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원 사주
1981년 1월 18일생 · 병신일주
병신일주 별명 「퍼 주는 생색쟁이」
잘해 주고 꼭 한마디 붙입니다. 「그거 내가 한 거다?」
강동원과 같은 병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병신일주나의 과거 찾기 →

화가 · 1853–1890
수잔 발라동,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앙리 마티스, 빅토르 위고도 병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병신일주는 이런 사람
누가 봐도 자신만만한데 본인은 늘 뭔가에 쫓기듯 삽니다.
데이트 코스는 맛집 지도부터 펼칩니다. 장거리 연애가 오히려 잘 맞습니다.
남이 만든 것도 이 사람 손을 타면 소문이 납니다. 알리고 퍼뜨리는 일에선 날아다닙니다.
뭘 봐도 「이거 돈 되겠는데?」가 먼저 나옵니다.
아는 사람이 많아서 한 다리 건너면 웬만한 건 다 풀립니다.
강동원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강동원 생일을 넣어 봤어요
강동원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해 하나가 나머지 다섯을 다 비춘다
이 원국은 전부 한 방향으로 흐릅니다. 쇠(金)가 셋, 흙이 둘, 불이 하나입니다. 나무도 물도 없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은 병화(丙火)입니다. 병화는 해에 비유하는 불입니다. 촛불이나 화롯불처럼 가까이서 쬐는 불이 아니라 멀리까지 한꺼번에 비추는 불입니다. 숨는 법을 모릅니다. 있으면 있는 줄 압니다.
이어 읽기
그 해가 한겨울에 났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가 축(丑)이고 태어난 달의 천간이 기토(己土)인데 둘 다 흙입니다. 불이 흙을 만들어 주니 이 두 자리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이나 재주나 만들어 내는 일이 여기 들어갑니다.
그 흙이 다시 쇠를 만듭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경(庚), 태어난 해의 지지 신(申), 태어난 날의 지지 신(申)이 전부 쇠입니다. 이 세 자리는 내가 손으로 다루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불에서 흙으로, 흙에서 쇠로 여섯 글자가 한 줄로 흘러갑니다. 되돌아오는 글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나무가 없습니다. 불에게 나무는 땔감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자리, 배우는 것과 기댈 곳이 거기 들어갑니다. 그 글자가 비어 있으니 해 하나가 나머지 다섯을 혼자 비추고 있는 모양입니다. 물도 없습니다. 불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밖에서 선을 그어 주는 자리가 원국에 없다는 말입니다.
지지끼리 붙어서 부딪히는 자리도 없습니다. 겉으로 소란한 데가 없는 원국입니다. 이런 짜임은 밖에서 볼 때 큰 굴곡이 안 보입니다. 안에서 쓰고 있는 것이 밖으로는 잘 안 드러납니다.
기운 둘이 통째로 비어 있고 흐름은 한 방향입니다. 이 원국은 가는 길이 아주 분명한데 돌아오는 길이 안 그려져 있습니다. 채우는 일은 원국이 도와주지 않으니 따로 챙겨야 합니다.
방향이 분명한 대신, 땔감을 스스로 구해야 한다
이 짜임은 막히는 데가 없는 것이 제일 큽니다. 내놓으면 그게 그대로 손에 잡히는 것으로 바뀝니다. 중간에서 새는 자리가 없어서, 한 일이 눈에 보이는 결과로 남습니다.
방향이 하나라는 것도 큽니다. 여섯 글자가 같은 쪽으로만 흐르니 헷갈릴 일이 적습니다.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가 본인에게도 분명하고 남들에게도 분명합니다. 이 원국의 살아가는 방식은 흠 잡을 데 없이 짜여 있습니다. 깨뜨리는 글자가 하나도 없는 짜임입니다.
병화의 성질도 그렇습니다. 해는 가리려 해도 보입니다. 나서지 않아도 그 자리에 있으면 티가 납니다. 조용히 있어도 사람들이 알아봅니다.
걸리는 데는 불이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다섯 글자가 전부 이 하나에서 나옵니다. 게다가 겨울에 난 해라 더 그렇습니다. 나를 채워 주는 나무가 원국에 없으니, 채우는 일은 밖에서 만들어야 합니다. 안 만들면 계속 쓰기만 합니다.
더 걸리는 데는 그게 밖으로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부딪히는 자리가 없는 원국이라 소리가 안 납니다. 주변에서는 잘 돌아가는 줄 압니다. 본인도 힘들다는 말을 잘 안 꺼냅니다. 그러다 한참 지나서 한꺼번에 드러납니다.
선이 없는 것도 같이 옵니다. 나를 다잡는 글자가 없으면 그만둘 때를 남이 말해 주지 않습니다. 편한 만큼 끝이 없습니다. 스스로 정하지 않으면 계속 늘어납니다.
이 원국에는 문창귀인(文昌貴人)이 두 자리 붙어 있습니다. 옛날 책이 글과 배움에 붙인 이름표입니다. 천덕귀인과 월덕귀인도 있는데, 순하게 들어오는 도움에 붙이던 이름입니다. 좋게 들리는 이름들인데, 이런 이름 몇 개가 사람의 성패를 가르지는 않습니다.
운의 흐름은 이렇게만 짚겠습니다. 이 원국에 나무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나를 채우고 배우는 일이 두드러집니다. 불 기운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밀고 나가는 힘이 굵어집니다. 흙이나 쇠 기운이 더 들어오는 시기에는 내놓고 다루는 일이 늘어나는 대신 쓰는 쪽도 같이 늘어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키
김대희
김래원
시은
인기 많은 사주? 자신의 도화살 5분만에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