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방송인 › 김구라

김구라

김구라 사주

1970년 10월 3일생 · 병진일주

본명 김현동

병진일주 별명 「능청스러운 실세」

고개는 끄덕이는데 하나도 안 듣고 있습니다. 그러고는 자기 속도대로 갑니다.

김구라와 같은 병진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병진일주나의 과거 찾기 →

공민왕

고려의 서른한째 임금 · 1330–1374

프리다 칼로, 로자 파크스, 줄리에타 마시나, 교황 클레멘스 7세도 병진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병진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병진일주는 이런 사람

말이 많은데 이상하게 가벼워 보이지 않습니다. 「그거 안 될걸」 하면 진짜 안 됩니다.

잔소리보다 믿고 기다려 줄 때 더 잘합니다. 좋은 부모가 될 사람인지 먼저 봅니다.

회사 다니면서도 머릿속엔 내 가게 계획이 있습니다.

인심은 후한데 새는 데는 없습니다.

숙일 때와 나설 때를 귀신같이 압니다. 슬그머니 끼어들었는데 어느새 다들 이 사람 말을 듣습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병진일주 더 보기 →

김구라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김구라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김구라 사주 원국

김구라 사주 원국 — 병진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위에 해가 하나, 발밑 세 자리는 통째로 쇠가 된다

이 원국에는 물(水)이 한 자리도 없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 병화(丙火)가 나입니다. 병화는 해입니다. 촛불이나 화롯불처럼 한 자리를 비추는 불이 아니라 하늘에 걸려 사방을 다 비추는 불이라, 켜 놓으면 감출 수가 없습니다.

이어 읽기

그 해 하나가 위에 있고, 발밑 세 자리는 전부 쇠 쪽으로 기웁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술(戌)과 달의 지지 유(酉)가 나란히 쇠로 묶이고, 그 유와 내가 깔고 앉은 진(辰)도 서로 끌어당겨 쇠가 됩니다. 글자로 적힌 쇠는 둘인데 아래 세 칸이 다 같이 그쪽으로 갑니다.

병화에게 쇠는 손에 쥐는 것(재성)입니다. 벌이, 값, 다루는 물건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발밑이 통째로 그쪽으로 기운다는 것은 딛고 선 자리가 곧 벌이가 되는 결로 나타납니다. 자리가 곧 값이고 값이 곧 자리입니다.

술과 진은 원래 밖으로 내놓는 힘(식신)입니다. 말, 재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 두 자리가 쇠 쪽으로 기울었으니, 내놓은 것이 그대로 값이 되는 길이 아주 짧습니다. 중간에 들르는 데가 없습니다.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이 이 자리에서 나옵니다.

달의 천간 을목(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정인)입니다. 배움과 기댈 데인데, 나무 하나가 쇠 사이에 끼어 있는 모양이라 넉넉하지는 않습니다. 채우는 쪽보다 쓰는 쪽이 훨씬 두꺼운 짜임입니다.

물이 한 자리도 없습니다. 병화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규칙, 맡은 자리, 지켜야 할 선이 여섯 칸 어디에도 안 적혀 있습니다. 밖에서 정해 주는 선을 받아서 움직이기보다 자기가 그은 선으로 움직이는 쪽입니다.

곁에는 괴강(魁罡)과 화개(華蓋)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앞의 것은 앞에 나서는 힘이 세다는 이름표이고, 뒤의 것은 재주가 있고 혼자 있는 시간을 꼭 필요로 한다는 뜻입니다.

감춰지지 않는 힘과, 쉬어 갈 자리가 없다는 것

사람 앞에 서는 자리에서 이 짜임이 제일 잘 돕니다. 해는 감춰지지 않습니다. 속으로 생각한 것이 표정에도 말에도 그냥 나옵니다. 숨기지 않는 말을 사람들이 편하게 듣는 자리가 생깁니다.

내놓는 글자가 둘이고 그것이 바로 쥐는 쪽으로 붙어 있으니, 재주가 취미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오늘 만든 것이 오늘 값이 되는 길이 나 있습니다. 쉬지 않고 내놓는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하나 끝나면 다음 것이 이미 시작돼 있습니다.

발밑이 다 쇠라 쥐는 힘도 두껍습니다. 다루는 물건이든 사람이든 한 번 잡으면 놓치지 않습니다. 한 자리에 오래 있는 힘이 여기서 나옵니다.

걸리는 데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불이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아래가 전부 쇠인데 그 쇠를 녹이는 불은 위에 하나입니다. 계속 내놓다 보면 밑이 줍니다. 채워 주는 나무도 하나뿐이라 회복이 더딥니다. 이런 짜임은 지치는 것을 늦게 알아챕니다. 알아챌 때는 이미 한참 지나 있습니다.

또 하나는 다잡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선을 스스로 그어야 하는데, 잘 그으면 자유롭고 못 그으면 아무도 못 말립니다. 감춰지지 않는다는 것은 좋은 쪽만 안 감춰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날 기분이 그대로 나가는 날도 같이 있습니다.

발밑이 통째로 한쪽으로 기우는 것도 짚어 둘 일입니다. 딛고 선 자리와 벌이가 붙어 있으면, 하나가 흔들릴 때 둘이 같이 흔들립니다. 좋을 때는 두 배로 좋고 그 반대일 때도 두 배입니다. 그래서 이 짜임은 자리를 하나만 두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들어오는 기운에 따라 이 짜임에서 세게 나오는 쪽이 달라집니다. 나무와 불 기운이 두터워지는 때에는 채워 주는 힘과 내 힘이 같이 늘어서, 쓰기만 하던 쪽이 한 번 차오릅니다. 물 기운이 들어오는 때에는 지켜야 할 것이 밖에서 들어와서, 혼자 그어 오던 선이 정리되는 쪽이 살아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