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현 사주
1988년 2월 3일생 · 무자일주
무자일주 별명 「신중한 팔랑귀」
말없이 머릿속으로 계산기를 두드립니다. 그러다 친구 한마디에 홀랑 넘어갑니다.
규현과 같은 무자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무자일주나의 과거 찾기 →

독립운동가 · 1879–1910
안네 프랑크, 민영환, 정몽주, 루이 14세도 무자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사주로 보는 규현
법을 공부하려던 고등학생이 밴드에 들어가 노래에 눈을 떴어요. 2006년 5월, 그는 슈퍼주니어의 새 멤버로 무대에 올랐어요.
뮤지컬 배우 규현
규현은 무대 위 배우로도 이름을 굳혔어요. 《모차르트!》, 《웃는 남자》, 《프랑켄슈타인》이 모두 규현이 선 뮤지컬이에요.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자는 정재예요. 정재는 들인 만큼 한 칸씩 채워 가는 글자예요. 그렇게 쌓은 뮤지컬이 열 편이 넘어요.
신서유기 네 시즌
《신서유기》의 세 번째, 네 번째, 일곱 번째, 여덟 번째 시즌에 규현이 있었어요. 무토, 큰 산이 규현이 태어난 날의 글자예요. 산은 먼저 손짓하지 않지만, 올라오는 사람을 밀어내지도 않아요. 한번 올라 보면 이만큼 편한 곳이 없죠.
무자일주는 이런 사람
누구 편이냐고 물으면 「둘 다 일리 있네」로 빠져나갑니다. 고집은 센데 목소리는 작습니다.
고백도 손익을 따져 보고 합니다. 확신이 설 때까지 오래 지켜봅니다.
들인 만큼 딱 나오는 일을 좋아합니다. 기술 하나 익히면 그걸로 끝까지 가려고 합니다.
만 원씩 차곡차곡 모읍니다. 모아 둔 걸 한 번에 크게 지르는 날도 있습니다.
무심해 보여도 찾아오는 사람은 안 막습니다. 친해지면 이만큼 편한 사람이 없답니다.
슈퍼주니어 멤버 일주멤버 전부 →
규현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규현 생일을 넣어 봤어요
규현 사주 원국

원국 풀이
언 땅 앞에 물이 둘, 불은 멀리 하나
이 원국은 한겨울에 놓인 흙입니다. 오행으로 세면 물이 둘, 흙이 둘, 불이 하나, 나무가 하나입니다. 쇠는 없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무토(戊土)입니다. 산처럼 큰 흙입니다. 밭흙처럼 잘게 퍼지는 흙이 아니라 한 덩어리로 우뚝 서 있는 흙입니다. 잘 안 무너지고 잘 안 움직입니다.
그 산이 축월(丑月)에 서 있습니다. 일 년 중 제일 추울 때입니다. 언 땅은 단단하기는 한데 무엇을 심기가 어렵습니다.
산 앞에 물이 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계수(癸水)와 내가 깔고 앉은 자리의 자수(子水)입니다. 나에게 물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꾸준한 벌이와 맡은 일이 여기 들어갑니다. 둘 다 크게 움직이는 쪽이 아니라 꾸준한 쪽이고, 둘 다 나에게 가까운 자리에 있습니다. 손에 쥘 것이 멀리 있지 않고 바로 곁에 있는 모양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는 축토(丑土)입니다. 나와 같은 힘입니다. 곁에 선 같은 흙이 하나 있다는 뜻인데, 이 흙이 내 물과 묶여 있습니다. 내 몫이 나뉘는 자리입니다.
멀리 태어난 해의 천간에 정화(丁火)가 하나 있습니다. 촛불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 배우는 시간과 기댈 데가 여기 들어갑니다. 언 땅에 불 하나는 귀한 글자인데, 나에게서 제일 먼 자리에 있습니다.
그 불 밑에 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묘목(卯木)입니다. 나를 다잡는 글자입니다. 규칙과 맡은 자리가 여기 들어갑니다. 나무가 불을 살리고 불이 흙을 데우는 순서라, 지켜야 할 것이 배움으로 바뀌고 그 배움이 나를 데우는 길이 태어난 해의 두 자리에 한 줄로 나 있습니다. 다만 그 줄과 태어난 달의 지지가 한 칸 어긋나 있어서 좋은 줄이 나에게 바로 닿지는 않습니다.
없는 것은 쇠입니다. 쇠는 내가 밖으로 내놓는 글자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한 자리도 없습니다.
곁에 있는 것과, 멀리 있는 것
이 짜임에서 제일 든든한 데는 손에 쥐는 글자가 가까이 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태어난 달에 있고 하나는 내가 깔고 앉은 자리에 있습니다. 둘 다 한 번에 크게 터뜨리는 쪽이 아니라 꾸준히 들어오는 쪽입니다. 이런 짜임은 요란하지 않습니다. 대신 잘 안 끊깁니다.
잘 안 흔들리는 것도 힘입니다. 산은 밀어도 잘 안 밀립니다. 주위가 시끄러워도 자리를 지킵니다. 맡기면 끝까지 하는 쪽이라, 한 번 같이 해 본 자리에서는 믿음이 쌓입니다. 태어난 달에 천을귀인이 붙어 있는데, 어려운 자리에서 손 내밀어 주는 사람이 있다는 이름표입니다.
태어난 해에 난 줄도 좋은 자리입니다. 지켜야 할 것이 배움이 되고 그 배움이 나를 데우는 길입니다. 위에서 시키는 것을 그냥 받는 데서 끝내지 않고 내 것으로 바꾸는 힘이 여기서 나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불이 멀다는 것입니다. 한겨울 원국에 불 하나가 제일 먼 자리에 있고, 그마저 태어난 달과 한 칸 어긋나 있습니다. 데워 주는 것이 가까이 오지 않습니다. 시동이 늦게 걸리고, 마음이 한 번 식으면 다시 데우는 데 오래 걸립니다.
또 하나는 내놓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안에 담기는 것은 많은데 밖으로 꺼내는 자리가 원국에 없습니다. 할 말을 다 정해 놓고도 안 하고 넘어갑니다. 안 하면 곁에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마지막은 옆에 또 하나 선 흙입니다. 언 땅에 물이 둘인데 그 물을 나눠 갖는 자리가 하나 더 있습니다. 내가 쥔 것이 온전히 내 것으로 안 오는 자리가 생깁니다. 태어난 달에 붙은 백호대살은 급한 일 앞에서 망설임이 적다는 뜻으로 붙은 이름이고, 일주의 도화는 눈에 잘 띄는 자리라는 표시입니다. 큰 운이 도는 쪽으로 보면, 불이나 나무 기운이 드는 때에는 데우고 다잡는 쪽이 살아납니다. 물이나 흙 기운이 드는 때에는 쥐는 것과 나누는 것이 같이 늘어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
- 규현 사진 디스패치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김혜수 사진 Napim22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도운 사진 http://gamzatti55.tistory.com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박세리 사진 Keith Allison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최지우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엘 사진 디스패치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이특 사진 Daegil yoo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희철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예성 사진 Dick Thomas Johnson from Tokyo, Japan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신동 사진 신동의품격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성민 사진 Malyn18 · CC BY-SA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은혁 사진 dispatchsns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시원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동해 사진 Daegil yoo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려욱 사진 acrofan.com · CC BY-SA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김혜수
도운
박세리
최지우
엘
이특경인
희철기해
예성경인
신동경오
성민을사
은혁무인
시원신사
동해임진
려욱신축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