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종 사주
1831년 음력 6월 17일생 · 정유일주
조선의 스물다섯째 임금 · 1831–1864

철종은 이런 사람
강화도에서 농사를 짓다가 임금이 되었다.
그래서 「강화도령」이라 불렸다.
열아홉 살에 왕위에 올랐다.
정유일주 별명 「해맑은 잔소리꾼」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가 입에 붙었습니다. 틀린 말이 아니라서 더 얄밉습니다.
정유일주는 이런 사람
아이 같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이런 사람이 한번 화나면 아무도 못 말립니다.
연애에 일찍 눈을 뜹니다. 좋아하면 그 사람한테 올인합니다.
뭐든 곧잘 해서 남한테 잘 못 맡깁니다. 맡겼다가도 결국 도로 가져옵니다.
들어오는 만큼 나가는 것도 시원시원합니다.
옆자리 책상까지 정리해 주고 싶어 손이 근질거립니다.
철종 사주 원국

정유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패니 크로스비, 김유정, 효명세자,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도 정유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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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831년 음력 6월 17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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