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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이특 사주

1983년 7월 1일생 · 경인일주

경인일주 별명 「정 못 끊는 개척자」

벽이 보이면 돌아가지 않고 쿵 들이받습니다. 보고 있으면 속이 다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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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

소설가 · 1899–1961

비비언 리, 조지 2세, 헨리 포드,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도 경인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경인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이특

골든디스크 세 번,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여섯 번,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여섯 번. 연말 시상식에서 이특이 진행을 맡은 횟수예요.

스마일에서 슈퍼주니어로

2003년, 이특은 동해와 함께 스마일이라는 5인조 그룹에 들어갔어요. 이 계획이 접히고, 두 사람은 열 명과 함께 슈퍼주니어가 됐죠. 이특이 태어난 달 아래 글자 오는 정관이에요. 정관은 여럿 사이에서 제 자리를 알고, 그 몫을 해내는 글자예요. 연습생들 가운데 나이가 많았던 이특이 리더를 맡았어요.

M! 카운트다운에서 시작한 진행

이특의 방송 진행은 음악 방송 《M! 카운트다운》에서 시작됐어요. 《강심장》과 《스타킹》도 이특이 이끈 프로그램이에요. 태어난 해 윗글자 계는 상관이에요. 말 한마디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을 뜻해요. 드림콘서트와 아시아송페스티벌 무대에서도 이특의 진행을 자주 볼 수 있어요.

경인일주는 이런 사람

생각만 했어야 할 일까지 진짜로 해 버립니다. 옆 사람만 “벌써 했어?” 하고 놀랍니다.

첫눈에 반하면 그날로 약속을 잡습니다. 옷도 신경 써서 입으니 첫인상에서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아무도 안 가 본 일에 제일 먼저 뛰어듭니다. 회사에 다녀도 머릿속 한편엔 늘 창업 구상이 있습니다.

푼돈엔 시큰둥하고 액수가 커야 신이 납니다. 계산대 앞에선 카드가 제일 먼저 나옵니다.

큰소리는 잘 치는데 막상 사람은 잘 못 끊습니다. “다음엔 진짜 끝이야”가 벌써 세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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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과 나, 잘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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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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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사주 원국

이특 사주 원국 — 경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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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다섯 기운이 다 있고, 어느 하나도 몰리지 않았다

이 원국에는 다섯 기운이 하나도 빠짐없이 들어 있습니다. 물이 둘, 흙이 하나, 불이 하나, 나무가 하나, 쇠가 하나입니다. 그 쇠 하나가 나입니다. 여섯 글자 안에 다섯 가지가 다 들어앉은 원국은 자주 나오지 않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경금(庚金)입니다. 장신구로 다듬은 쇠가 아니라 아직 덜 깎인 무쇠입니다. 무겁고 단단한데, 그대로 두면 쓰임이 안 정해집니다. 불에 달궈서 모양을 잡아야 연장이 됩니다.

태어난 해에는 위아래로 물이 둘 있습니다. 천간이 계수(癸水)이고 지지가 해수(亥水)입니다. 나에게 물은 밖으로 내놓는 글자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그것이 태어난 해에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태어난 해는 집안과 어린 시절을 보는 자리라, 이런 짜임은 밖으로 내놓는 힘이 일찍부터 몸에 배어 있는 결로 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에는 오화(午火)가 있습니다. 나에게 불은 나를 다잡는 글자입니다. 규칙과 맡은 자리가 여기 들어갑니다. 무쇠를 달구는 불이기도 합니다. 그 불이 내가 깔고 앉은 자리의 인목(寅木)과 서로 끌어당겨 불 쪽으로 기웁니다. 다잡는 힘이 한층 세집니다.

그런데 그 불이 곧바로 나를 치지 않습니다. 사이에 태어난 달의 천간, 무토(戊土)가 있습니다. 나에게 흙은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 배우는 시간, 기댈 데,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불이 흙을 만들고 흙이 쇠를 만드는 순서라, 밖에서 오는 압박이 한 번 걸러져서 내 밑천으로 바뀌는 길이 원국 안에 한 줄로 그려져 있습니다. 이 대목이 이 원국에서 제일 볼 만한 자리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인목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한 번에 크게 움직이는 기회가 여기 들어갑니다. 그것이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습니다. 다만 나무는 흙을 파고드는 쪽이라, 눈앞의 일이 나를 채워 주는 시간을 흔드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태어난 해에 문창귀인과 천덕귀인을 비롯한 이름이 여럿 붙어 있습니다. 옛날 책은 이것을 글과 배움 쪽으로, 그리고 어려운 자리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나는 쪽으로 적었습니다. 이런 이름만 놓고 사람을 말할 수는 없으니 곁가지로만 봅니다.

빈 데가 없는 짜임과, 무거워지는 자리

다섯 기운이 다 있다는 것은 어느 방향으로 가도 받아 줄 글자가 있다는 뜻입니다. 말로 푸는 것도 되고, 규칙 안에서 버티는 것도 되고, 손에 쥐는 것도 되고, 배우는 것도 됩니다. 한쪽이 막히면 다른 쪽으로 돌아갑니다. 한 기운이 통째로 빈 원국은 그 방향에서 늘 애를 먹는데, 이 짜임에는 그런 구멍이 없습니다.

압박이 밑천으로 바뀌는 길도 힘입니다. 맡은 자리가 무거워질수록 배우는 것이 늘어납니다. 힘든 일을 겪고 나면 남는 것이 있는 쪽입니다. 같은 일을 겪어도 어떤 짜임은 다 닳고 끝나는데, 이 원국은 한 번 걸러서 안에 쌓습니다.

태어난 해에 내놓는 글자가 둘 모여 있는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무거운 자리를 오래 맡는 짜임에 말로 푸는 통로가 있다는 것은 다행한 일입니다. 안에 쌓인 것이 나갈 데가 있습니다.

무거워지는 자리는 둘입니다.

하나는 다잡는 불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달과 내가 깔고 앉은 자리가 손을 잡아 불 쪽으로 기울면, 맡은 자리가 실제보다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나를 돕는 힘은 흙 하나뿐인데 눌러 오는 쪽은 두 자리가 붙었습니다. 이런 짜임은 책임을 잘 맡는 대신 잘 안 내려놓습니다. 내려놓아도 되는 것까지 들고 갑니다.

또 하나는 눈앞의 일이 채우는 시간을 밀어낸다는 것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나무가 나를 채워 주는 흙을 파고듭니다. 바쁠수록 배우는 시간이 먼저 사라집니다. 그런데 이 원국은 그 흙이 있어야 압박을 밑천으로 바꿉니다. 흙이 얇아지면 같은 무게가 갑자기 무거워집니다.

어느 때에 무엇이 도드라지는지만 적어 둡니다. 흙과 쇠가 도드라지는 시기에는 나를 받치는 쪽이 두꺼워집니다. 나무와 불이 도드라지는 시기에는 손에 쥐는 것과 맡은 자리가 함께 커집니다. 글자가 말해 주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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