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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김태리

김태리

김태리 사주

1990년 4월 24일생 · 기미일주

기미일주 별명 「만만치 않은 살림꾼」

「거기 밟지 마, 상추씨 뿌려 놨어!」 하고 달려 나옵니다. 만만해 보여도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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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조선을 연 임금 · 1335–1408

소헌왕후,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에이브러햄 링컨, 숙빈 최씨도 기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기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기미일주는 이런 사람

남들이 다 말려도 「조금만 더」 하고 버팁니다. 체면 구기는 일은 절대 안 합니다.

사귀기 시작하면 바로 「우리 식구」 대우를 합니다.

「두고 봐, 이거 나중에 문제 돼」가 자주 맞습니다.

돈이 있어도 「아직 멀었어」 하며 또 모읍니다. 가족 몫까지 미리 떼어 둡니다.

가족들은 「밖에선 딴사람이던데?」 소리를 합니다. 그중 한 명은 대놓고 예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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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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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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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사주 원국

김태리 사주 원국 — 기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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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똑같은 쇠가 위에 둘, 그 밑에 두터운 흙

이 원국은 흙이 셋, 쇠가 둘, 불이 하나입니다.

나는 기토(己土)입니다. 작은 흙, 무언가를 심어 키우는 밭흙입니다. 그런데 이 원국에서는 작은 흙이 아닙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와 태어난 날의 지지가 둘 다 흙이고, 둘 다 나와 같은 힘(비겁)입니다. 나를 포함해 흙이 셋이나 밑에 깔려 있습니다.

이어 읽기

나와 같은 힘이라는 것은 동료이면서 경쟁자라는 뜻입니다. 든든하기도 하고 몫이 갈리기도 합니다. 그것이 둘이나 발밑에 있으니 이 원국은 밀리지 않습니다. 남이 뭐라 해도 쉽게 안 바뀌고, 한번 정한 것을 잘 안 뒤집습니다.

위 천간에는 똑같은 쇠가 둘 나란히 서 있습니다. 두 글자가 한 글자도 다르지 않게 같습니다. 쇠는 밖으로 내놓는 힘(식상)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그중에서도 이 쇠는 참지 않고 바로 나가는 쪽입니다.

흙은 쇠를 만들어 냅니다. 밑에 두껍게 쌓인 흙이 위의 쇠 둘에게 계속 재료를 대 줍니다. 쌓인 것을 밖으로 퍼내는 모양입니다. 이 원국이 돌아가는 방식이 이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흙만 두꺼워지고, 내놓기 시작하면 그제야 풀립니다.

불은 태어난 해의 지지에 하나 있습니다. 나를 채워 주는 글자(인성)입니다. 흙을 굽고 말려서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배운 것이 무르게 남지 않고 굳어서 자기 것이 되는 자리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물입니다. 나무는 나를 다잡는 규칙과 자리이고,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둘 다 한 자리도 없습니다. 밖에서 선을 그어 주는 글자가 없고, 퍼낸 것을 받아 담을 그릇도 원국 안에 없다는 말입니다. 내놓는 데까지는 다 갖춰져 있는데 그다음이 비어 있는 모양입니다.

덜어 내야 편해지는 짜임과, 스스로 선을 그어야 하는 자리

만들어서 내놓는 일이 이 짜임에는 제일 잘 맞습니다. 밑에 쌓인 것이 많고 그것을 퍼낼 통로가 위에 둘이나 있습니다. 뭐라도 만들고 있을 때 이 원국은 제일 편합니다. 쉬라고 해서 쉬면 오히려 답답해합니다.

버티는 힘도 이 짜임의 밑천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둘이면 잘 안 흔들립니다. 분위기가 한쪽으로 쏠려도 혼자 다른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원국에 붙은 이름표 중에 딱 부러지는 기질을 가리키는 것이 있는데, 그 결이 이쪽입니다. 세다는 뜻이 아니라 물러서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말이 분명한 것도 힘입니다. 위의 쇠 둘은 돌려 말하지 않습니다. 듣는 사람이 헷갈릴 일이 적습니다. 일하는 자리에서는 이것만으로도 시간이 많이 줄어듭니다.

한번 정한 것을 오래 붙드는 힘도 여기서 나옵니다. 밑에 흙이 두꺼우면 그날 기분으로 방향을 바꾸지 않습니다. 재미없어 보이는 기간을 그냥 지나갑니다.

이 짜임에서 걸리는 자리는 셋입니다.

하나는 멈추라고 말해 줄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가 한 자리도 없습니다. 밖에서 선을 그어 주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그어야 하는데, 내놓는 힘이 둘이나 되니 자꾸 넘어갑니다. 할 만큼 한 다음에도 하나만 더 하자고 합니다.

또 하나는 말이 앞서 나간다는 것입니다. 참지 않고 바로 나가는 쇠가 둘입니다. 맞는 말인데 세게 들려서 손해를 보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본인은 사실만 말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은 받아 담을 그릇이 없다는 것입니다. 물이 없습니다. 퍼내는 일은 잘하는데 퍼낸 것을 어디에 모아 둘지는 잘 안 정해 둡니다. 한 일이 많은 데 비해 손에 남은 것이 적어 보이는 때가 그래서 생깁니다.

이 원국에 나무 기운이 들어오면 없던 선이 밖에서 그어집니다. 맡은 자리가 뚜렷해지는 대신 하고 싶은 말을 한 번 더 참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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