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민 사주
1995년 10월 13일생 · 정축일주
본명 박지민
정축일주 별명 「엄살 많은 알부자」
「나 요즘 돈 없어」는 믿지 마세요. 어딘가 꼭 숨겨 둔 게 있습니다.
지민과 같은 정축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정축일주나의 과거 찾기 →

조선의 왕비 · 1851–1895
클로드 모네, 정순왕후, 희빈 장씨, 예종도 정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사주로 보는 지민
일곱 명 가운데 가장 늦게 합류한 멤버, 지민. 연습생 기간은 여섯 달로 가장 짧았어요.
9년 동안 맡은 반장과 부반장
태어난 해의 글자는 어린 시절을 보는 자리예요. 지민은 그 아래 글자가 정관이에요. 정관은 맡은 자리를 반듯하게 지키는 글자예요. 학창 시절 지민은 9년 동안 반장과 부반장을 맡았어요.
가수가 되려고 고른 현대무용
하나에 빠지면 가진 힘을 한꺼번에 쏟는 글자, 상관이에요. 지민은 태어난 달 아래 글자가 상관이죠. 중학교 3학년, 가수를 꿈꾸게 된 지민은 현대무용을 택했어요. 춤을 배워 음악과 합치겠다는 계획이었죠. 그렇게 부산예술고등학교 무용과에 들어갔어요.
모든 곡에 참여한 첫 솔로 앨범
2023년 지민은 첫 솔로 앨범 《FACE》를 냈어요. 자기 이야기를 담아 모든 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어요. 지민의 태어난 날 아래 글자는 식신이에요. 오래 묵힐수록 향이 깊어지는 글자예요.
정축일주는 이런 사람
게으른데 이상하게 할 건 다 합니다. 예민해서 남들이 못 본 걸 먼저 느낍니다.
자기 매력을 어떻게 보여 줄지 정확히 압니다. 살림을 합치면 가계부는 내가 들고 있어야 합니다.
「역시 네가 최고」 해 주면 일 속도가 두 배가 됩니다. 급하게 질러 놓고 뒤늦게 속을 끓이기도 합니다.
들어온 건 돈이든 인기든 꽉 쥡니다.
웬만한 건 너그럽게 넘어가 줍니다. 내 무대만 안 건드리면요.
방탄소년단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지민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지민 생일을 넣어 봤어요
지민 사주 원국

원국 풀이
불 옆에 더 큰 불, 그 아래 내놓는 흙이 둘
이 원국에는 불이 둘, 흙이 둘, 나무가 하나, 물이 하나 있습니다. 쇠는 한 자리도 없습니다.
태어난 날의 천간은 정화(丁火)입니다. 이 한 글자가 자기를 나타냅니다. 정화는 작지만 꺼지지 않는 불입니다. 멀리 있는 것은 못 비추는 대신 손이 닿는 데는 확실하게 데웁니다. 온 데를 환하게 하는 쪽이 아니라 가까이 있는 것부터 따뜻하게 하는 쪽입니다.
이어 읽기
그 옆 태어난 달의 천간에 병화(丙火)가 있습니다. 병화는 한낮의 해입니다. 나와 같은 불인데 나보다 크고 밝습니다. 나와 같은 힘이 하나 더 있다는 것은 든든한 일이면서, 내가 켠 불이 옆의 큰 빛에 묻히기도 한다는 뜻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옆 사람과 자기를 자주 견주어 보는 결로 나타납니다.
아래쪽에는 흙이 둘 있습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 술(戌)과 태어난 날의 지지 축(丑)입니다. 이 원국에서 흙은 밖으로 내놓는 힘을 맡습니다. 말과 재주, 만들어 내는 것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불이 흙을 만드니 이 원국은 내보내는 쪽이 넉넉합니다.
다만 이 두 글자는 붙어 앉아 서로 어긋납니다. 바깥에 내보이는 자리와 내가 깔고 앉은 자리가 서로 밀어내는 모양입니다. 밖에서 보이는 모습과 집에 돌아와서의 모습이 잘 안 겹칩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을목(乙木)은 나를 채워 주는 힘입니다. 배움이나 기댈 데, 생각하는 시간이 여기 들어갑니다. 이 원국에서 받침이 되는 글자는 이 하나뿐입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해(亥)는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규칙과 자리 쪽입니다. 이 글자는 이 원국에서 조심스러운 자리에 있습니다. 내놓는 힘이 넉넉한 짜임에서 규칙이 정면으로 들어오면 서로 밀어냅니다. 하고 싶은 것과 지켜야 하는 것이 자주 부딪힙니다.
비어 있는 것은 쇠입니다. 쇠는 이 원국에서 손에 쥐는 것을 맡습니다. 내보내는 글자는 둘인데 그걸 받아 주는 글자가 한 자리도 없습니다.
만들어 내는 힘은 넉넉한데, 받아 줄 자리가 없다
만들어서 내보이는 자리가 이 짜임에 제일 잘 맞습니다. 불이 둘이고 그 불이 빠져나가는 길이 아래로 두 갈래 열려 있습니다. 이런 원국은 가만히 있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손에 뭘 쥐고 있거나 뭘 만들고 있어야 마음이 놓입니다.
가까운 사람을 챙기는 데도 힘이 붙습니다. 정화는 손이 닿는 데를 데웁니다. 열 명을 두루 아는 것보다 두세 명을 오래 깊게 아는 쪽입니다. 그 두세 명에게는 아주 확실합니다.
내놓는 힘이 둘이라 표현이 세밀합니다. 같은 것을 해도 결이 다릅니다. 남이 대충 넘긴 데서 한 번 더 손을 봅니다. 큰 차이가 아니라 작은 차이를 만드는 쪽이라 처음에는 잘 안 보이다가, 나란히 놓고 보면 그제야 드러납니다.
막히는 자리는 두 군데입니다.
먼저 받아 줄 글자가 없습니다. 만들어 내는 쪽은 넉넉한데 그것이 값으로 바뀌는 길이 원국에 안 그려져 있습니다. 이런 짜임은 열심히 하고도 남는 것이 적게 느껴지기 쉽습니다. 만드는 재미로 계속하다가 셈은 나중에 합니다.
그다음은 옆에 선 더 큰 불입니다. 견주는 마음이 자꾸 올라옵니다. 밝기가 다른 불을 같은 자로 재면 늘 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짜임에서 쓰는 힘은 밝기가 아니라 가까이 데우는 쪽인데, 그걸 자주 잊습니다.
여기에 받침이 하나뿐이라는 점이 겹칩니다. 기댈 글자가 한 자리라 그 하나가 흔들리면 금방 힘이 빠집니다. 채워 넣는 시간을 건너뛰면 내보낼 것도 같이 줄어듭니다.
운이 어느 기운을 데리고 오느냐에 따라 이 짜임에서 살아나는 자리가 바뀝니다. 없던 쇠가 운에서 들어오면 받아 줄 자리가 생겨서, 만든 것이 값으로 이어지는 쪽이 살아납니다. 물이 두터워지는 때에는 바깥 규칙이 세져서 하고 싶은 것과 지켜야 하는 것을 가르는 일이 커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
- 지민 사진 K-POPIT 케이팝잇 TV10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유재석 사진 Republic of Korea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안유진 사진 티비텐 TV10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이종석 사진 K-POPit 티비텐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엄지성 사진 Explicit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김우빈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진 사진 TV 10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슈가 사진 Marie Claire Korea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제이홉 사진 TV10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RM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뷔 사진 TV10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정국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유재석
안유진
이종석
엄지성
김우빈
진갑인
슈가기축
제이홉을해
RM신축
뷔을미
정국병오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