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스테이씨 › 시은

시은

시은 사주

2001년 8월 1일생 · 병신일주

본명 박시은

병신일주 별명 「퍼 주는 생색쟁이」

잘해 주고 꼭 한마디 붙입니다. 「그거 내가 한 거다?」

시은과 같은 병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병신일주나의 과거 찾기 →

반 고흐

화가 · 1853–1890

수잔 발라동,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앙리 마티스, 빅토르 위고도 병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병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시은

시은은 무대보다 카메라 앞에 먼저 섰어요. 2018년에는 어린 우서리 역으로 SBS 연기대상에서 상을 받았죠.

2014년에 시작한 아역 배우

2014년, 시은은 아역 배우로 데뷔했어요. 그 뒤로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죠. 시은이 태어난 날의 글자는 해, 병화예요. 병화는 남의 눈에 내가 어떻게 비칠지 아는 불이에요. 해는 모두가 올려다보는 하늘 한가운데서 탑니다.

배우이면서 아이돌 연습생

태어난 달 윗글자는 정인이에요. 필요한 것을 쏙쏙 빨아들이는 배움의 글자죠. 시은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로 일하며 아이돌 연습생 생활도 함께했어요.

스테이씨로 한 번 더 데뷔

걸 그룹 스테이씨의 멤버로 가수 데뷔를 한 건 2020년 11월이에요. 시은이 태어난 달의 아래 글자 미는 흙, 상관이에요. 상관은 끼를 사람들 앞에 펼쳐 보이는 글자예요. 드라마 속 아이는 이제 무대 위에서 노래합니다.

병신일주는 이런 사람

누가 봐도 자신만만한데 본인은 늘 뭔가에 쫓기듯 삽니다.

데이트 코스는 맛집 지도부터 펼칩니다. 장거리 연애가 오히려 잘 맞습니다.

남이 만든 것도 이 사람 손을 타면 소문이 납니다. 알리고 퍼뜨리는 일에선 날아다닙니다.

뭘 봐도 「이거 돈 되겠는데?」가 먼저 나옵니다.

아는 사람이 많아서 한 다리 건너면 웬만한 건 다 풀립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병신일주 더 보기 →

스테이씨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시은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시은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시은 사주 원국

시은 사주 원국 — 병신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쇠 둘 사이에 나무 하나, 그 나무가 하나뿐인 받침이다

박시은이 태어난 날의 천간은 병화(丙火)입니다. 촛불이 아니라 하늘에 걸린 해입니다. 여섯 글자를 오행으로 세면 쇠가 둘, 불이 둘, 나무가 하나, 흙이 하나입니다. 태어난 시각을 몰라 시주 두 칸이 비었고, 물은 한 글자도 없습니다.

이어 읽기

쇠 둘은 손에 쥐는 것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신금(辛金)은 꾸준히 들어오는 쪽(정재)이고, 내가 딛고 앉은 자리의 신금(申金)은 한 번에 크게 움직이는 쪽(편재)입니다. 맨 앞칸과 발밑에 하나씩 있습니다. 벌이와 기회가 멀리도 있고 바로 아래도 있는 모양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는 을목(乙木)이 있습니다. 불에게 나무는 나를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정인). 배움, 기댈 곳,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이 원국에서 나를 받쳐 주는 글자는 이 한 자뿐입니다.

그런데 그 나무가 쇠 둘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쇠는 나무를 자릅니다. 받쳐 주는 것 하나를 손에 쥐는 것 둘이 양쪽에서 누르고 있습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바쁜 일이 배우는 시간을 먼저 밀어내는 결로 봅니다. 공부하려고 앉으면 처리할 일이 먼저 들어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는 사화(巳火)가 있습니다. 나와 같은 편의 불(비견)입니다. 그리고 이 불과 태어난 달의 지지 미토(未土)가 서로 손을 잡아 불 쪽으로 돌아섭니다. 뒤쪽이 내 편이 되어 줍니다. 달의 지지 미토는 밖으로 내놓는 글자(상관)이니, 만들고 보여 주는 칸도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원국은 힘이 약한 쪽으로 잡히는데 뒤가 허전하지는 않습니다. 계절의 도움은 못 받았어도 같은 편이 뒤에 서 있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물입니다. 불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글자입니다. 지켜야 할 선과 맡은 자리를 보는 칸이 통째로 비었습니다. 밖에서 그어 주는 선이 없으니 그 선은 내가 정해야 합니다.

해의 자리와 달의 자리는 나란히 서 있으면서 걸음이 한 칸씩 어긋나 있습니다. 옛날 책이 격각(隔角)이라 적은 자리인데, 서로 등진 것은 아니고 박자가 안 맞는 모양입니다.

손에 쥐는 힘과, 받침 하나가 얇다는 것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실제로 손에 쥐어지는 자리입니다. 쇠가 둘이라 벌이와 기회를 보는 눈이 밝습니다. 어디서 무엇이 돈이 되는지, 누가 필요한 것을 가지고 있는지 빨리 알아봅니다. 하나는 꾸준한 쪽이고 하나는 크게 움직이는 쪽이라, 안정된 자리와 판을 벌이는 자리를 같이 봅니다.

해라서 숨겨지지도 않습니다. 밝은 쪽으로 드러나는 글자라 사람들 앞에 서는 자리가 어색하지 않습니다. 옛날 책은 이 원국의 날 자리에 문창귀인(文昌貴人)이 붙었다고 적었는데, 글과 배움 쪽으로 풀리는 글자로 보았습니다.

마음 쓸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받쳐 주는 나무가 하나뿐이고 그마저 눌려 있다는 것입니다. 배우고 기대는 칸이 한 자리인데 양옆에서 쇠가 누릅니다. 이 짜임은 바쁘면 제일 먼저 배우는 시간을 뺍니다. 그러다 몇 해 지나면 밑천이 얇아져 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것은 손을 놓는 순간부터 줄어듭니다.

또 하나는 선을 그어 줄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규칙과 맡은 자리를 보는 글자가 한 자도 없습니다. 누가 멈추라고 해 주지 않으니 하고 싶은 만큼 다 합니다. 스스로 정한 날짜는 스스로 미룰 수 있어서 마감이 뒤로 갑니다.

마지막은 벌이가 두 갈래라는 것입니다. 꾸준한 쪽과 크게 움직이는 쪽이 같이 있으면 마음이 두 군데로 갑니다. 안정된 자리에 있으면 답답하고, 판을 벌이면 뒤가 허전합니다. 고르는 데서 한 번씩 시간을 씁니다. 두 쪽을 다 아는 사람은 어느 한쪽만 아는 사람보다 고르는 눈이 낫습니다.

달의 자리에는 백호대살(白虎大殺)도 붙어 있습니다. 이름만 사납지, 급한 일에 먼저 손을 드는 힘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물러설 자리에서도 한 걸음 나가는 쪽입니다.

이 원국에 물 기운이 들어오는 때에는 보통 선이 생깁니다. 무엇을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가 밖에서 정해지면서, 끝이 없던 일에 끝이 보입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