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 사주
1357년 음력 7월 1일생 · 갑술일주
조선의 둘째 임금 · 1357–1419

정종은 이런 사람
태조 이성계의 둘째 아들이다.
2년 남짓 임금을 하고 동생 태종에게 물려주었다.
물러나서는 격구를 즐기며 오래 살았다.
갑술일주 별명 「입담 좋은 상담사」
말 못 하고 죽은 귀신이 씌었나 싶을 만큼 말을 잘합니다. 일이 꼬이면 남 탓도 제일 먼저 합니다.
갑술일주는 이런 사람
순발력은 어디 내놔도 안 밀립니다. 분위기 싸해지면 농담 하나로 풀어 버립니다.
밀당 없이 입담으로 바로 연애를 시작합니다. 싸우면 말로는 절대 안 집니다.
상담이든 진행이든 입을 쓰는 일에서 펄펄 납니다. 지루해지면 이력서 쓰는 손도 빠릅니다.
돈 되는 얘기 들으면 엉덩이부터 들썩입니다. 기다렸다 먹는 돈보다 당장 쥐는 돈이 좋습니다.
처음 간 가게 사장님과도 금방 말을 틉니다. 속상한 친구들이 줄줄이 전화하는 사람입니다.
정종 사주 원국

갑술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이난영, 심훈, 전형필,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도 갑술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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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357년 음력 7월 1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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