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사주
1515년 음력 2월 25일생 · 계축일주
조선의 열두째 임금 · 1515–1545

인종은 이런 사람
중종의 맏아들이다.
효심이 깊기로 이름났다.
여덟 달 남짓 다스려 조선 임금 가운데 가장 짧았다.
계축일주 별명 「꼼꼼한 늦깎이」
「아직 때가 아니야」 소리만 몇 년째입니다. 그동안 부모님 애간장이 먼저 녹습니다.
계축일주는 이런 사람
책상 위 물건마다 자리가 있습니다. 하나만 옮겨도 바로 압니다.
말은 무뚝뚝한데 비 오는 날 우산은 꼭 두 개 들고 옵니다.
남들이 지칠 때쯤 속도가 붙습니다. 「이거 아니면 안 돼」 하고 꽂히면 못 말립니다.
빌린 돈은 날짜까지 적어 둡니다. 물론 빌려준 돈도요.
약속 시간 10분 전엔 이미 와 있습니다. 늦는 사람은 속으로 다 셉니다.
인종 사주 원국

계축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최은희, 안토니오 비발디, 바실리 칸딘스키, 이준도 계축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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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515년 음력 2월 25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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