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방송인 › 김병만

김병만

김병만 사주

1975년 7월 29일생 · 병자일주

병자일주 별명 「기분파 모범생」

기분 좋은 날엔 세상을 다 가진 사람. 근거는 없는데 자신감은 늘 있습니다.

김병만과 같은 병자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병자일주나의 과거 찾기 →

세조

조선의 일곱째 임금 · 1417–1468

메리 셸리, 헤르만 헤세, 임경업, 알프레드 노벨도 병자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병자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병자일주는 이런 사람

거짓말을 하면 얼굴에 다 써 있습니다. 들킨 걸 본인만 모릅니다.

좋아해도 체면에 먼저 고백은 잘 못 합니다. 아이한테 화낼 때도 친구처럼 눈높이를 맞춥니다.

사표는 늘 서랍에만 넣어 둡니다. 맡은 자리에 세워 두면 그 몫은 꼭 합니다.

신세 지는 걸 못 견딥니다. 커피 한 잔 얻어먹어도 꼭 갚아야 발 뻗고 잡니다.

내 편이다 싶으면 식구처럼 챙깁니다. 새 모임에 가도 금방 분위기를 띄웁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병자일주 더 보기 →

김병만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김병만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김병만 사주 원국

김병만 사주 원국 — 병자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물이 나무를 키우고, 그 나무가 불 하나를 살린다

이 원국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쇠(金)는 한 자리도 없습니다.

이 원국에서 나를 맡는 글자는 병화(丙火)입니다. 병화는 해입니다. 촛불처럼 한 자리를 비추는 불이 아니라 사방을 다 비추는 불이라, 켜 놓으면 감출 수가 없습니다.

이어 읽기

그 불을 나무 둘이 지펴 줍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을목과 지지 묘목입니다. 병화에게 나무는 나를 채워 주는 힘(정인)입니다. 익히고 받아들이는 일, 기댈 데,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둘 다 태어난 해 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집안과 뿌리를 보는 칸이라, 받은 것이 바깥에서 새로 온 쪽보다 처음부터 있던 쪽에 가깝습니다.

그 나무를 물 둘이 키웁니다. 달의 천간 계수와 내가 깔고 앉은 자수입니다. 병화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힘(정관)입니다. 규칙, 맡은 자리,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 물은 원래 불을 끄는 글자인데, 이 원국에서는 그 물이 먼저 나무를 키우고 나무가 다시 불을 살립니다. 누르는 힘이 그대로 덮치지 않고 한 번 돌아서 나를 받쳐 주는 모양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규칙 안에 들어가면 오히려 편해지는 결로 나타납니다.

달의 지지 미(未)는 밖으로 내놓는 힘(상관)입니다. 하는 말과 부리는 재주,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이 원국에서 밖으로 나가는 글자는 이 하나뿐입니다. 그 미가 태어난 해의 묘와 서로 끌어당겨 나무 쪽으로 기울기도 합니다. 내놓으려던 힘이 채워 주는 쪽으로 한 번 더 돌아가는 자리입니다.

다만 그 미와 내가 깔고 앉은 자(子)는 서로 어긋납니다. 원진(元嗔)이라는 이름이 붙는데, 뜻은 「둘이 서로 편하지 않다」입니다. 내놓으려는 글자와 나를 다잡는 글자가 발밑에서 맞물려 있습니다.

쇠가 한 자리도 없습니다. 병화에게 쇠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벌이와 값이 글자로는 안 보입니다.

받은 것으로 오래 가는 힘과, 내보낼 문이 하나라는 것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틀이 있는 자리입니다. 지켜야 할 것이 정해져 있고 순서가 있는 데로 들어가면 오히려 편해집니다. 누르는 힘이 나를 깎지 않고 받쳐 주는 쪽으로 돌기 때문입니다. 규칙이 많은 곳을 답답해하기보다 그 안에서 제 속도를 냅니다.

나무 둘이 받쳐 주니 불이 잘 안 꺼집니다. 한 번 익힌 것을 오래 씁니다. 남들이 새것으로 갈아탈 때 같은 것을 한 번 더 파고드는 쪽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지날수록 두꺼워집니다.

감춰지지 않는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병화는 속에 있는 것을 오래 숨기지 못합니다. 꾸미지 않는 것이 그대로 보이니 사람들이 편하게 다가옵니다.

걸리는 자리는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나가는 문이 하나뿐인데 그것마저 채워 주는 쪽으로 기운다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안에서 오래 돕니다. 내놓기 전에 더 배우려 하고, 더 배우다 보면 내놓는 날이 또 밀립니다. 준비가 길어지는 쪽이지 준비가 모자란 쪽이 아닙니다.

또 하나는 발밑에서 어긋나는 자리입니다. 내놓고 싶은 마음과 지켜야 할 것이 늘 같이 걸립니다. 해도 되는지를 먼저 묻게 되고, 묻는 동안 때가 지나갑니다.

여기에 쥐는 글자가 없다는 것이 겹칩니다. 값을 부르는 일이 늘 맨 뒤로 갑니다. 잘해 놓고도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를 못 정합니다.

받쳐 주는 나무 둘이 태어난 해 자리에 몰려 있는 것도 한 번 짚어 둘 일입니다. 처음부터 있던 것에서 힘을 받는 짜임이라, 익숙한 방식을 오래 붙듭니다. 든든한 대신 새로 배우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이 원국에 어떤 기운이 들어오느냐에 따라 먼저 보이는 데가 달라집니다. 흙 기운이 두터워지는 때에는 안에 쌓인 것이 밖으로 나가는 쪽이 살아납니다. 쇠 기운이 들어오는 때에는 내놓은 것이 값으로 돌아오는 쪽이 도드라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