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사주
1335년 음력 10월 11일생 · 기미일주
조선을 연 임금 · 1335–1408

태조는 이런 사람
조선을 세웠다.
활을 잘 쏘기로 이름났다.
도읍을 한양으로 옮겼다.
기미일주 별명 「만만치 않은 살림꾼」
「거기 밟지 마, 상추씨 뿌려 놨어!」 하고 달려 나옵니다. 만만해 보여도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기미일주는 이런 사람
남들이 다 말려도 「조금만 더」 하고 버팁니다. 체면 구기는 일은 절대 안 합니다.
사귀기 시작하면 바로 「우리 식구」 대우를 합니다.
「두고 봐, 이거 나중에 문제 돼」가 자주 맞습니다.
돈이 있어도 「아직 멀었어」 하며 또 모읍니다. 가족 몫까지 미리 떼어 둡니다.
가족들은 「밖에선 딴사람이던데?」 소리를 합니다. 그중 한 명은 대놓고 예뻐합니다.
태조 사주 원국

기미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소헌왕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에이브러햄 링컨, 숙빈 최씨도 기미일주입니다.
태조와 같은 기미일주 연예인더 보기 →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 생일은 1335년 음력 10월 11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 과거의 나 — 나와 같은 날 태어난 역사 인물 찾기
김태리
하하
지연
정승현
조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