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 사주
1852년 음력 7월 25일생 · 계유일주
조선의 스물여섯째 임금 · 1852–1919

고종은 이런 사람
대한제국을 세우고 첫 황제가 되었다.
헤이그에 특사를 보내 을사늑약이 부당하다고 알렸다.
궁에서 커피를 즐겨 마셨다고 전한다.
계유일주 별명 「세련된 참견쟁이」
명품 로고 없이도 모임에서 옷이 눈에 확 띕니다.
계유일주는 이런 사람
남의 일에도 훈수를 둡니다. 「그거 이렇게 하면 되는데」 하다 일이 커집니다.
소개팅 주선자한테 제일 잘합니다. 제 입으로는 좋다는 말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배워도 금방 써먹습니다. 꽂힌 분야 하나는 전문가 뺨칩니다.
좋아하는 분야 한 곳에 몰아서 씁니다. 나머지는 의외로 짭니다.
보는 사람마다 밥은 먹었냐고 묻습니다.
고종 사주 원국

계유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유관순, 문종, 토머스 제퍼슨,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도 계유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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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852년 음력 7월 25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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