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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조정석

조정석

조정석 사주

1980년 12월 26일생 · 계유일주

계유일주 별명 「세련된 참견쟁이」

명품 로고 없이도 모임에서 옷이 눈에 확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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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조선의 스물여섯째 임금 · 1852–1919

유관순, 문종, 토머스 제퍼슨,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도 계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계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계유일주는 이런 사람

남의 일에도 훈수를 둡니다. 「그거 이렇게 하면 되는데」 하다 일이 커집니다.

소개팅 주선자한테 제일 잘합니다. 제 입으로는 좋다는 말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배워도 금방 써먹습니다. 꽂힌 분야 하나는 전문가 뺨칩니다.

좋아하는 분야 한 곳에 몰아서 씁니다. 나머지는 의외로 짭니다.

보는 사람마다 밥은 먹었냐고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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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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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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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사주 원국

조정석 사주 원국 — 계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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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쇠가 셋, 그 쇠가 만든 물을 흙 하나가 잡는다

이 원국에는 쇠가 셋 있습니다. 물이 둘, 흙이 하나이고, 나무와 불은 한 자리도 없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은 계수(癸水)입니다. 한꺼번에 쏟아지는 물이 아니라 조용히 스며드는 물입니다. 그 물이 자(子)월, 한 해에서 물이 제일 많은 달에 났습니다. 계절이 나를 밀어 주는 자리입니다.

이어 읽기

밀어 주는 쇠가 셋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경금(庚金), 태어난 해의 지지 신(申), 태어난 날의 지지 유(酉)입니다. 이 원국에서 쇠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정인·편인). 배운 것도 물려받은 것도 기댈 사람도 다 이 글자가 맡습니다. 세 칸이면 아주 두꺼운 편입니다. 게다가 태어난 해의 지지와 태어난 달의 지지가 서로 묶여 물 쪽으로 돌아섭니다. 쇠가 물을 만들고, 만들어진 물이 또 물과 합쳐집니다. 이 원국에서 물은 마를 일이 없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자(子)는 나와 같은 힘입니다(비견). 겨울 물 위에 겨울 물이 겹쳐 있는 셈이라, 혼자서도 든든하게 섭니다.

이 많은 물을 잡아 주는 것은 하나뿐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무토(戊土)이고, 나를 다잡는 글자입니다(정관). 여섯 칸 가운데 규칙과 맡은 자리를 보는 글자가 이 하나입니다. 둑이 하나 있으니 물이 여기저기로 새지 않고 한 길로 갑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불입니다. 나무는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불은 손에 쥐는 것을 보는 글자입니다. 들어오는 데는 셋인데 나가는 문이 없는 모양입니다. 받은 것이 안에 쌓이는 짜임입니다. 겨울에 태어난 물인데 그 물을 데워 줄 불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온도를 올려 주는 것은 밖에서 들어와야 합니다.

붙어 있는 지지 가운데 자와 유는 어긋나는 사이(파)이고 귀문관살로도 묶입니다. 제일 가까운 두 칸이 매끄럽게 맞물리지는 않습니다.

받은 것은 두꺼운데, 내보내는 문이 좁다

이 짜임의 힘은 넉넉함입니다. 채워 주는 칸이 셋이라 쓸 것이 떨어지는 일이 드뭅니다. 배우고 받아들이는 폭이 넓고, 들인 것을 오래 담아 둡니다. 새로 무언가를 익혀야 하는 자리에서 특히 잘 돕니다. 한 번 들어온 것이 잘 안 빠져나가서, 몇 해 전에 본 것을 그대로 꺼내 쓰는 일도 많습니다.

틀 하나가 있다는 것도 이 원국의 복입니다. 물이 많은데 잡아 주는 것이 없으면 방향이 안 잡힙니다. 여기는 둑이 하나 서 있어서, 정해진 틀 안에 들어가면 그 힘이 한 줄기로 모입니다. 맡은 자리가 분명할 때 이 짜임은 아주 잘 돌아갑니다.

받은 것이 많으면 움직이기 전에 확인부터 합니다. 근거가 모이기 전에는 잘 안 나섭니다. 실수가 적은 대신 시작이 늦습니다.

걸리는 데는 꺼내는 길입니다. 밖으로 내놓는 글자가 한 자리도 없습니다. 담는 힘은 셋인데 내보낼 데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런 짜임은 안에서 오래 굴립니다. 할 말을 다 정해 놓고도 입 밖에 안 냅니다. 그러다 한참 지나서 한꺼번에 꺼내면 듣는 사람이 놀랍니다.

손에 쥐는 글자도 비어 있습니다. 세어 보고 값을 매기는 일이 뒤로 밀립니다. 못 한다는 말이 아니라 관심이 늦게 간다는 말에 가깝습니다.

또 하나는 나를 잡아 주는 것이 하나뿐이라는 점입니다. 같은 힘은 둘인데 둑은 하나입니다. 힘이 세질 때 그 하나를 밀어내기 쉽습니다. 이 짜임에서 틀이 흔들리는 일은 보통 밖에서 오지 않고 내 쪽에서 옵니다.

귀문관살이라는 이름표가 두 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무섭게 들리지만 뜻은 한 가지를 오래 물고 늘어지는 힘입니다. 깊이 들어가야 하는 일에서는 크게 쓰이고, 그만둘 때를 정해 두지 않으면 발이 묶입니다. 도화는 사람 눈에 잘 띄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표시이고, 문곡귀인은 글과 배움 쪽을 좋게 보는 옛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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