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숙주 사주
1417년 음력 6월 20일생 · 갑진일주
조선의 학자·외교관 · 1417–1475

신숙주는 이런 사람
훈민정음을 만드는 일을 도왔다.
일본을 다녀와 『해동제국기』를 썼다.
여러 나라 말을 잘했다.
갑진일주 별명 「총대 메는 행동파」
결론은 빨리 나야 속이 시원한 사람. 근데 질 것 같으면 판부터 접습니다.
갑진일주는 이런 사람
생각보다 몸이 먼저 튀어 나갑니다. 안 맡긴 일도 떠안고 끙끙댑니다.
사귀면 애인네 이삿짐까지 날라 줍니다.
사람 모으고 일 벌이는 게 체질입니다. 기획서는 열 개인데 끝난 건 두 개입니다.
푼돈 모으는 재미는 잘 모릅니다. 괜한 기싸움에 안 봐도 될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주변에 싸움 나면 꼭 중간에 끼어 말립니다. 말리다가 양쪽한테 한 소리씩 듣습니다.
신숙주 사주 원국

갑진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인원왕후, 효종, 오노레 드 발자크, 르 코르뷔지에도 갑진일주입니다.
신숙주와 같은 갑진일주 연예인더 보기 →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 생일은 1417년 음력 6월 20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 과거의 나 — 나와 같은 날 태어난 역사 인물 찾기
송혜교
박재범
페이커
김진경
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