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연 사주
1989년 9월 22일생 · 을유일주
본명 김효연
을유일주 별명 「날카로운 허당」
평소엔 잔소리가 없습니다. 그러다 한마디 하면 아픈 데만 콕 찌릅니다.
효연과 같은 을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을유일주나의 과거 찾기 →

미국 첫 대통령 · 1732–1799
마거릿 미첼, 루이 파스퇴르, 시몬 볼리바르, 앙리 2세도 을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사주로 보는 효연
소녀시대의 춤을 맡은 메인댄서, 효연. 그 춤은 초등학생 때 동네 작은 힙합 학원에서 시작됐어요.
데뷔 전, 보아 무대의 실루엣
데뷔 전인 2005년, 효연은 MKMF에서 보아 무대의 실루엣 대역을 맡았어요. 사주에서 효연 자신을 가리키는 글자는 을, 풀이에요. 옛말에 을목은 바람이라고 했어요. 부딪혀 뚫지 않고, 휘감아 돌며 나아가는 바람이죠.
7년 1개월의 연습생
쇠 두 개가 효연의 사주 아랫줄에 나란히 있어요. 태어난 달과 날 아래에 앉은 유예요. 풀을 쳐 내는 이 쇠를 편관이라고 해요. 편관은 나를 다그치는 만큼 버티는 힘도 키워 줘요. 2000년 SM에 캐스팅된 효연은 데뷔까지 7년 1개월을 연습했습니다.
가수, 댄서, 래퍼, 그리고 DJ
나무, 불, 흙, 쇠, 물. 효연의 여섯 글자에는 이 다섯 기운이 하나도 빠짐없이 들어 있어요. 어느 한 가지에 쏠리지 않은 사주예요. 효연은 가수이자 댄서, 래퍼, 그리고 DJ예요. 2018년에는 Hyo라는 이름으로 〈Sober〉를 내며 솔로 데뷔를 했어요.
을유일주는 이런 사람
처음 보는 사람도 눈빛에 한 번 멈칫합니다. 그런데 방금 손에 들었던 휴대폰을 또 찾고 있습니다.
처음엔 무섭다던 사람이 알고 나면 먼저 연락해 옵니다.
한 끗 차이를 귀신같이 잡아냅니다. 옆 사람이 대충 하면 마무리까지 따라다니며 봅니다.
주머니가 두둑해야 목소리도 커집니다. 숫자 틀린 영수증은 그냥 못 넘깁니다.
아닌 건 아니라서 적당히 맞춰 주는 법이 없습니다.
소녀시대 멤버 일주멤버 전부 →
효연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효연 생일을 넣어 봤어요
효연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풀 한 포기 밑에 쇠가 둘 깔려 있다
이 원국에서 나를 뜻하는 글자는 작은 나무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쇠(金)가 둘 깔려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와 태어난 날의 지지가 둘 다 유(酉)입니다.
이어 읽기
그 작은 나무가 을목(乙木)입니다. 을목은 풀과 덩굴입니다. 큰 나무처럼 굵게 자라지는 않는 대신 잘 휘고, 밟혀도 다시 섭니다. 힘으로 부딪히는 글자가 아니라 돌아서 올라가는 글자입니다.
나무에게 쇠는 나를 몰아붙이는 압박입니다. 맡은 자리와 지켜야 할 선이기도 하고, 밖에서 들어와 나를 밀어붙이는 힘이기도 합니다. 유(酉)는 가을 한복판의 쇠라 자르고 다듬는 쪽이 분명합니다. 그게 둘이나, 그것도 내가 깔고 앉은 자리와 바로 옆자리에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두 자리가 둘 다 나를 다잡는 글자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기준이 늘 곁에 있는 결로 나타납니다. 해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이 머릿속에 먼저 그려집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는 불이 하나 있습니다. 사(巳)이고, 나무에게 불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과 표현과 만들어 내는 것이 여기 붙습니다. 그런데 이 불이 옆의 유(酉)와 당겨서 쇠 쪽으로 돕니다. 하나뿐인 내놓는 글자마저 다잡는 쪽으로 기울어 있는 모양입니다.
나를 받쳐 주는 글자는 태어난 달의 천간 계수(癸水) 하나입니다. 계수는 큰 물이 아니라 이슬이나 빗물 같은 작은 물입니다. 물은 쇠의 기운을 받아서 나무로 넘겨 주는 자리라, 이 한 글자가 짜임 전체에서 다리 노릇을 합니다. 누르는 힘을 그대로 맞지 않고 한 번 걸러서 받게 해 줍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는 흙이 하나 있습니다. 기토(己土)이고, 손에 쥐는 것을 뜻합니다. 다만 나에게서 가장 먼 자리라 매일 만지는 것이 아니라 멀리 두고 보는 쪽입니다.
눌리는 힘을 받아 넘기는 물 하나
이 짜임이 잘 도는 데는 기준이 분명한 자리입니다. 가까운 두 자리가 다 다잡는 글자라 해야 할 것을 먼저 그려 놓고 움직입니다. 어긋난 것을 금방 알아보고, 흐트러진 데를 그냥 못 지나칩니다. 정해진 틀 안에서 정확하게 해내야 하는 일에서 특히 잘 돕니다.
견디는 힘도 이 짜임에서 나옵니다. 풀은 부러지는 대신 눕습니다. 누르는 힘이 센 자리에서도 웬만한 압박에는 잘 안 흔들립니다. 남들이 힘들다고 하는 자리에서 그냥 하고 있는 쪽입니다.
그 가운데 계수 하나가 제일 중요한 글자입니다. 누르는 힘을 받아서 나에게 넘겨 주는 다리라, 이 물이 잘 돌 때는 압박이 배움으로 바뀝니다. 힘든 것이 힘든 데서 끝나지 않고 안에 쌓입니다.
걸리는 데는 받쳐 주는 것이 그 물 하나뿐이라는 자리입니다. 다리가 하나면 그 다리가 막힐 때 바로 눌립니다. 기댈 데가 끊기면 버티던 것이 한꺼번에 무거워집니다. 이런 짜임은 평소에 괜찮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힘들어하는데, 게을러진 게 아니라 받치던 하나가 잠깐 끊긴 것입니다.
또 하나는 내놓는 글자가 기울어 있다는 자리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밖으로 나가기 전에 해도 되는 말인지부터 먼저 걸립니다. 그래서 정리는 잘된 말이 나가는데 하고 싶었던 말은 덜 나갑니다.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의 지지가 같은 글자로 부딪히는 자리도 여기에 겹치는데, 이것은 큰일이 난다는 말이 아니라 같은 것이 둘이라 서로 갈린다는 뜻입니다. 같은 기준 둘이 맞부딪히면 어느 쪽도 못 놓고 한참 멈춰 섭니다.
같은 편 나무가 들어오면 혼자 받던 것을 나눠 지게 되고, 물이 들어오면 다리가 하나 더 놓입니다. 불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안에 눌러 두었던 것이 밖으로 나가는 통로가 열립니다. 쇠가 거듭 들어오는 시기에는 맡을 자리와 지켜야 할 것이 더 늘어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
- 효연 사진 티비텐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마동석 사진 Gage Skidmore · CC BY-SA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비욘세 사진 Raph_PH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손흥민 사진 Ujishadow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오프라 윈프리 사진 Maryland GovPics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장근석 사진 TV10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태연 사진 sublimitas_spes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써니 사진 Spes Sublimitas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티파니 사진 sublimitas viii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유리 사진 sublimitas viii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수영 사진 티비텐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윤아 사진 sublimitas viii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서현 사진 SparkleS805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마동석
비욘세
손흥민
오프라 윈프리
장근석
태연무진
써니을해
티파니계사
유리기해
수영병오
윤아을미
서현기사
인기 많은 사주? 자신의 도화살 5분만에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