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 사주
1899년 7월 21일생 · 경인일주
소설가 · 1899–1961

헤밍웨이는 이런 사람
『노인과 바다』를 썼다.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서서 글을 쓰는 버릇이 있었다.
경인일주 별명 「정 못 끊는 개척자」
벽이 보이면 돌아가지 않고 쿵 들이받습니다. 보고 있으면 속이 다 시원합니다.
경인일주는 이런 사람
생각만 했어야 할 일까지 진짜로 해 버립니다. 옆 사람만 “벌써 했어?” 하고 놀랍니다.
첫눈에 반하면 그날로 약속을 잡습니다. 옷도 신경 써서 입으니 첫인상에서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아무도 안 가 본 일에 제일 먼저 뛰어듭니다. 회사에 다녀도 머릿속 한편엔 늘 창업 구상이 있습니다.
푼돈엔 시큰둥하고 액수가 커야 신이 납니다. 계산대 앞에선 카드가 제일 먼저 나옵니다.
큰소리는 잘 치는데 막상 사람은 잘 못 끊습니다. “다음엔 진짜 끝이야”가 벌써 세 번째입니다.
헤밍웨이 사주 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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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언 리, 조지 2세, 헨리 포드,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도 경인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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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899년 7월 21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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