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 사주
1989년 4월 26일생 · 병진일주
본명 강대성
병진일주 별명 「능청스러운 실세」
고개는 끄덕이는데 하나도 안 듣고 있습니다. 그러고는 자기 속도대로 갑니다.
대성과 같은 병진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병진일주나의 과거 찾기 →

고려의 서른한째 임금 · 1330–1374
프리다 칼로, 로자 파크스, 줄리에타 마시나, 교황 클레멘스 7세도 병진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사주로 보는 대성
힙합 그룹의 리드보컬이 한국에서 솔로로 데뷔한 곡은 트로트였어요.
D-LITE, 기쁨에서 온 이름
해는 숨기는 게 없어요. 속이 훤히 비치고, 보는 사람까지 환하게 만들죠. 대성은 그런 해, 병화를 타고났어요. 해외에서 쓰는 이름 D-LITE는 'Delight', 기쁨에서 왔어요.
토크쇼 〈밤이면 밤마다〉의 진행자
식신은 곁의 사람이 편하게 이어 가도록 받쳐 주는 글자예요. 대성은 여섯 글자 가운데 셋이 식신이에요. 태어난 해 아래 글자 사는 나와 같은 불, 비견이고요. 비견 곁의 식신은 사람을 챙기고 돌보는 힘이 돼요. 2010년, 대성은 토크쇼 〈밤이면 밤마다〉의 고정 진행자를 맡았어요.
병진일주는 이런 사람
말이 많은데 이상하게 가벼워 보이지 않습니다. 「그거 안 될걸」 하면 진짜 안 됩니다.
잔소리보다 믿고 기다려 줄 때 더 잘합니다. 좋은 부모가 될 사람인지 먼저 봅니다.
회사 다니면서도 머릿속엔 내 가게 계획이 있습니다.
인심은 후한데 새는 데는 없습니다.
숙일 때와 나설 때를 귀신같이 압니다. 슬그머니 끼어들었는데 어느새 다들 이 사람 말을 듣습니다.
빅뱅 멤버 일주멤버 전부 →
대성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대성 생일을 넣어 봤어요
대성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흙이 넷인데, 그 흙을 받아 줄 글자가 없다
이 원국에는 흙(土)이 넷 있습니다. 나머지 둘은 불(火)입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이 병화(丙火)입니다. 병화는 한낮의 해입니다. 촛불처럼 한 자리를 오래 지키는 불이 아니라, 뜨면 온 데를 한꺼번에 비추는 불입니다. 숨기는 것이 없고 숨겨지지도 않습니다.
이어 읽기
그 해 밑으로 흙이 넷 깔려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이 기토(己土), 태어난 달의 천간이 무토(戊土)이고, 달과 날의 지지가 둘 다 진토(辰土)입니다. 불에게 흙은 내가 밖으로 내놓는 기운입니다. 말이든 재주든 만들어 낸 것이든, 안에 있던 것이 밖으로 나가는 자리를 흙이 전부 맡고 있습니다(식신·상관). 여섯 글자 가운데 넷이 그쪽이라는 것은, 이 짜임이 내놓는 쪽으로 통째로 기울어 있다는 말입니다.
같은 흙이라도 결이 다릅니다. 태어난 해의 기토는 논밭에 쌓인 부드러운 흙이고, 태어난 달의 무토는 넓고 마른 벌판의 흙입니다. 앞의 것은 하고 싶은 말을 참지 않고 그냥 해 버리는 쪽이고, 뒤의 것은 남을 먹이고 돌보는 쪽입니다. 이 원국에는 둘이 나란히 있습니다.
해가 흙을 비추면 흙은 마릅니다. 흙이 넓으면 햇빛은 그만큼 빨리 흩어집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가만히 있는 법을 잘 모르는 결로 나타납니다. 자리에 앉으면 뭐라도 하나 꺼내 놓습니다. 조용해지면 먼저 말을 꺼내고, 남이 어려워하는 자리에 자기가 먼저 들어갑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쇠와 물입니다. 나무는 불을 지펴 주는 자리, 그러니까 나를 채워 주고 기대게 해 주는 자리입니다. 쇠는 손에 쥐는 것이고, 물은 나를 다잡는 규칙입니다. 셋이 다 없습니다. 채워 주는 데도 없고, 거둬들이는 데도 없고, 멈춰 세우는 선도 없습니다.
붙어 있는 진토 둘은 서로 부딪히는 사이입니다(형). 같은 글자끼리 부딪히는 자리라 밖에서 오는 다툼이라기보다, 같은 일을 두고 자기 안에서 마음이 두 갈래로 갈립니다. 태어난 해와 달의 지지 사이에는 지망이라는 이름표도 하나 붙어 있는데, 움직이려는 발이 한 번씩 걸리는 자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넉넉하게 내주고, 돌려받는 자리는 좁다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사람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흙이 넷이면 받아 주는 바닥이 넓습니다. 남이 무슨 말을 해도 일단 받습니다. 불이 밝으니 그 자리가 환해지고, 흙이 넓으니 무거운 말도 가라앉습니다. 어려운 이야기가 나왔을 때 분위기를 눅이는 쪽이 보통 이런 짜임입니다.
만들어 내는 힘도 넉넉합니다. 내놓는 글자가 넷이나 되니 머릿속에 있는 것을 밖으로 꺼내는 데 막힘이 적습니다. 하나를 시작하면 거기서 또 하나가 나옵니다.
걸리는 데는 그 반대쪽에 있습니다. 내주는 자리는 넷인데 채워 주는 자리가 없습니다. 나무가 없다는 것은 기대는 법을 따로 배운 적이 없다는 말입니다. 힘이 빠져도 어디 가서 쉬어야 할지를 잘 모릅니다. 그래서 쉬는 대신 또 뭔가를 합니다. 이게 오래 가면 어느 날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때가 옵니다.
거둬들이는 글자도 없습니다. 쇠가 없으니 내놓은 것이 손에 잡히는 무엇으로 정리되는 자리가 약합니다. 많이 했는데 남은 게 뭔지 말하기 어려운 때가 생깁니다. 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일이 끝나는 지점을 안 정해서 그렇습니다.
멈춰 세우는 물도 없습니다. 물은 나를 다잡는 기운인데, 원국에 없으면 그 선을 남이 아니라 내가 그어야 합니다. 밖에서 잡아 주는 사람이 없어서 편하기도 하고, 밖에서 잡아 주는 사람이 없어서 끝까지 가기도 합니다.
이 짜임은 힘으로 혼자 밀어붙이는 쪽이 아닙니다(신약). 둘레에 사람이 있을 때 훨씬 잘 돕니다. 혼자 두면 오래 못 가고, 같이 두면 멀리 갑니다.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이 방식을 살려 주는 글자가 여섯 글자 안에 없습니다. 내놓는 힘을 받아 줄 쇠도, 그 힘에 방향을 정해 줄 물도 원국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짜임은 혼자 굴러가기보다 밖에서 만나는 것에 많이 기댑니다. 누구를 만나고 어떤 자리에 놓이는가에 따라 이 원국은 꽤 달라집니다.
태어난 달에 백호대살이라는 이름표가 하나 붙어 있습니다. 이름만 들으면 무섭지만, 급한 일이 생겼을 때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옛날 책도 이 이름을 겁주는 쪽으로만 쓰지 않았습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
- 대성 사진 GOM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나연 사진 TV10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이영애 사진 TV10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김구라 사진 acrofan.com · CC BY-SA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김진현 사진 Manri Cheon · CC BY 2.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진 Raph_PH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태양 사진 GOM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지드래곤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나연
이영애
김구라
김진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태양계유
지드래곤을사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