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 사주
1917년 12월 30일생 · 병오일주
시인 · 1917–1945

윤동주는 이런 사람
「서시」와 「별 헤는 밤」을 썼다.
연희전문학교(지금의 연세대)에서 공부했다.
사촌 송몽규와 한집에서 함께 자랐다.
병오일주 별명 「뒤끝 없는 직진왕」
「나 뒤끝 없어」가 입버릇입니다. 뒤끝은 없죠, 앞끝이 있어서 그렇지.
병오일주는 이런 사람
결정을 몇 초 만에 내립니다. 그런데 그게 또 제법 맞습니다.
기 살려 주는 사람 앞에선 순한 양이 됩니다. 약한 모습은 잘 안 보여 줍니다.
누가 옆에서 앞서가면 잠이 안 옵니다. 시키는 일보다 아무도 안 해 본 일이 맞습니다.
손해를 봐도 다음 날이면 털고 일어납니다. 속 타는 건 옆 사람입니다.
속에 있는 말을 못 참고 다 합니다. 무시하는 말엔 바로 받아칩니다.
윤동주 사주 원국

병오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테크의 메리, 조광조, 장준하, 니콜로 마키아벨리도 병오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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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917년 12월 30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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