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사주
1913년 음력 2월 27일생 · 갑인일주
화가 · 1913–1974

김환기는 이런 사람
점 수만 개로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를 그렸다.
한국 미술 경매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뉴욕에서 활동했다.
갑인일주 별명 「말 안 듣는 응원단장」
「가자 가자, 너도 할 수 있어」 이 말을 달고 삽니다. 집에 가만히 두면 좀이 쑤셔서 못 견딥니다.
갑인일주는 이런 사람
「내가 못 할 게 뭐 있어?」 하면서 일부터 벌입니다. 위에서 찍어 누르면 꿈쩍도 안 합니다.
사귀는 사람이랑도 누가 더 센지 은근히 겨룹니다. 져 주는 사람 옆에서 제일 편하게 웃습니다.
남 잘하는 건 옆에서 보고 금방 따라 합니다. 회사에 있어도 늘 「내 거 하고 싶다」 소리를 합니다.
빌려 달란 말에 「안 돼」가 잘 안 나옵니다. 통장이 비면 연락 끊고 혼자 굴을 팝니다.
아는 사람이 엄청 많거나 거의 없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식구 일이라면 두 팔 걷고 나섭니다.
김환기 사주 원국

갑인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그랜마 모지스,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조지 4세, 루이 18세도 갑인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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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913년 음력 2월 27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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