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현 사주
1998년 5월 28일생 · 을해일주
본명 김다현
을해일주 별명 「끝까지 가는 참모」
믿을 구석이 있어야 한 발을 뗍니다. 한번 떼면 끝을 볼 때까지 안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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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열여섯째 임금 · 1595–1649
콘스탄체 모차르트, 프란시스코 데 고야, 안토닌 드보르자크, 외젠 들라크루아도 을해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사주로 보는 다현
초등학교 6학년 때 춘 '독수리 춤'이 유튜브에 올라 다현을 처음 알렸어요.
음악·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자
데뷔 뒤로 다현은 여러 음악·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았어요. 다현의 태어난 날 아래 글자 해는 정인이에요. 정인은 싹싹한 글자예요. 사람들이 무엇을 반기는지 누구보다 먼저 알아챕니다.
래퍼에서 배우로
다현이라는 사람을 한 글자로 쓰면 을목이에요. 바람을 타며 몸을 바꾸는 풀과 꽃이죠. 을목은 새 땅에 옮겨 심어도 금세 자리를 잡아요. 가수이자 래퍼인 다현은 2025년 연기를 시작했어요. 첫 영화는 《You Are the Apple of My Eye》예요.
을해일주는 이런 사람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속으로 한 번 걸러서 듣습니다. 혼자 조용히 파고드는 시간이 있어야 숨이 쉬어집니다.
마음 여는 데 한참 걸려서 썸만 길어집니다. 소개팅은 믿는 어른이 주선해야 나갑니다.
앞에 서는 것보다 옆에서 받쳐 주는 일이 편합니다. 잘된 공은 슬쩍 남한테 넘겨 버립니다.
결제 버튼 누르기 전에 장바구니를 몇 번이고 들여다봅니다.
「왜 아쉬울 때만 연락해?」 소리를 한 번쯤 듣습니다. 그래도 남 얘기는 끝까지 들어 줍니다.
트와이스 멤버 일주멤버 전부 →
다현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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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불 둘 사이에 선 풀, 발밑에는 물 한 줄기
이 원국은 불이 둘, 나무가 둘, 흙이 하나, 물이 하나입니다. 쇠는 한 글자도 없습니다.
나를 뜻하는 글자는 을목(乙木)입니다. 큰 나무가 아니라 풀이나 덩굴 같은 나무입니다. 굵게 서지 않는 대신 잘 안 부러지고, 바람이 불면 눕고 지나가면 다시 섭니다. 그 풀이 초여름인 사월(巳月)에 태어났습니다. 볕이 한창 세지는 달입니다.
이어 읽기
위아래로 불이 하나씩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과 지지가 둘 다 불입니다. 나무에게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하고 보여 주고 만들어 내는 일이 여기 들어갑니다. 태어난 달 자리가 통째로 그쪽이라는 것은, 이 원국의 기본 방식이 꺼내 놓는 쪽이라는 뜻입니다. 가만히 담아 두기보다 보여 주고 들려주면서 사는 결입니다.
그 불이 태어난 해의 천간에 있는 흙을 데웁니다. 흙은 나무가 손에 쥐는 것을 뜻하는 자리입니다. 재주가 불을 거쳐 흙으로 이어지는 차례가 원국 안에 그려져 있습니다. 만든 것이 값으로 이어지는 길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짜임은 재주가 취미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발밑에는 물이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에 있는 해(亥)입니다. 물은 나무를 키우는 글자라 나를 채워 주는 자리입니다. 배움과 기댈 곳과 쉬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풀 한 포기에게 이 물은 귀한 뿌리입니다.
그런데 이 물과 바로 옆 불이 정면으로 부딪힙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와 태어난 날의 지지가 서로 마주 보는 짝입니다. 옛날 책이 충(沖)이라고 적은 자리입니다. 쉬려는 자리와 내놓으려는 자리가 한 칸 사이에서 맞붙어 있는 모양입니다. 이런 짜임은 한자리에 오래 머무르기 어렵습니다. 대신 자리를 옮기는 일에는 발이 가볍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쇠입니다. 쇠는 나무를 잘라 모양을 잡아 주는 글자, 곧 나를 다잡는 규칙과 맡은 자리입니다. 그 칸에 글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내놓는 힘은 둘인데 멈추라고 말해 주는 글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내놓는 힘이 만드는 길과, 자주 걸리는 데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사람 앞에서 꺼내 놓는 자리입니다. 불이 둘이면 표정부터 밝습니다. 어려운 것을 쉽게 바꿔 말하는 데 힘이 붙고, 듣는 사람이 편해합니다. 그리고 그 재주가 바로 벌이로 이어지는 길이 원국에 있어서, 좋아서 시작한 일이 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이 가벼운 것도 힘입니다. 부딪히는 짝이 있는 원국은 한자리에 묶이지 않습니다. 옮기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고, 새 자리에 적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짧습니다. 같은 일을 십 년 하는 짜임이 있고 삼 년마다 판을 바꾸는 짜임이 있는데, 이쪽은 뒤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풀 하나가 불 둘을 키운다는 것입니다. 나를 뜻하는 글자는 하나인데 내보내는 자리가 둘입니다. 쏟는 쪽이 받는 쪽보다 큽니다. 재미있어서 하다 보면 어느새 바닥이 보입니다. 이 짜임은 지쳤다는 것을 늦게 알아챕니다. 힘들어서 못 하겠다고 말하기 전에 몸이 먼저 신호를 보냅니다.
또 하나는 쉬는 자리와 하는 자리가 맞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쉬려고 하면 일이 부르고, 일하다 보면 쉬고 싶어집니다. 반쯤 쉬고 반쯤 일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쉽습니다. 이런 시간은 가장 피곤합니다. 쉬지도 못하고 끝내지도 못합니다.
마지막은 쇠가 없다는 것입니다. 멈추라고 말해 주는 글자가 원국에 없습니다. 일을 얼마나 받을지, 언제 그만둘지 정해 주는 것이 밖에 없으니 다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좋을 때는 자유롭고, 몰릴 때는 아무도 안 말립니다.
옛날 책은 태어난 해와 달의 지지가 서로 어긋나는 짝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겁먹을 자리는 아닙니다. 가까이 붙어 있으면서 자주 부딪히는 사이라, 가까운 사람과 티격태격하면서 오래 가는 결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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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다현 사진 https://www.youtube.com/@_TV10/videos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제이홉 사진 TV10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유연석 사진 三立娛樂星聞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서장훈 사진 LG전자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 Bryan Berlin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써니 사진 Spes Sublimitas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나연 사진 TV10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정연 사진 Caroline Charruyer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모모 사진 티비텐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사나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지효 사진 https://www.youtube.com/@_TV10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미나 사진 David Lee from Redmond, WA, USA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채영 사진 시간은금!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쯔위 사진 David Lee from Redmond, WA, USA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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