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선대원군 사주
1820년 음력 12월 21일생 · 계묘일주
고종의 아버지 · 1821–1898

흥선대원군은 이런 사람
어린 아들 고종을 대신해 나라를 다스렸다.
경복궁을 다시 지었다.
난초 그림을 잘 그렸다.
계묘일주 별명 「자칭 재주 없는 재주꾼」
「난 잘하는 게 없어」 하는데 다들 고개를 젓습니다. 잘했다고 하면 「에이, 운이 좋았지」로 받습니다.
계묘일주는 이런 사람
처음 봐도 사기 칠 사람 같지 않다는 말을 듣습니다. 적을 만드는 법을 모릅니다.
여기저기 잘 챙겨 줍니다. 그러다 엉뚱한 사람을 설레게 합니다.
시키면 군말 없이 그냥 합니다. 하다 보면 재밌어서 또 합니다.
아니다 싶어도 「조금만 더」 하다 발을 못 뺍니다. 그 속앓이는 아무한테도 말 안 합니다.
남 잘한 건 누구보다 먼저 알아보고 박수 칩니다.
흥선대원군 사주 원국

계묘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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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820년 음력 12월 21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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