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 사주
1417년 음력 9월 24일생 · 병자일주
조선의 일곱째 임금 · 1417–1468

세조는 이런 사람
세종의 둘째 아들이다.
나라의 법전 『경국대전』을 만들기 시작했다.
불경을 한글로 옮기는 간경도감을 세웠다.
병자일주 별명 「기분파 모범생」
기분 좋은 날엔 세상을 다 가진 사람. 근거는 없는데 자신감은 늘 있습니다.
병자일주는 이런 사람
거짓말을 하면 얼굴에 다 써 있습니다. 들킨 걸 본인만 모릅니다.
좋아해도 체면에 먼저 고백은 잘 못 합니다. 아이한테 화낼 때도 친구처럼 눈높이를 맞춥니다.
사표는 늘 서랍에만 넣어 둡니다. 맡은 자리에 세워 두면 그 몫은 꼭 합니다.
신세 지는 걸 못 견딥니다. 커피 한 잔 얻어먹어도 꼭 갚아야 발 뻗고 잡니다.
내 편이다 싶으면 식구처럼 챙깁니다. 새 모임에 가도 금방 분위기를 띄웁니다.
세조 사주 원국

병자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메리 셸리, 헤르만 헤세, 임경업, 알프레드 노벨도 병자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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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417년 음력 9월 24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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