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사주
1879년 음력 7월 16일생 · 무자일주
독립운동가 · 1879–1910

안중근은 이런 사람
1909년 하얼빈에서 의거를 일으켰다.
『동양평화론』을 남겼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무자일주 별명 「신중한 팔랑귀」
말없이 머릿속으로 계산기를 두드립니다. 그러다 친구 한마디에 홀랑 넘어갑니다.
무자일주는 이런 사람
누구 편이냐고 물으면 「둘 다 일리 있네」로 빠져나갑니다. 고집은 센데 목소리는 작습니다.
고백도 손익을 따져 보고 합니다. 확신이 설 때까지 오래 지켜봅니다.
들인 만큼 딱 나오는 일을 좋아합니다. 기술 하나 익히면 그걸로 끝까지 가려고 합니다.
만 원씩 차곡차곡 모읍니다. 모아 둔 걸 한 번에 크게 지르는 날도 있습니다.
무심해 보여도 찾아오는 사람은 안 막습니다. 친해지면 이만큼 편한 사람이 없답니다.
안중근 사주 원국

무자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안네 프랑크, 민영환, 정몽주, 루이 14세도 무자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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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879년 음력 7월 16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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