전생에 나는 무슨 일을 했을까
사주의 짜임(격국)을 조선 땅의 직업으로 옮겨 본 놀이입니다. 낭관·종사관·시전 상인·의원 — 열한 갈래.
🏯 내 결과 보기생일만 넣으면 됩니다 · 무료시작 전에 궁금한 점
사주에는 격(格)이라는 게 있습니다. 여덟 글자가 어느 쪽으로 짜였는지를 이름 붙인 것인데, 옛 책은 이걸로 그 사람이 어떤 자리에 어울리는지를 봤습니다.
그 짜임을 조선 땅의 직업으로 옮겨 봤습니다. 문서를 다루는 낭관, 일이 터진 곳으로 가는 종사관, 제 자리를 지키고 파는 시전 상인.
신분이나 귀천을 견주지 않습니다. 하는 일의 결만 옮겼습니다.
자주 묻는 것
- 정말 전생인가요?
- 아닙니다. 사주의 짜임을 그 시대 직업으로 옮겨 본 놀이입니다. 전생을 본다는 뜻이 아닙니다.
- 지금 직업과 맞나요?
- 맞는 분도 있고 아닌 분도 있습니다. 직업 자체보다 「어떤 자리에서 힘이 나는가」로 읽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