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박서준

박서준

박서준 사주

1988년 12월 16일생 · 을사일주

본명 박용규

을사일주 별명 「늘 찍히는 대변인」

「여기 불판 좀 갈아 주세요!」 손은 늘 이 사람이 듭니다. 같이 떠들었는데 찍히는 것도 이 사람입니다.

박서준과 같은 을사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을사일주나의 과거 찾기 →

서경덕

조선의 학자 · 1489–1546

캐서린 존슨, 에드바르 뭉크, 프란츠 슈베르트, 살바도르 달리도 을사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을사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을사일주는 이런 사람

틀린 걸 보면 「야, 이거 바꿔야 돼」가 참아지지 않습니다. 궁금한 게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물어봅니다.

좋아하면 얼굴에 다 쓰여 있습니다. 문자든 선물이든 한 사람한테 몰빵합니다.

밥 한 끼 먹어도 사진부터 찍어 올립니다. 홍보나 방송처럼 드러내는 일에 재주가 많습니다.

사업 아이템은 하루에도 몇 개씩 떠오릅니다. 크게 벌이기보다 짧게 먹고 빠지는 장사가 맞습니다.

모임 단톡방 알림의 절반은 이 사람 몫입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을사일주 더 보기 →

박서준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박서준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박서준 사주 원국

박서준 사주 원국 — 을사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겨울 덩굴이 큰 나무 옆에 서서, 발밑에 불을 하나 깔고 있습니다

이 원국에는 흙이 둘, 나무가 둘, 물 하나, 불 하나가 들어 있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 곧 나를 뜻하는 글자가 을목(乙木)입니다. 을목은 아름드리나무가 아니라 덩굴이나 화초 같은 나무입니다. 혼자 곧게 서기보다 무언가를 타고 올라가는 나무입니다. 바람에 휘기는 해도 잘 안 부러지는 쪽입니다.

이어 읽기

그 덩굴이 한겨울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자수(子水)입니다. 추운 계절의 물입니다. 나무에게 물은 나를 채워 주는 것입니다. 배움, 기댈 곳,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그런데 겨울 물은 차갑기도 해서, 많이 들어오면 나무가 자라기보다 그냥 담가져 있게 됩니다. 마침 태어난 해의 지지와 이 물이 붙어 물기운을 더 키우는 자리를 만듭니다. 받쳐 주는 데가 두텁다는 말이면서, 동시에 몸이 느려지기 쉽다는 말입니다.

다행히 태어난 날의 지지에 사화(巳火)가 있습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리에 불이 하나 있는 모양입니다. 나무에게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일이 여기 들어갑니다. 추운 원국에서 이 불은 난로 노릇을 합니다. 이 글자 하나 덕분에 물에 잠기지 않고 움직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 갑목(甲木)이 있습니다. 나와 같은 나무인데 나보다 큰 나무입니다. 명리에서는 겁재라고 부릅니다. 같이 가는 사람이면서 같은 것을 두고 갈리는 사람입니다. 덩굴이 큰 나무를 타고 오르는 그림이 여기서 나옵니다. 혼자 시작하기보다 이미 서 있는 것에 붙어서 올라가는 쪽이 이 짜임에는 빠릅니다.

흙이 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과 지지가 둘 다 흙입니다. 나무에게 흙은 손에 쥐는 것, 꾸준한 벌이입니다. 그것이 나에게서 제일 먼 칸에 있고, 옆의 큰 나무도 같은 흙을 딛고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쇠입니다. 나무에게 쇠는 나를 다잡는 힘, 지켜야 할 선과 맡은 자리입니다. 그 칸이 비어 있어서 밖에서 정해 주는 틀이 원국 안에 없습니다. 스스로 정해서 움직이는 쪽입니다.

붙어서 올라가는 힘과, 몫이 갈리는 자리

이미 돌아가고 있는 판에 들어가면 이 짜임은 금방 힘을 냅니다. 덩굴은 맨땅에서 혼자 크는 나무가 아닙니다. 무엇이든 타고 오를 것이 있을 때 제일 빨리 자랍니다. 사람이든 조직이든 이미 세워진 것에 붙으면 이 짜임은 금방 자리를 잡습니다.

잘 안 부러지는 것도 힘입니다. 곧은 나무는 세게 밀면 꺾이는데 덩굴은 휘었다가 돌아옵니다. 한 번 밀렸다고 그 자리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발밑의 불도 이 짜임의 중요한 힘입니다. 차가운 원국에서 이 불 하나가 말과 표정을 살려 둡니다. 추운 데 있어도 얼굴이 밝은 쪽이 이 짜임에서 자주 나옵니다.

어긋나는 자리도 두 군데 있습니다.

하나는 옆의 큰 나무입니다. 같은 것을 두고 갈리는 자리입니다. 이 원국에서 손에 쥐는 것을 뜻하는 흙 둘을 나 혼자 쓰는 것이 아니라 나눠 쓰게 됩니다. 같이 한 일에서 누가 한 것인지가 흐려지기 쉽고, 도와 달라고 해서 들어온 사람이 나중에 같은 자리를 놓고 서 있기도 합니다.

또 하나는 물이 두텁다는 것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것이 많으면 편합니다. 편한 만큼 미루기도 쉽습니다. 이 짜임은 생각을 오래 합니다. 오래 하는 동안 때가 지나가는 일이 생깁니다. 한 번 데워 놓으면 잘 움직이는데, 데워지기까지가 남보다 조금 깁니다. 시작하고 나서는 오래 가는 쪽인데, 시작하기까지가 남보다 오래 걸립니다.

년주에 화개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한 자리라는 뜻입니다. 사람들 사이에 있다가도 혼자 있어야 다시 채워지는 결로 나타납니다. 같은 자리에 백호대살이라는 이름도 붙어 있는데, 무서운 뜻이 아니라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입니다. 이 원국에 불과 흙 기운이 들어오면 내놓는 일과 손에 쥐는 일이 같이 앞으로 나오고, 물이 들어오면 배우고 생각하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 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