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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주 › 배우 › 이유미

이유미

이유미 사주

1994년 7월 18일생 · 을사일주

을사일주 별명 「늘 찍히는 대변인」

「여기 불판 좀 갈아 주세요!」 손은 늘 이 사람이 듭니다. 같이 떠들었는데 찍히는 것도 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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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조선의 학자 · 1489–1546

캐서린 존슨, 에드바르 뭉크, 프란츠 슈베르트, 살바도르 달리도 을사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을사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을사일주는 이런 사람

틀린 걸 보면 「야, 이거 바꿔야 돼」가 참아지지 않습니다. 궁금한 게 생기면 그 자리에서 바로 물어봅니다.

좋아하면 얼굴에 다 쓰여 있습니다. 문자든 선물이든 한 사람한테 몰빵합니다.

밥 한 끼 먹어도 사진부터 찍어 올립니다. 홍보나 방송처럼 드러내는 일에 재주가 많습니다.

사업 아이템은 하루에도 몇 개씩 떠오릅니다. 크게 벌이기보다 짧게 먹고 빠지는 장사가 맞습니다.

모임 단톡방 알림의 절반은 이 사람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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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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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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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사주 원국

이유미 사주 원국 — 을사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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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마른 흙 둘 위의 풀 한 포기, 물이 한 방울도 없습니다

이 원국에는 나무가 둘, 흙이 둘, 쇠가 하나, 불이 하나 있습니다. 물은 한 자리도 없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이 을목(乙木)입니다. 큰 나무가 아니라 풀이고 덩굴입니다. 부러지는 대신 휘어지는 글자입니다. 태어난 달이 미(未)월이라 여름 끝이고, 마르고 더운 흙 위에 난 풀입니다.

이어 읽기

흙이 둘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술(戌)과 태어난 달의 지지 미(未)입니다. 나무에게 흙은 손에 쥐는 것(재성)입니다. 풀 한 포기가 밭 둘을 상대하는 모양입니다. 가진 힘에 비해 벌여 놓은 판이 큽니다.

발밑에는 사화(巳火)가 있습니다. 밖으로 내놓는 힘(상관)입니다. 태어난 달의 미와 붙어 있어서 불기운이 더 세집니다. 풀이 제 몸을 써서 꽃을 내놓는 그림입니다. 반응이 빠르고 표현이 바로 나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는 신금(辛金)이 있습니다. 잘 다듬은 작은 쇠입니다. 나무에게 쇠는 나를 몰아붙이는 압박(편관)이고, 스스로를 깎는 힘이기도 합니다. 기준이 높아서 다 해 놓고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갑목(甲木)은 나와 같은 편인데 나보다 큰 나무입니다. 든든한 쪽이면서 내 몫을 나누는 쪽이기도 합니다.

여섯 글자 가운데 나를 돕는 쪽은 그 큰 나무 하나뿐입니다. 나머지 넷은 나를 쓰거나 누르는 쪽입니다. 이런 짜임은 늘 조금 모자란 힘으로 일합니다. 그게 이 원국을 빠르게 만들기도 하고, 금방 바닥이 보이게 만들기도 합니다.

없는 것이 물입니다. 물은 나무를 적셔 주는 글자이고, 나를 채워 주는 힘(인성)입니다. 더운 흙 위에 물 없이 풀이 서 있습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쉬는 법을 안 배운 결로 나타납니다. 내놓는 쪽은 활짝 열려 있는데 들어오는 쪽이 원국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빨리 내놓는 힘, 그리고 채울 데가 없다는 것

잘 도는 자리는 내놓는 쪽입니다. 발밑의 불은 안에 있는 것을 그대로 밖으로 내보냅니다. 마른 흙 위의 불이라 잘 붙습니다. 감정이든 생각이든 한 번 걸리면 바로 모양이 나옵니다. 남들이 뜸 들이는 동안 이미 꺼내 놓는 쪽입니다.

손에 쥐는 것을 알아보는 눈도 있습니다. 흙이 둘이나 되는 원국은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를 빨리 셉니다. 사람이든 기회든 쓸모를 먼저 봅니다.

태어난 달의 쇠는 무겁지만 이 짜임을 살리는 글자입니다. 내놓기만 하고 끝나면 흩어지는데, 이 쇠가 그것을 다시 모아 줍니다. 스스로 깎는 힘이 있어서 내놓은 것의 수준이 올라갑니다. 태어난 해에는 천덕귀인과 월덕귀인이 붙어 있습니다. 옛날 책이 막힌 데가 풀리는 자리에 붙인 이름표입니다.

걸리는 데는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원국에는 나를 채워 주는 글자가 한 자리도 없습니다. 나가는 통로는 크게 열려 있는데 들어오는 통로가 안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다 쓰고 나서야 멈춥니다. 미리 멈추는 법을 원국이 알려 주지 않습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날에 원진과 귀문관살이 겹쳐 있습니다. 이름이 세게 들릴 뿐, 한 번 걸린 말이 오래 남는 결입니다. 남이 흘려 들은 한마디를 며칠 뒤까지 들고 있습니다. 같은 자리의 화개는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야 다시 채워지는 결을 가리킵니다.

태어난 해와 달의 흙 둘은 서로 부딪히는 사이입니다. 벌여 놓은 것 둘이 서로 발목을 잡는 자리가 생깁니다. 하나에 마음을 쓰면 다른 하나가 비고, 둘을 같이 잡으면 둘 다 얕아집니다.

태어난 해의 큰 나무도 양쪽입니다. 기댈 데가 하나 있다는 뜻이면서, 내가 한 것이 그쪽 이름으로 정리되기 쉽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같이 하는 일에서 누가 한 것인지가 흐려지는 자리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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