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서운관
서운관 표지

서운관

조선 서운관, 사주와 얼굴과 땅을 읽는 사람들

1화부터 보기
모두 2화
  1. 3화준비 중
  2. 2화 · 빈 무덤UP눈먼 판수가 팔자를 짚다가 말을 잇지 못했다. 내일이 입춘이라고 했다. 나는 날이 새기 전에 죽은 아이가 되어야 했다.
  3. 1화 · 언니를 바친 날언니가 가마를 타고 떠난 그해 겨울, 눈먼 판수가 찾아와 내 이름과 태어난 시간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