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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지드래곤(지드래곤) 사주

1988년 8월 18일생 · 을사일주

본명 권지용

을사일주 별명 「늘 찍히는 대변인」

「여기 불판 좀 갈아 주세요!」 손은 늘 이 사람이 듭니다. 같이 떠들었는데 찍히는 것도 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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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조선의 학자 · 1489–1546

캐서린 존슨, 에드바르 뭉크, 프란츠 슈베르트, 살바도르 달리도 을사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을사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지드래곤

여섯 살에 '꼬마 룰라'로 무대에 섰고, 초등학생 때 이미 랩 노트를 따로 뒀어요.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에요.

패션에서도 영향력이 큰 사람

상관은 멋과 유행에 누구보다 먼저 반응하는 글자예요. 옷차림 하나에도 자기를 드러내죠. 지드래곤은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사가 상관이에요. 음악만이 아니에요. 지드래곤은 패션 유행과 젊은 문화에 영향을 준 사람으로 널리 꼽혀요.

동갑내기 태양과 준비한 GDYB

지드래곤은 덩굴 같은 나무, 을목이에요. 을목은 혼자 곧게 뻗기보다 지지대를 감고 올라요. 믿을 구석이 생기면 오히려 더 큰 일을 벌이죠. 지드래곤은 동갑내기 태양과 힙합 듀오 GDYB로 오래 데뷔를 준비했어요.

〈거짓말〉을 쓴 리더

2007년, 지드래곤은 빅뱅의 〈거짓말〉을 직접 작사·작곡했어요. 태어난 달 아래 글자 신은 정관이고, 이 자리가 사주의 뼈대예요. 정관은 무리의 질서를 지키며 제 몫을 다하는 글자예요. 이어 지드래곤은 다른 멤버들의 앨범 프로듀싱에도 참여하기 시작했어요.

을사일주는 이런 사람

틀린 걸 보면 「야, 이거 바꿔야 돼」가 참아지지 않습니다. 궁금한 게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물어봅니다.

좋아하면 얼굴에 다 쓰여 있습니다. 문자든 선물이든 한 사람한테 몰빵합니다.

밥 한 끼 먹어도 사진부터 찍어 올립니다. 홍보나 방송처럼 드러내는 일에 재주가 많습니다.

사업 아이템은 하루에도 몇 개씩 떠오릅니다. 크게 벌이기보다 짧게 먹고 빠지는 장사가 맞습니다.

모임 단톡방 알림의 절반은 이 사람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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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나, 잘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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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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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사주 원국

지드래곤 사주 원국 — 을사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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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풀 한 포기가 쇠 둘과 흙 둘에 둘러싸여 있다

여섯 글자 가운데 쇠가 둘, 흙이 둘입니다. G-DRAGON의 원국은 여기에 나무 하나와 불 하나가 붙어 있는 모양입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을목(乙木)입니다. 같은 나무라도 굵은 기둥이 아니라 덩굴과 풀 쪽입니다. 밀면 눕고, 눕고 나서 다시 다른 데로 뻗습니다. 부러지는 대신 감아 올라가는 글자입니다.

그 을목 위에 쇠가 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 경금(庚金)과 태어난 달의 지지 신금(申金)입니다. 둘 다 나를 다잡는 글자(정관)입니다. 규칙, 맡은 자리, 지켜야 할 선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그것이 한 개도 아니고 태어난 달에 나란히 둘입니다. 쇠는 나무를 자르는 글자라, 이 짜임은 정해진 틀이 두 겹으로 얹혀 있는 결로 나타납니다. 어릴 때부터 지켜야 할 것이 많은 자리로도 봅니다.

흙도 둘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무토(戊土)와 태어난 해의 지지 진토(辰土)입니다. 손에 쥐는 것을 보는 글자(정재)이고, 꾸준히 들어오는 쪽을 봅니다. 나무에게 흙은 발을 딛는 자리이면서 동시에 힘을 쓰게 만드는 자리입니다. 넓은 땅에 풀 한 포기가 서 있는 모양이라, 딛고 설 데는 넓은데 혼자 감당할 몫도 큽니다.

불은 하나뿐입니다. 태어난 날의 지지 사화(巳火)입니다. 내가 밖으로 내놓는 힘(상관)이고,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꺼내는 쪽입니다. 이 불이 내 바로 발밑에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자리라 남 일이 아니라 내 몸으로 먼저 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물(水)입니다. 물은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 기댈 곳, 배우는 시간, 생각을 묵히는 자리가 다 물입니다. 여섯 글자 어디에도 안 보입니다. 다만 땅에 있는 글자들끼리 서로 끌어당겨 물기를 만들어 내는 자리가 두 군데 있습니다. 타고난 물은 없는데 자리끼리 엮여서 생기는 물이라, 혼자 있을 때가 아니라 사람과 일이 맞물릴 때 채워지는 쪽입니다.

틀이 두 겹인데, 발밑에서 그 틀을 건드린다

이 짜임의 힘은 틀 안에서 버티는 데 있습니다. 나를 다잡는 글자가 둘이면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일찍부터 또렷합니다. 지켜야 할 선이 있는 자리에서 오히려 편해집니다. 규칙이 헐거운 데로 가면 도리어 길을 못 찾는 쪽입니다.

덩굴 나무의 성질도 큰 힘입니다. 이 짜임은 세게 눌려도 부러지지 않습니다. 눌리면 일단 눕고, 눕고 나서 다른 길을 찾습니다. 맞서서 이기는 쪽이 아니라 버텨서 남는 쪽입니다. 옆에 흙이 넓게 깔려 있으니 발 디딜 데도 넉넉합니다.

걸리는 데도 같은 자리에서 나옵니다.

하나는 발밑의 불입니다. 밖으로 내놓는 힘이 하필 나를 다잡는 쇠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이 둘은 서로 안 맞습니다. 하라는 대로 하고 있다가 어느 날 한마디가 그냥 나가는 자리입니다. 오래 참다가 한 번에 나오니 크게 보입니다. 이 짜임이 흔들릴 때는 대개 힘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참던 것이 한꺼번에 나와서입니다.

또 하나는 혼자 채울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이 없는 짜임은 쉬는 법을 잘 모릅니다. 쇠 둘과 흙 둘을 혼자 감당하려면 힘을 어디선가 받아야 하는데, 받아 올 글자가 원국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과 자리로 채웁니다. 좋은 사람 곁에서 눈에 띄게 달라지고, 그 자리가 헐거워지면 눈에 띄게 처집니다.

일하는 자리에서 이 짜임은 시킨 것을 시킨 대로 해 놓고, 거기에 자기 것을 하나 더 얹습니다. 그 하나가 잘 맞으면 남는 일이 되고, 어긋나면 틀을 흔든 일이 됩니다. 어느 쪽이 될지는 언제 얹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시킨 것을 다 해 놓고 얹으면 대개 남고, 하는 도중에 얹으면 대개 어긋납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때에는 보통 기대는 데와 배우는 자리가 생깁니다. 쇠에 눌리던 힘이 나무 쪽으로 돌아오니 숨통이 트이는 대신, 밖으로 나가던 힘이 안으로 들어오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될지는 그 시간을 어디에 쓰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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