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60일주 › 계축일주

계축일주(癸丑)

「꼼꼼한 늦깎이」 — 「아직 때가 아니야」 소리만 몇 년째입니다. 그동안 부모님 애간장이 먼저 녹습니다.

계축일주는 이런 사람

성격
책상 위 물건마다 자리가 있습니다. 하나만 옮겨도 바로 압니다.
일
남들이 지칠 때쯤 속도가 붙습니다. 「이거 아니면 안 돼」 하고 꽂히면 못 말립니다.
돈
빌린 돈은 날짜까지 적어 둡니다. 물론 빌려준 돈도요.
연애
말은 무뚝뚝한데 비 오는 날 우산은 꼭 두 개 들고 옵니다.
사람
약속 시간 10분 전엔 이미 와 있습니다. 늦는 사람은 속으로 다 셉니다.

조심할 것 — 조급한 마음에 다 된 일을 엎지 마세요.

나와 같은 계축일주 연예인 보러가기보아·박효신 등 · 사진으로 보기

내 일주를 모르겠다면 — 생년월일로 바로 확인 →

만세력에는 어떻게 적힐까?
일간계(癸) 수·음
일지축(丑) 토
일지 십성편관
십이운성관대(冠帶)
납음오행상자목(桑柘木)
공망인·묘

계축일주 풀이

언 땅에 묻은 독

계축은 겨울 흙 아래 이슬이 스민 모양입니다. 계수는 가장 약한 물이고, 축토는 한겨울의 언 땅입니다.

흙이 물을 막습니다. 물 쪽에서 보면 눌리는 자리인데, 축토 안에는 계수와 같은 물이 하나 들어 있어서 아래에서 받쳐 줍니다. 언 땅에 독을 묻어 둔 모양이라, 안에 든 것이 밖에서 안 보입니다.

이어 읽기

일지의 축토는 계수에게 나를 몰아붙이는 자리입니다. 책임과 압박이 여기 들어갑니다.

십이운성으로는 관대입니다. 옷을 갖춰 입고 나서는 자리입니다. 실뿌리가 있습니다.

계축에는 암록과 백호대살이 붙습니다. 암록은 보이지 않게 도움이 온다는 옛 이름표이고, 백호대살은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뜻하는 이름표입니다.

소리 없이 해 놓는다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맡은 것을 지키는 자리입니다. 소리 없이 해 놓습니다. 그리고 생색을 안 냅니다. 옆에서 보면 언제 한 건지 모릅니다.

버티는 힘도 있습니다. 언 땅이 두꺼워서 웬만한 압박에 안 흔들립니다.

걸리는 데는 생색을 안 내는 것입니다. 한 일이 안 알려집니다. 그리고 안 알려진 것이 쌓이면 어느 순간 억울해집니다.

또 하나는 속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독에 무엇이 들었는지 밖에서 모릅니다. 힘든지 괜찮은지도 안 보입니다.

계축일주라면

한 일을 한 줄로 적어 내세요. 생색이 아니라 보고입니다. 그 한 줄이 있고 없고가 다릅니다.

힘들면 표를 내세요. 표정이 안 바뀌는 짜임이라 말고는 알릴 방법이 없습니다.

소리 없이 하는 것을 값으로 아세요. 떠들면서 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신살 이름에 매이지 마세요. 백호대살은 급한 일에 나서는 힘을 뜻하는 옛 이름표입니다.

이 일주에 붙는 신살

▶ 여자가 '백호살'이 있으면 성격이 드세다고? 오히려 좋은 '백호살'

계축일주 연예인

계축일주 연예인 전부 보기 →

계축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인종 — 조선의 열두째 임금 · 1515–1545

최은희, 안토니오 비발디, 바실리 칸딘스키, 이준도 계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의 과거 찾기 — 나와 같은 날 태어난 역사 인물 →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일간이 같은 일주

60일주 전부 보기 →

사진 출처

사진은 모두 위키미디어 커먼즈의 자유 라이선스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