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김하늘

김하늘

김하늘 사주

1978년 2월 21일생 · 갑인일주

갑인일주 별명 「말 안 듣는 응원단장」

「가자 가자, 너도 할 수 있어」 이 말을 달고 삽니다. 집에 가만히 두면 좀이 쑤셔서 못 견딥니다.

김하늘과 같은 갑인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갑인일주나의 과거 찾기 →

김환기

화가 · 1913–1974

그랜마 모지스,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조지 4세, 루이 18세도 갑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갑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갑인일주는 이런 사람

「내가 못 할 게 뭐 있어?」 하면서 일부터 벌입니다. 위에서 찍어 누르면 꿈쩍도 안 합니다.

사귀는 사람이랑도 누가 더 센지 은근히 겨룹니다. 져 주는 사람 옆에서 제일 편하게 웃습니다.

남 잘하는 건 옆에서 보고 금방 따라 합니다. 회사에 있어도 늘 「내 거 하고 싶다」 소리를 합니다.

빌려 달란 말에 「안 돼」가 잘 안 나옵니다. 통장이 비면 연락 끊고 혼자 굴을 팝니다.

아는 사람이 엄청 많거나 거의 없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식구 일이라면 두 팔 걷고 나섭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갑인일주 더 보기 →

김하늘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김하늘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김하늘 사주 원국

김하늘 사주 원국 — 갑인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달과 날이 똑같은 글자이고, 나가는 문은 태어난 해 둘뿐

김하늘님은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이 똑같은 갑인(甲寅)입니다. 두 기둥이 위아래로 같은 글자입니다. 여기에 내가 깔고 앉은 인목까지 더하면 여섯 글자 가운데 넷이 나무입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갑목(甲木)입니다. 큰 나무입니다. 풀이나 덩굴이 아니라 기둥이 되는 나무라, 방향을 바꾸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대신 한번 자리를 잡으면 오래 갑니다.

나머지 나무 셋은 나와 같은 힘입니다. 같은 편이면서 나눠 갖는 상대이기도 합니다. 그중에서도 태어난 달의 인목은 나에게 발판이 되는 자리라,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을 건록격(建祿格)이라고 부릅니다. 남이 깔아 준 자리가 아니라 제 발로 서는 방식이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같은 힘이 넷이면, 그 힘이 어디로 나가는지가 중요해집니다. 나가는 문은 태어난 해에 둘 있습니다. 지지의 오화(午火)가 밖으로 내놓는 힘이고, 천간의 무토(戊土)가 손에 쥐는 것입니다. 나무가 불을 지피고 불이 흙을 만드니, 내놓은 것이 벌이로 가는 길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태어난 해의 불과 태어난 달의 나무가 서로 묶여 불 쪽으로 모이기도 해서, 나가는 문이 좁아 보이는 것치고는 꽤 세게 나갑니다.

나가는 문 둘이 한 기둥에 몰려 있다는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내놓는 불도 태어난 해에 있고 거두는 흙도 태어난 해에 있습니다.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입니다. 안쪽은 전부 나와 같은 힘으로 채워져 있고, 밖으로 나가는 일은 멀리 있는 한 기둥이 다 맡고 있는 모양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물과 쇠입니다. 물은 나를 채워 주는 힘이고 쇠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기댈 데도 없고 멈춰 세우는 데도 없습니다. 힘은 넉넉한데 들어오는 문과 브레이크가 함께 비어 있는 모양입니다. 이런 짜임은 남이 밀어 주지 않아도 서 있고, 남이 말려도 잘 안 섭니다.

혼자 서는 힘과, 나눌 자리가 많다는 것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혼자 맡아서 끝까지 가야 하는 자리입니다. 제 발로 서는 방식이라 남이 끌어 주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남들이 아직 안 정했을 때 먼저 정하고 먼저 갑니다. 한번 방향을 잡으면 중간에 흔들려도 잘 안 돌아섭니다. 같이 시작한 사람들이 다 바꾼 뒤에도 그대로 가고 있는 쪽입니다.

나가는 문이 좁은 대신 나갈 때 힘이 붙는 것도 이 짜임의 결입니다. 넷이 밀고 있는 것을 하나로 내보내니 말이든 만드는 것이든 또렷하게 나갑니다. 돌려 말하지 않아서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는 말을 잘 안 듣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로 나눠 볼 만합니다.

먼저 나눠 갖는 자리가 많다는 것입니다. 나와 같은 힘이 셋이면 내 몫이 온전히 내 것으로 오지 않습니다. 손에 쥐는 글자는 하나인데 그것을 넷이 바라보는 모양입니다. 같이 하는 일에서 누가 한 것인지가 흐려지기 쉽고, 친해서 시작했다가 일이 커질수록 불편해지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다음은 멈춰 세우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다잡는 쇠가 한 자도 없으니 선을 밖에서 그어 주는 것이 없습니다. 한번 정하면 남이 뭐라 해도 잘 안 바뀝니다. 그 힘이 끝까지 가게 하는 힘인데, 방향이 어긋났을 때도 똑같이 끝까지 갑니다. 돌아서는 데 남보다 오래 걸립니다.

마지막은 채워 주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힘이 세서 웬만해서는 안 지치는데, 지치는 것을 늦게 압니다. 힘든 티를 잘 안 내고 도와줄 사람이 옆에 있어도 부르지 않습니다. 버티는 것이 몸에 배어 있어서 버티는 것 말고 다른 길을 잘 떠올리지 않습니다.

물이 운으로 들어오는 동안에는 기대고 쉬어 갈 데가 잠깐 생깁니다. 쇠가 들어오면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규칙이 또렷해집니다. 불이나 흙이 들어오면 내놓는 쪽과 거두는 쪽이 같이 커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