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배우 › 성준

성준

성준 사주

1990년 7월 10일생 · 병자일주

병자일주 별명 「기분파 모범생」

기분 좋은 날엔 세상을 다 가진 사람. 근거는 없는데 자신감은 늘 있습니다.

성준과 같은 병자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병자일주나의 과거 찾기 →

세조

조선의 일곱째 임금 · 1417–1468

메리 셸리, 헤르만 헤세, 임경업, 알프레드 노벨도 병자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병자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병자일주는 이런 사람

거짓말을 하면 얼굴에 다 써 있습니다. 들킨 걸 본인만 모릅니다.

좋아해도 체면에 먼저 고백은 잘 못 합니다. 아이한테 화낼 때도 친구처럼 눈높이를 맞춥니다.

사표는 늘 서랍에만 넣어 둡니다. 맡은 자리에 세워 두면 그 몫은 꼭 합니다.

신세 지는 걸 못 견딥니다. 커피 한 잔 얻어먹어도 꼭 갚아야 발 뻗고 잡니다.

내 편이다 싶으면 식구처럼 챙깁니다. 새 모임에 가도 금방 분위기를 띄웁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병자일주 더 보기 →

성준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성준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성준 사주 원국

성준 사주 원국 — 병자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위는 한낮인데 발밑은 한밤중이다

성준님의 태어난 날 천간은 병화(丙火)입니다. 병화는 하늘에 뜬 해입니다. 촛불처럼 한자리를 밝히는 불이 아니라 온 데를 한꺼번에 비추는 불이라, 숨길 줄을 모르는 글자입니다. 여덟 글자를 세면 불이 둘, 물이 둘, 쇠가 하나, 흙이 하나입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달이 미(未)월, 여름 끝입니다. 그 옆 태어난 해의 지지가 오(午)인데, 오는 한낮의 불이고 나와 같은 힘입니다. 오와 미는 붙으면 서로 끌어당겨 불로 뭉칩니다. 그러니까 원국의 위쪽 절반은 아주 뜨겁습니다. 여름 한낮에 해가 둘 떠 있는 그림입니다.

그런데 태어난 날의 지지가 자(子)입니다. 자는 한밤중의 물이고, 나를 다잡는 규칙입니다. 해가 제일 높이 뜬 자리와 밤이 제일 깊은 자리가 한 원국 안에 같이 있습니다. 겉은 환한데 발밑은 차가운 짜임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밖에서 보이는 모습과 혼자 있을 때의 모습이 꽤 다른 결로 나타납니다. 사람들 앞에서는 분위기를 띄워 놓고, 집에 와서는 그날 한 말을 하나씩 되짚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도 물이 있습니다. 계수(癸水)인데, 하늘에서 내리는 비입니다. 해 바로 옆에 비가 내리는 모양이라 빛이 한 겹 가려집니다. 이런 자리의 물은 나를 다잡는 힘, 그러니까 지켜야 할 규칙과 맡은 자리로 봅니다. 발밑의 자(子)까지 더하면 지켜야 할 것이 둘입니다. 하고 싶은 대로만 갈 수 없게 되어 있는 원국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미(未)는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이나 재주로 꺼내는 글자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경금(庚金)은 크게 움직이는 기회입니다. 덩어리로 들어오고 덩어리로 나가는 쪽이라, 조금씩 모으는 재미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없는 것은 나무입니다. 나무는 불에 땔감을 대 주는 글자이고, 기대고 배우는 자리입니다. 그 글자가 한 개도 없습니다. 게다가 붙어 있는 미와 자가 서로 어긋납니다. 원진이라고 하는데, 같이 있는데 이유 없이 안 맞는 자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환할 때와 흐려질 때

이 짜임이 가장 힘을 내는 데는 사람 앞에 서는 자리입니다. 해는 가려도 가려지지 않습니다. 여럿이 있는 데 들어가면 그 자리의 온도가 바뀝니다. 말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그냥 눈에 띄는 쪽입니다. 그리고 밖으로 내놓는 글자가 곁에 있어서, 눈에 띄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보여 줄 것을 만들어 냅니다.

시작이 빠른 것도 이 짜임의 힘입니다. 해는 뜸을 들이지 않습니다. 새 일이 생기면 재고 따지기 전에 먼저 붙어 봅니다. 같은 힘이 곁에 하나 더 있으니 밀어붙이는 데 겁이 없습니다.

자꾸 걸리는 데도 셋 있습니다.

하나는 지켜야 할 것이 둘이라는 것입니다. 월간의 비와 일지의 밤물이 둘 다 나를 다잡는 글자입니다. 이런 짜임은 남이 정해 놓은 선을 잘 넘지 않습니다. 대신 그 선이 많아지면 하고 싶은 말을 삼키게 됩니다. 삼킨 말은 사라지지 않고 혼자 있을 때 올라옵니다.

또 하나는 붙어 있는 두 자리가 서로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달의 흙과 태어난 날의 물이 어긋나는 사이입니다. 가장 가까운 자리끼리 어긋나면, 제일 오래 붙어 있는 관계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피로가 생깁니다. 싸울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안 맞아서 지칩니다. 이 원국은 그 피곤을 밖으로 잘 안 내놓습니다.

마지막은 기댈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가 한 개도 없으니 불에 땔감을 대 줄 데가 원국 안에 없습니다. 이런 짜임은 스스로 태워서 갑니다. 밝게 지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때가 오면, 게을러진 것이 아니라 땔감이 떨어진 것입니다.

양인이라는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사납게 들리지만 날이 선 힘, 결정을 빨리 내리는 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겁낼 이름이 아닙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