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홉 사주
1994년 2월 18일생 · 을해일주
본명 정호석
을해일주 별명 「끝까지 가는 참모」
믿을 구석이 있어야 한 발을 뗍니다. 한번 떼면 끝을 볼 때까지 안 멈춥니다.
제이홉과 같은 을해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을해일주나의 과거 찾기 →

조선의 열여섯째 임금 · 1595–1649
콘스탄체 모차르트, 프란시스코 데 고야, 안토닌 드보르자크, 외젠 들라크루아도 을해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사주로 보는 제이홉
판도라의 상자에 마지막까지 남은 희망. 제이홉의 '홉'은 거기서 왔어요.
댄스 배틀에 나서던 스트리트 댄서
제이홉은 태어난 달 아래 글자가 겁재예요. 사주의 뼈대가 되는 자리죠. 겁재가 있으면 나와 비슷한 상대를 만났을 때 한번 겨뤄 보고 싶어져요. 학창 시절 제이홉은 광주에서 이름난 춤꾼이었어요. 스트리트 댄서로 여러 댄스 배틀에 나섰어요.
투어 중에도 이어 간 첫 믹스테이프
을목은 기둥을 감고 오르는 덩굴 같은 나무예요. 기댈 곳이 있을 때 가장 높이 뻗죠. 제이홉은 을목으로 태어났고, 그 곁에 나무가 둘 더 서 있어요.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투어 중에도 'Hope World' 작업을 이어 갔어요.
타임이 말한 '긍정적인 분위기'
제이홉의 사주에는 해가 하나 떠 있어요. 태어난 달 윗글자 병화예요. 상관이라고 하는데, 제 안의 기운을 숨기지 않고 환하게 내보내는 글자예요. 미국 타임지는 'Hope World'를 두고 이렇게 썼어요. 제이홉의 긍정적인 분위기는 전염성이 강하다고요.
을해일주는 이런 사람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속으로 한 번 걸러서 듣습니다. 혼자 조용히 파고드는 시간이 있어야 숨이 쉬어집니다.
마음 여는 데 한참 걸려서 썸만 길어집니다. 소개팅은 믿는 어른이 주선해야 나갑니다.
앞에 서는 것보다 옆에서 받쳐 주는 일이 편합니다. 잘된 공은 슬쩍 남한테 넘겨 버립니다.
결제 버튼 누르기 전에 장바구니를 몇 번이고 들여다봅니다.
「왜 아쉬울 때만 연락해?」 소리를 한 번쯤 듣습니다. 그래도 남 얘기는 끝까지 들어 줍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제이홉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제이홉 생일을 넣어 봤어요
제이홉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나무가 셋, 그 위에 해가 하나
제이홉의 글자를 세어 보면 나무가 셋입니다. 나머지는 흙 하나, 불 하나, 물 하나입니다. 쇠는 한 자리도 없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이 을목(乙木)입니다. 이 글자가 본인입니다. 을목은 덩굴이고 풀이고 꽃나무입니다. 기둥처럼 혼자 곧게 서는 나무가 아니라 옆으로 뻗고 휘감으며 올라가는 나무입니다. 쉽게 꺾이지 않고, 길이 막히면 막힌 대로 옆으로 돌아갑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 갑목(甲木)이 있습니다. 나와 같은 편인데 나보다 큽니다. 덩굴은 혼자 높이 서기 어렵습니다. 옆에 기둥이 있으면 그걸 타고 훨씬 높이 올라갑니다. 이 원국에는 그 기둥이 맨 앞자리에 하나 서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인(寅)도 나무입니다. 그래서 나무가 셋입니다. 내 힘이 넉넉한 쪽입니다.
그 위 태어난 달의 천간에 병화(丙火)가 있습니다. 병화는 하늘에 뜬 해입니다. 이 원국에서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을 맡습니다. 말이나 재주로 나가는 것,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이 글자 몫입니다. 나무가 셋인데 그 위에 해가 하나 떠 있는 그림입니다. 풀은 해가 있는 쪽으로 자랍니다.
거기에 태어난 해의 지지 술(戌)과 달의 지지 인(寅)은 서로 당겨 불로 묶입니다. 내놓는 힘이 한 글자에서 그치지 않고 아래까지 이어집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안에 있는 것을 숨기지 않고 밖으로 내보내는 결로 나타납니다.
술(戌)은 손에 쥐는 것, 꾸준히 들어오는 벌이이기도 합니다. 내놓은 것이 값으로 바뀌는 길이 여기 있습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 해(亥)는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그런데 이 물은 달의 지지 인과 당겨서 나무로 바뀝니다. 기대려던 자리가 다시 내 힘이 되는 모양입니다.
이 원국에 없는 기운은 쇠입니다. 쇠는 이 원국에서 나를 다잡는 힘을 맡습니다. 규칙과 자리, 몰아붙이는 압박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눌러 줄 글자가 한 자리도 없습니다.
밝은 데서 잘 도는 짜임과, 눌러 줄 글자가 없다는 것
사람 앞에 나가는 자리에서 이 원국은 가장 환합니다. 나무가 셋이라 힘이 넉넉하고, 그 힘이 빠져나가는 길이 햇빛 쪽으로 열려 있습니다. 안에 담아 두지 않고 바로 내놓습니다. 이런 원국은 표정과 목소리에 지금 상태가 그대로 실립니다. 숨기려고 해도 잘 안 숨겨집니다.
잘 안 꺾이는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덩굴은 밟혀도 다시 올라옵니다. 정면이 막히면 정면을 뚫으려고 애쓰지 않고 옆으로 돌아갑니다. 크게 상처를 안 받는 것이 아니라 회복이 빠릅니다.
옆에 기둥이 있다는 것도 이 원국에는 큰 몫을 합니다. 이런 짜임은 혼자 할 때보다 누군가와 붙어서 할 때 훨씬 높이 갑니다. 기대는 것이 약한 게 아니라 이 원국이 쓰는 방식입니다. 좋은 사람을 알아보는 눈도 여기서 같이 생깁니다. 누구 옆에 서야 하는지를 오래 재지 않고 정합니다.
힘이 나오는 자리가 그대로 어려운 자리이기도 합니다.
내 힘이 이미 넉넉한 짜임은 같은 편이 늘어나면 몫이 갈립니다. 기둥을 타고 올라가는 동안은 좋은데, 어디까지가 내 것인지가 흐려집니다. 같이 올라갔으니 같이 받는 게 당연해 보여도, 나중에 보면 셈이 맞지 않는 데가 생깁니다.
눌러 줄 글자가 없다는 것도 양쪽입니다. 남이 정해 주는 선이 없으니 자유롭습니다. 그만큼 스스로 선을 정해야 합니다. 이런 짜임은 하고 싶은 쪽으로 계속 뻗다가 어디까지 왔는지 모르게 되기 쉽습니다. 멈추라고 말해 주는 글자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들어오는 기운이 무엇이냐에 따라 이 원국에서 도드라지는 데가 달라집니다. 불과 흙이 두터워지는 때에는 내놓는 쪽과 손에 쥐는 쪽이 같이 살아나서 만들어 내는 결이 짙어집니다. 쇠 기운이 두터워지는 때에는 원국에 없던 다잡는 힘이 들어와서, 뻗어 나가던 것을 정리하고 틀을 잡는 일이 먼저 옵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
- 제이홉 사진 TV10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다현 사진 https://www.youtube.com/@_TV10/videos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유연석 사진 三立娛樂星聞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서장훈 사진 LG전자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 Bryan Berlin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써니 사진 Spes Sublimitas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진 사진 TV 10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슈가 사진 Marie Claire Korea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RM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지민 사진 K-POPIT 케이팝잇 TV10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뷔 사진 TV10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정국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다현
유연석
서장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써니
진갑인
슈가기축
RM신축
지민정축
뷔을미
정국병오
인기 많은 사주? 자신의 도화살 5분만에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