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사주
1737년 음력 2월 5일생 · 계해일주
조선의 실학자·작가 · 1737–1805

박지원은 이런 사람
청나라를 다녀와 『열하일기』를 썼다.
「양반전」과 「허생전」을 썼다.
수레와 벽돌처럼 쓸모 있는 것을 배우자고 했다.
계해일주 별명 「뼈 있는 농담꾼」
웃으면서 할 말은 다 합니다. 「농담이야」 하는데 자꾸 곱씹게 됩니다.
계해일주는 이런 사람
멍해 보여도 머리는 벌써 세 수 앞에 가 있습니다.
여행지는 「여기랑 여기 중에 골라」 합니다. 둘 다 자기가 가고 싶던 곳입니다.
보고 들은 건 일단 다 담아 둡니다. 사업 얘기를 하면 처음부터 해외 얘기입니다.
「없어 보이긴 싫어」가 지갑을 엽니다.
가족 일이라면 제일 먼저 뛰어갑니다.
박지원 사주 원국

계해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신덕왕후, 테레사 수녀, 요제프 하이든, 아메데오 모딜리아니도 계해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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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737년 음력 2월 5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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