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민 사주
1986년 1월 1일생 · 을사일주
을사일주 별명 「늘 찍히는 대변인」
「여기 불판 좀 갈아 주세요!」 손은 늘 이 사람이 듭니다. 같이 떠들었는데 찍히는 것도 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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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학자 · 1489–1546
캐서린 존슨, 에드바르 뭉크, 프란츠 슈베르트, 살바도르 달리도 을사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사주로 보는 성민
연습생 성민이 들어간 팀은 R&B 프로젝트 그룹이었어요. 준수, 은혁과 함께였죠.
강타에게 배운 노래
성민이 처음 방송에 나온 건 2002년이에요. 그 방송에서 성민은 강타에게 노래를 배웠어요. 성민은 풀과 꽃을 뜻하는 을목의 날에 태어났어요. 을목은 믿고 기댈 지지대가 있어야 마음 놓고 자라는 풀이에요. 받쳐 줄 막대를 만나면, 그걸 감고 위로 뻗어 갑니다.
지금은 트로트 가수
성민은 슈퍼주니어-T, H, M 세 유닛에서 노래했어요.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사는 불, 상관이에요. 상관이 있는 사람에게는 이상하게 눈길이 가요. 이제 성민은 트로트 가수로 혼자 무대에 섭니다.
을사일주는 이런 사람
틀린 걸 보면 「야, 이거 바꿔야 돼」가 참아지지 않습니다. 궁금한 게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물어봅니다.
좋아하면 얼굴에 다 쓰여 있습니다. 문자든 선물이든 한 사람한테 몰빵합니다.
밥 한 끼 먹어도 사진부터 찍어 올립니다. 홍보나 방송처럼 드러내는 일에 재주가 많습니다.
사업 아이템은 하루에도 몇 개씩 떠오릅니다. 크게 벌이기보다 짧게 먹고 빠지는 장사가 맞습니다.
모임 단톡방 알림의 절반은 이 사람 몫입니다.
슈퍼주니어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성민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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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사주 원국

원국 풀이
언 땅 위에 선 풀, 발밑에 불 하나
성민이 태어난 달은 한겨울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자(子)라 일 년 가운데 물이 가장 센 때입니다.
나를 뜻하는 글자는 을목(乙木)입니다. 을목은 풀입니다. 곧게 서서 버티는 글자가 아니라 붙잡고 올라가는 글자입니다. 부드러워 보이는데 잘 안 죽습니다.
이어 읽기
이 원국은 한쪽으로 몰려 있지 않습니다. 나무가 둘, 흙이 둘, 물이 하나, 불이 하나입니다. 쇠만 한 자리도 없습니다. 여섯 글자로 보는 원국 가운데 이만큼 고르게 나뉜 짜임은 흔하지 않습니다.
흙이 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축(丑)과 태어난 달의 천간 무토(戊土)입니다. 나무에게 흙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편재·정재). 벌이와 맡아서 챙기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축토는 겨울 흙이라 얼어 있습니다. 넓은데 아직 안 풀린 땅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자(子)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편인). 배우는 것과 기댈 곳과 쉬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 물 바로 옆에 흙이 붙어 있습니다. 흙은 물을 막습니다. 기대는 자리를 쥐는 자리가 누르고 있는 모양입니다.
축과 자는 붙어 있어 서로 당깁니다. 이 둘은 함께 물로 갈 때도 있고 함께 흙으로 갈 때도 있습니다. 한 자리가 때에 따라 두 가지로 읽힙니다. 기대는 쪽으로 갈 때가 있고 쥐는 쪽으로 갈 때가 있는데, 어느 쪽이 세게 나오는지는 그때 들어오는 운이 정합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에는 불이 하나 있습니다. 사(巳)입니다. 나무에게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상관).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발밑에 불이 하나 있으니 언 땅이 그 자리에서 데워집니다. 겨울에 난 원국에서 불 하나는 크게 칩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는 같은 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나와 같은 힘입니다(비견). 곁에 같이 가는 사람이 하나 서 있는 모양입니다. 비어 있는 것은 쇠뿐인데, 나무에게 쇠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남이 그어 주는 선과 맡겨지는 자리가 여기 들어가는데 원국 안에 없습니다.
고르게 나뉜 짜임인데, 쉬는 자리만 눌려 있다
이 짜임의 힘은 고르다는 데 있습니다. 쥐는 것도 있고 내놓는 것도 있고 기댈 데도 있습니다. 한 가지가 몰려 있는 원국은 그 한 가지로 살고 그 한 가지에서 걸립니다. 고르게 나뉜 원국은 어느 한쪽이 막혀도 다른 쪽으로 돌아갑니다. 크게 무너지지 않는 것이 이 짜임의 힘입니다.
발밑의 불도 큽니다. 겨울에 난 원국에서 불 하나는 몸을 데우는 자리입니다. 추운 데서 난 사람이 온기를 먼저 알아보듯, 이 짜임은 분위기가 가라앉은 자리에서 먼저 말을 꺼내는 결을 자주 봅니다. 내놓는 글자가 하나라 말이 쏟아지지는 않는데, 꺼낼 때 한 번에 정확하게 꺼냅니다.
태어난 해 쪽에 붙은 화개라는 이름표도 여기에 겹칩니다. 화개는 혼자 있는 시간이 긴 자리를 가리킵니다. 사람 속에 있다가도 어느 순간 혼자 있는 데로 돌아가고, 그 시간에 안이 채워집니다.
걸리는 데는 쉬는 자리가 눌린다는 대목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물 하나를 흙 둘이 위아래에서 누르고 있습니다. 쉬어야 할 때 쉬지 못하고 할 일을 먼저 잡는 모양입니다. 이런 짜임은 힘이 떨어져도 그것을 안 쉬는 쪽으로 풉니다. 더 하면 될 것 같아서 더 합니다. 채우는 시간이 줄면 내놓는 것도 같이 얇아지는데, 그 변화가 늦게 보입니다.
또 하나는 나를 다잡는 글자가 없다는 자리입니다. 바깥에서 오는 기준이 원국 안에 없으니 기준이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스스로 정한 것은 잘 지키는데, 남이 정한 기준과 부딪히면 겉으로는 맞춰 주고도 속으로는 잘 안 움직이는 결을 자주 봅니다.
같은 풀이 하나 곁에 있다는 것도 양쪽입니다. 같이 가는 사람이 있어 든든하고, 동시에 쥘 것을 나누는 자리가 생깁니다. 흙이 둘인데 나무도 둘이라 가져가는 손이 함께 있습니다.
운에서 쇠가 들어오는 시기에는 지켜야 할 선이 밖에서 그어집니다. 겪어 본 적이 적은 눌림이라 처음에는 답답한데, 그 사이에 모양이 잡히는 쪽입니다. 흙이 거듭 들어오면 챙길 것이 늘고 쉴 자리가 줄어듭니다. 물이 들어오면 눌려 있던 기대는 쪽이 살아나고, 불이 들어오면 내놓는 쪽이 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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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성민 사진 Malyn18 · CC BY-SA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지드래곤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박서준 사진 TV10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최미나수 사진 Department of Tourism - Philippines · Public domain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오현규 사진 OSEN SPORTS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채영 사진 시간은금!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이특 사진 Daegil yoo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희철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예성 사진 Dick Thomas Johnson from Tokyo, Japan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신동 사진 신동의품격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은혁 사진 dispatchsns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시원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동해 사진 Daegil yoo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려욱 사진 acrofan.com · CC BY-SA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규현 사진 디스패치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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