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장규리

장규리

장규리 사주

1997년 12월 27일생 · 계묘일주

계묘일주 별명 「자칭 재주 없는 재주꾼」

「난 잘하는 게 없어」 하는데 다들 고개를 젓습니다. 잘했다고 하면 「에이, 운이 좋았지」로 받습니다.

장규리와 같은 계묘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계묘일주나의 과거 찾기 →

흥선대원군

고종의 아버지 · 1821–1898

마리아 안나 모차르트, 이마누엘 칸트, 이규보, 루이스 캐럴도 계묘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계묘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계묘일주는 이런 사람

처음 봐도 사기 칠 사람 같지 않다는 말을 듣습니다. 적을 만드는 법을 모릅니다.

여기저기 잘 챙겨 줍니다. 그러다 엉뚱한 사람을 설레게 합니다.

시키면 군말 없이 그냥 합니다. 하다 보면 재밌어서 또 합니다.

아니다 싶어도 「조금만 더」 하다 발을 못 뺍니다. 그 속앓이는 아무한테도 말 안 합니다.

남 잘한 건 누구보다 먼저 알아보고 박수 칩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계묘일주 더 보기 →

장규리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장규리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장규리 사주 원국

장규리 사주 원국 — 계묘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한겨울 물 셋 위에, 불이 양 끝으로 하나씩

장규리님은 한겨울 물이 제일 두터운 달에 태어났습니다. 여덟 글자를 세면 물이 셋, 흙이 둘, 불이 둘, 나무가 하나입니다. 쇠는 없습니다.

이어 읽기

나를 가리키는 글자는 계수(癸水)입니다. 계수는 이슬이나 샘물처럼 맑고 가는 물입니다. 강물이나 바닷물처럼 큰 물이 아니라, 조용히 스며드는 물입니다. 소리를 안 내고 들어가는 대신 멀리까지 갑니다.

그 가는 물이 제 달을 만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자수(子水)는 계수가 제일 힘을 받는 자리입니다. 옆의 임수(壬水)도 나와 같은 편이고, 태어난 해의 축(丑)과 이 자(子)가 서로 끌어당겨 물 쪽으로 더 묶입니다. 밑이 이미 다져져 있는 짜임입니다. 가는 물처럼 보이는데 바닥은 얕지 않습니다.

천간 양쪽 끝에는 불이 하나씩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정화(丁火)와 태어난 시각의 병화(丙火)입니다. 물이 불을 끄는 사이라 이 원국에서 불은 손에 쥐는 것을 맡습니다. 벌이, 기회, 내가 가져오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그것이 양쪽 끝에 하나씩 놓였습니다. 병화는 해이고 정화는 촛불이라 크기도 결도 다릅니다. 한겨울 물 위에 해가 하나 뜨고 촛불이 하나 켜진 모양입니다. 차가운 원국에 따뜻한 데가 두 군데 있습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리에는 묘목(卯木)이 있습니다. 물이 나무를 키우니 이 나무가 밖으로 내놓는 힘을 맡습니다. 말과 재주, 만들어 낸 것이 다 이 문으로 나갑니다. 물 셋에 출구가 하나 열려 있는 셈입니다. 그 나무가 자라서 양 끝의 불을 살리니, 물에서 나무로 나무에서 불로 한 줄이 이어집니다.

지지에는 다잡는 글자도 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축(丑)과 태어난 시각의 진(辰)이 그 자리입니다. 규칙과 맡은 자리를 뜻합니다. 양쪽 끝에서 이 물을 담아 두는 그릇 노릇을 합니다.

비어 있는 것은 쇠입니다. 쇠가 물을 만들어 주니, 이 원국에서 쇠는 나를 채워 주는 자리입니다. 배우는 시간과 기댈 데가 거기 들어가는데, 한 글자도 없습니다. 대신 태어난 달이 이미 내 자리라, 이 원국은 받쳐 주는 손 없이도 혼자 섭니다.

스스로 서는 바닥과, 몫이 갈리는 자리

이 짜임에서 제일 좋은 것은 물에서 나무로 나무에서 불로 이어지는 길이 뚫려 있다는 것입니다. 안에 있던 것이 밖으로 나가고, 나간 것이 손에 쥐는 것으로 돌아옵니다. 중간에 끊긴 데가 없습니다. 내가 재미있어서 한 일이 그대로 일이 되는 자리입니다.

밑이 단단한 것도 큽니다. 받쳐 주는 글자가 없는데도 이 원국은 제 힘으로 섭니다. 태어난 달이 내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남이 밀어 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혼자 시작합니다. 시작하는 것이 어렵지 않은 짜임은 생각보다 드뭅니다.

그리고 따뜻한 데가 양 끝에 있습니다. 한겨울 물만 셋이면 차갑고 굳습니다. 여기에는 해와 촛불이 하나씩 걸려 있어서 굳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다가가는 결이 여기서 나옵니다.

걸리는 데는 따로 있습니다.

제일 큰 것은 같은 물이 여럿이라는 것입니다. 나와 같은 힘은 같이 버텨 주기도 하고 몫을 나누기도 합니다. 양 끝의 불 둘을 여럿이 보고 있으니, 같이 한 일에서 누가 얼마를 가져갈지가 흐려지기 쉽습니다. 사이가 나빠져서 생기는 일이 아니라, 처음에 정해 두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두 번째는 내가 깔고 앉은 나무와 태어난 달의 물 사이에 형(刑)이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형은 붙어 있는 두 자리가 서로 밀어낸다는 뜻입니다. 내놓고 싶은 것과 나를 받치는 자리가 안 맞는 모양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그 말이 나를 흔들 것 같아서 한 번 삼킵니다. 그러다 더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세 번째는 대 주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쇠가 한 자리도 없으니 밖에서 들어오는 도움이 적습니다. 다 혼자 해내는 쪽인데, 그게 몸에 배면 도와줄 사람이 있어도 안 부릅니다.

이름도 몇 개 붙어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화개는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한 결에 붙이는 이름이고, 백호대살은 소리만 사납지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옛 이름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리의 문창귀인과 학당귀인은 옛 책이 배우고 글로 쓰는 쪽에 붙여 둔 이름표이고, 천을귀인은 어려울 때 사람이 나타나 주는 자리를 뜻합니다.

운으로 보면 나무와 불이 들어오는 때에는 내놓는 쪽과 손에 쥐는 쪽이 같이 살아나서 안에 고인 것이 잘 빠집니다. 쇠와 물이 두터워지는 때에는 받쳐 주는 데가 늘고 배우는 일이 붙는 대신, 같은 편도 같이 늘어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