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조 사주
1790년 음력 6월 18일생 · 정묘일주
조선의 스물셋째 임금 · 1790–1834

순조는 이런 사람
정조의 아들이다.
열한 살에 임금이 되었다.
아들 효명세자에게 나라 일을 맡겨 보기도 했다.
정묘일주 별명 「까다로운 센스쟁이」
선물을 고르면 상대가 「어떻게 알았어?」 합니다. 정작 자기가 받은 선물은 조용히 채점합니다.
정묘일주는 이런 사람
방 분위기가 바뀌는 걸 제일 먼저 알아챕니다. 「나 이 정도 했잖아」를 지나가듯 슬쩍 흘립니다.
썸 타는 사람 마음을 읽는 감이 빠릅니다. 대신 내 마음 정하는 데는 한참 걸립니다.
새 프로젝트 첫 주엔 누구보다 불탑니다. 석 달쯤 지나면 벌써 다음 걸 보고 있습니다.
셈에는 의외로 어둡습니다. 믿는 사람이 권하면 따져 보지도 않고 지갑을 엽니다.
딱해 보이는 사람을 그냥 못 지나칩니다. 가끔 너무 챙겨서 받는 사람이 몸 둘 바를 모릅니다.
순조 사주 원국

정묘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인현왕후, 경종, 원경왕후, 마이클 패러데이도 정묘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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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790년 음력 6월 18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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