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 사주
1694년 음력 9월 13일생 · 무인일주
조선의 스물한째 임금 · 1694–1776

영조는 이런 사람
조선 임금 가운데 가장 긴 52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다.
탕평책으로 당파 싸움을 줄이려 했다.
여든세 살까지 살았다.
무인일주 별명 「겁 많은 돌격대장」
「비켜, 내가 할게」 하고 제일 먼저 나섭니다. 나서면서 속으로는 좀 떱니다.
무인일주는 이런 사람
기분이 얼굴에 그대로 써 있습니다. 우길 때랑 물러설 때가 가끔 거꾸로입니다.
잘생기고 예쁜 사람에게 약합니다. 달콤한 말보다 「걱정 마, 내가 있잖아」가 튀어나옵니다.
제일 힘든 일을 맡겨야 눈이 반짝입니다. 제복 입는 일도 잘 어울립니다.
폼만 난다면 값은 두 번째 문제입니다. 명함부터 번쩍번쩍하게 팝니다.
박수 한 번에 힘이 두 배로 납니다. 말을 세게 해서 몰래 상처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조 사주 원국

무인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베르트 모리조, 앤디 워홀, 박수근, 현진건도 무인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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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694년 음력 9월 13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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