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김고은

김고은

김고은 사주

1991년 7월 2일생 · 계유일주

계유일주 별명 「세련된 참견쟁이」

명품 로고 없이도 모임에서 옷이 눈에 확 띕니다.

김고은과 같은 계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계유일주나의 과거 찾기 →

고종

조선의 스물여섯째 임금 · 1852–1919

유관순, 문종, 토머스 제퍼슨,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도 계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계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계유일주는 이런 사람

남의 일에도 훈수를 둡니다. 「그거 이렇게 하면 되는데」 하다 일이 커집니다.

소개팅 주선자한테 제일 잘합니다. 제 입으로는 좋다는 말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배워도 금방 써먹습니다. 꽂힌 분야 하나는 전문가 뺨칩니다.

좋아하는 분야 한 곳에 몰아서 씁니다. 나머지는 의외로 짭니다.

보는 사람마다 밥은 먹었냐고 묻습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계유일주 더 보기 →

김고은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김고은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김고은 사주 원국

김고은 사주 원국 — 계유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옆에 붙은 두 글자가 한 덩이 불이 된다

이 원국에서 먼저 볼 것은 태어난 해의 지지와 달의 지지입니다. 이 두 글자가 서로 끌어당겨 통째로 불이 됩니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두 가지 방식으로 묶입니다. 그만큼 단단하게 붙어 있다는 뜻입니다.

이어 읽기

나는 계수(癸水)입니다. 작은 물입니다. 강이나 바다가 아니라 이슬이나 샘물처럼 조용히 스며드는 물입니다.

그 작은 물 옆에 한 덩이 불이 있습니다. 불은 이 원국에서 손에 쥐는 것을 보는 글자(재성)입니다. 벌이와 기회가 여기 들어가는데, 꾸준히 들어오는 쪽이 아니라 크게 움직이는 쪽입니다. 판이 커졌다 작아졌다 합니다.

물이 작고 불이 크면 보통 힘들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원국은 그렇게만 보면 안 됩니다. 쇠가 둘 있기 때문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과 태어난 날의 지지입니다. 쇠는 나를 채워 주는 글자(인성)입니다. 배움과 기댈 곳과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쇠는 물을 내어 주니, 뒤에서 계속 물을 대 주는 자리가 둘이라는 말입니다. 특히 태어난 날의 지지는 내가 깔고 앉은 자리라 매일 쓰는 힘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는 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밖으로 내놓는 힘(식상)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여섯 글자는 앞에서 뒤로 차례차례 이어집니다. 쇠가 물을 대 주고, 물이 나무를 키우고, 나무가 불을 지피고, 불이 손에 쥐는 것이 됩니다. 어느 자리에서도 막히지 않습니다. 채우고 내놓고 쥐는 차례가 다 나 있는 짜임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는 나를 다잡는 힘(관성)이기도 합니다. 밖에서 오는 요구가 여기 들어갑니다. 그 요구가 옆 글자와 묶여 불로 돌아서니, 다잡히는 자리와 쥐는 자리가 한 덩이로 붙어 있는 모양입니다.

끊기지 않는 줄과, 불 앞에 선 작은 물

이 원국이 제일 잘 사는 자리는 배운 것을 꺼내서 쓰는 데입니다. 뒤에서 물을 대 주는 글자가 둘이라 꺼낼 것이 잘 안 떨어집니다. 남들이 밑천을 다 쓴 자리에서 이 원국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작은 물이라는 것도 그대로 힘입니다. 큰물은 소리를 내면서 흐르는데 작은 물은 스며듭니다. 밀어붙이지 않고 들어갑니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사람들이 경계를 잘 안 합니다. 알고 보면 안에서 이미 다 재고 있습니다.

차례가 끊기지 않는 것도 밑천입니다. 채운 것이 말이 되고, 말이 결과가 됩니다. 사이에 끼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한 일이 어디로 갔는지 헷갈릴 일이 적습니다. 배운 것이 그대로 쓰이는 자리에서 이 원국은 제일 잘 돕니다.

큰 판 앞에서 겁을 덜 내는 것도 힘입니다. 옆에 붙은 불이 크면 눈이 거기 맞춰집니다. 작게 시작하는 일에는 오히려 마음이 잘 안 갑니다.

이 원국에서 걸리는 데는 둘입니다.

먼저 불이 크다는 것입니다. 옆에 붙은 두 글자가 한 덩이로 묶여 있습니다. 벌여 놓은 판이 나보다 늘 큽니다. 잡을 수 있는 것보다 많이 잡습니다. 못 해서가 아니라 눈에 보이니까 잡습니다. 그러다 물이 먼저 줄어듭니다.

그리고 안에서 다 재고 나서야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채워 주는 글자가 둘이면 생각이 길어집니다. 다 준비되면 하겠다고 하는데, 이 짜임은 준비가 끝나는 날이 잘 안 옵니다. 옆에서 보면 조용한 것 같은데 안에서는 벌써 세 번쯤 해 본 뒤입니다.

이 원국에 예술과 혼자 있는 시간을 뜻하는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그 결도 여기 겹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노는 시간이 아니라 물을 채우는 시간입니다.

쇠나 물 기운이 들어오는 때에는 뒤를 받쳐 주는 힘이 두꺼워집니다. 큰 불 앞에서도 덜 밀립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