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케 사주
1875년 12월 4일생 · 경자일주
시인 · 1875–1926

릴케는 이런 사람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를 썼다.
윤동주의 「별 헤는 밤」에 그의 이름이 나온다.
장미 시를 많이 남겼다.
경자일주 별명 「틀려도 안 지는 토론왕」
틀린 걸 알아도 끝까지 안 집니다. 어릴 때 “입만 살았다” 소리 한 번은 들었습니다.
경자일주는 이런 사람
남이 씻어 둔 컵도 한 번 더 헹궈 씁니다. 꽂힌 일은 끝을 봐야 잠이 옵니다.
좋아한다는 말도 업무 보고하듯 합니다. “나 너 좋아함. 이상.”
남이 짠 계획서를 넘기자마자 “여기 틀렸는데요” 합니다. 혼자 파고드는 연구나 손기술이 잘 맞습니다.
솜씨는 일등인데 가격표 붙이는 건 꼴찌입니다.
마음에 안 드는 사람 앞에선 온도가 뚝 떨어집니다.
릴케 사주 원국

경자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낸시 로먼, 에드윈 허블, 존 돌턴, 콘스탄티노스 11세 팔레올로고스도 경자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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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875년 12월 4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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