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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쯔위 사주

1999년 6월 14일생 · 정유일주

본명 저우쯔위

정유일주 별명 「해맑은 잔소리꾼」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가 입에 붙었습니다. 틀린 말이 아니라서 더 얄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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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종

조선의 스물다섯째 임금 · 1831–1864

패니 크로스비, 김유정, 효명세자,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도 정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정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쯔위

대만 타이난에서 태어난 쯔위는 어려서부터 춤 학원에 다녔어요.

MUSE 공연예술 워크숍에서

귀인 별 셋. 쯔위가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유에 붙은 별들이에요. 귀인은 사주에서 좋게 보는 별이에요. 그중 하나가 배움의 자리를 뜻하는 학당귀인이에요. 2012년 쯔위가 스카우트된 곳도 타이난의 MUSE 공연예술 워크숍이었어요.

첫 솔로 앨범 《Aboutzu》

여름 한가운데 태어난 쯔위의 사주에는 불이 둘이에요. 쯔위 자신인 정화, 그리고 태어난 달 아래 글자 오예요. 나와 같은 불인 오를 비견이라고 해요. 비견은 '나라고 못 할까' 하며 일을 벌이게 하는 글자예요. 2024년 9월, 쯔위는 첫 솔로 앨범 《Aboutzu》를 냈어요.

정유일주는 이런 사람

아이 같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이런 사람이 한번 화나면 아무도 못 말립니다.

연애에 일찍 눈을 뜹니다. 좋아하면 그 사람한테 올인합니다.

뭐든 곧잘 해서 남한테 잘 못 맡깁니다. 맡겼다가도 결국 도로 가져옵니다.

들어오는 만큼 나가는 것도 시원시원합니다.

옆자리 책상까지 정리해 주고 싶어 손이 근질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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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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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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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사주 원국

쯔위 사주 원국 — 정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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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제 집에서 난 불, 식혀 주는 글자는 없다

이 원국에서 먼저 볼 것은 태어난 달입니다. 달의 지지가 오(午)인데, 나를 뜻하는 글자인 정화(丁火)에게 오는 제일 편하게 앉아 있는 자리입니다. 제 집에서 태어난 모양입니다. 이렇게 태어난 달이 그대로 내 힘이 되는 짜임을 건록격(建祿格)이라고 부릅니다. 쉽게 말하면 제 힘으로 서는 것이 기본 방식인 사람입니다.

이어 읽기

불이 둘, 쇠가 둘, 나무가 하나, 흙이 하나입니다. 물은 한 글자도 없습니다.

물이 없다는 것이 이 짜임의 큰 대목입니다. 불에게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맡은 자리, 지켜야 할 규칙, 위에서 정해 주는 선이 다 거기 들어갑니다. 그 자리가 통째로 비어 있습니다. 불을 식혀 주는 것도 없고, 그만하라고 말해 주는 것도 없습니다. 힘은 있는데 멈추라고 할 사람이 원국 안에 없는 모양입니다.

쇠는 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과 태어난 날의 지지입니다. 불에게 쇠는 손에 쥐는 것을 뜻합니다. 벌이와 기회와 실제로 만지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불이 쇠를 녹여 모양을 잡는 관계라, 이 짜임은 만들어서 넘기는 쪽으로 잘 돕니다. 머릿속에 있던 것을 손에 잡히는 물건으로 바꾸는 일에 힘이 붙습니다.

그 쇠를 만들어 주는 글자도 하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에 있는 기토(己土)입니다. 흙은 불이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말과 재주가 여기 들어가고, 그 흙이 다시 쇠를 낳습니다. 재주가 값으로 이어지는 차례가 원국 안에 그려져 있다는 말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에는 나무가 하나 있습니다. 나무는 불을 지펴 주는 글자라 나를 채워 주는 자리입니다. 배움과 기댈 곳이 여기 들어갑니다. 하나뿐인데, 바로 옆 오화와는 서로 어긋나는 짝입니다. 옛날 책이 파(破)라고 적은 자리입니다. 쉬려는 자리와 밀고 나가려는 자리가 서로 어긋나 있는 모양으로 봅니다.

이름표는 유난히 많이 붙어 있습니다. 글과 배움을 뜻하는 이름이 여럿이고, 어려울 때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난다는 뜻의 이름도 있습니다. 이름표 몇 개로 사람이 정해지지는 않으니, 그런 자리가 있구나 하고 넘기면 됩니다.

힘은 있는데 말리는 글자가 없다는 것

이 원국은 손에 잡히는 것을 만들어 내는 자리에서 힘이 제일 잘 붙습니다. 재주가 재주로 끝나지 않고 값으로 이어지는 길이 원국에 있습니다. 좋아서 시작한 것이 일이 되고, 일이 된 다음에도 재미가 남아 있는 쪽입니다.

제 힘으로 선다는 것도 큰 힘입니다. 태어난 달이 내 집이면 누가 봐 주지 않아도 서 있습니다. 칭찬이 없어도 하던 것을 계속하고, 비교를 당해도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밀어 주는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이 짜임은 오히려 잘 버팁니다.

작은 불이라는 것도 봐 둘 만합니다. 정화는 크게 번지는 불이 아닙니다. 한 자리에서 오래 켜져 있는 쪽입니다. 세게 타지 않아서 밀릴 때 잘 안 꺼집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만하라고 말해 주는 글자가 원국에 없습니다. 한번 불이 붙으면 스스로 끄기가 어렵습니다. 밤을 새워도 안 피곤한 것 같고, 며칠 지나서야 피곤했다는 것을 압니다. 남이 말려도 잘 안 들립니다. 힘이 세서 생기는 일이지 게을러서 생기는 일이 아닙니다.

또 하나는 내 힘의 뿌리가 동시에 흔드는 글자라는 것입니다. 태어난 달의 불은 나를 서게 하는 자리이면서, 이 짜임에서는 방식을 깨뜨리는 글자로도 적힙니다. 나와 같은 힘이 곁에 오면 몫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혼자 할 때 제일 잘 돌고, 비슷한 사람과 같이할 때 누구 것인지가 흐려집니다.

끝으로 쉬려는 마음과 하려는 마음이 어긋난다는 것이 있습니다. 채워 주는 나무와 힘의 뿌리인 불이 서로 어긋난 짝입니다. 쉬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 쉬면 불안하고, 쉬지 않으면 바닥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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