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 사주
1595년 음력 11월 7일생 · 을해일주
조선의 열여섯째 임금 · 1595–1649

인조는 이런 사람
반정으로 임금이 되었다.
병자호란 때 남한산성에서 47일을 버텼다.
아들 소현세자는 청나라에서 8년을 지냈다.
을해일주 별명 「끝까지 가는 참모」
믿을 구석이 있어야 한 발을 뗍니다. 한번 떼면 끝을 볼 때까지 안 멈춥니다.
을해일주는 이런 사람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속으로 한 번 걸러서 듣습니다. 혼자 조용히 파고드는 시간이 있어야 숨이 쉬어집니다.
마음 여는 데 한참 걸려서 썸만 길어집니다. 소개팅은 믿는 어른이 주선해야 나갑니다.
앞에 서는 것보다 옆에서 받쳐 주는 일이 편합니다. 잘된 공은 슬쩍 남한테 넘겨 버립니다.
결제 버튼 누르기 전에 장바구니를 몇 번이고 들여다봅니다.
「왜 아쉬울 때만 연락해?」 소리를 한 번쯤 듣습니다. 그래도 남 얘기는 끝까지 들어 줍니다.
인조 사주 원국

을해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콘스탄체 모차르트, 프란시스코 데 고야, 안토닌 드보르자크, 외젠 들라크루아도 을해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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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595년 음력 11월 7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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