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 사주
1989년 7월 16일생 · 정축일주
본명 김현중
정축일주 별명 「엄살 많은 알부자」
「나 요즘 돈 없어」는 믿지 마세요. 어딘가 꼭 숨겨 둔 게 있습니다.
김우빈과 같은 정축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정축일주나의 과거 찾기 →

조선의 왕비 · 1851–1895
클로드 모네, 정순왕후, 희빈 장씨, 예종도 정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정축일주는 이런 사람
게으른데 이상하게 할 건 다 합니다. 예민해서 남들이 못 본 걸 먼저 느낍니다.
자기 매력을 어떻게 보여 줄지 정확히 압니다. 살림을 합치면 가계부는 내가 들고 있어야 합니다.
「역시 네가 최고」 해 주면 일 속도가 두 배가 됩니다. 급하게 질러 놓고 뒤늦게 속을 끓이기도 합니다.
들어온 건 돈이든 인기든 꽉 쥡니다.
웬만한 건 너그럽게 넘어가 줍니다. 내 무대만 안 건드리면요.
김우빈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김우빈 생일을 넣어 봤어요
김우빈 사주 원국

원국 풀이
흙이 셋, 촛불 하나가 그 흙을 전부 데우고 있습니다
이 원국에서 흙이 셋입니다. 나머지는 불 둘과 쇠 하나입니다. 태어난 시각을 몰라 시주 두 글자는 세지 않았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이 정화(丁火)입니다. 촛불입니다. 큰 화롯불이 아니라 한자리에서 조용히 켜져 있는 불입니다.
그 촛불 둘레에 흙이 셋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태어난 달의 지지, 태어난 날의 지지가 모두 흙입니다. 불에게 흙은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명리에서는 식신이라고 부르는데, 재주와 표현과 만들어 내는 일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그것이 셋이면 내놓는 쪽으로 무게가 통째로 쏠립니다. 이런 짜임은 가만히 있는 것을 제일 답답해합니다. 뭐라도 하고 있어야 편하고, 할 일이 없으면 일을 만들어 냅니다.
더구나 이 흙들이 마른 흙입니다. 여름 끝의 미토(未土)와 겨울 끝의 축토(丑土)인데, 둘이 서로 부딪치는 자리에 있습니다. 옛날 책은 창고끼리 부딪치는 자리를 두고 닫혀 있던 문이 열린다고도 적었습니다. 잠잠하지 않다는 뜻이고, 안에 있던 것이 밖으로 나오기 쉽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 신금(辛金)이 하나 있습니다. 불에게 쇠는 손에 쥐는 것, 크게 움직이는 기회입니다. 흙 셋이 만든 것을 이 쇠 하나가 받습니다. 내놓는 것이 값을 받는 길이 여기 하나 나 있습니다. 넓지는 않아도 끊기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문이 하나라 그 앞에서 줄을 서게 됩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인 사화(巳火)도 불입니다. 나와 같은 편인데, 곁에 있는 사람이면서 같은 자리를 노리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 불이 태어난 달의 흙과 붙어 불기운을 조금 더 밀어 줍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물입니다. 불에게 나무는 나를 채워 주는 것이고 물은 나를 다잡는 힘입니다. 둘 다 없습니다. 채워 넣을 데도 없고 멈추라고 말해 줄 선도 원국 안에 없습니다. 나가는 문은 셋인데 들어오는 문이 그려져 있지 않은 짜임입니다.
뭐라도 만들고 있어야 편한 대신, 멈출 데가 없습니다
만들어서 내놓는 일에 놓일 때 이 짜임이 살아납니다. 내놓는 힘이 셋이면 마르지 않습니다. 하나를 끝내기 전에 다음 것이 이미 떠올라 있습니다.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일을 만들어 내는 쪽이고, 그렇게 만든 것에 애정이 큽니다.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힘도 있습니다. 마른 흙을 데우는 촛불은 뜨겁지 않고 따뜻합니다. 앞에 나서서 몰아가는 쪽은 아닌데, 옆에 두면 편한 사람이라 자연히 사람이 모입니다. 내놓는 힘이 많은 짜임은 남한테도 잘 나눠 줍니다. 가진 것을 쥐고 있기보다 먼저 꺼내 놓습니다. 계산하고 나서 주는 쪽이 아닙니다.
대신 걸리는 데가 있습니다.
하나는 어디서 멈출지 일러 주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다잡는 물이 어디에도 없습니다. 스스로 정해서 가는 것은 좋은데, 어디서 멈출지도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재미가 있는 동안은 끝까지 가고, 식으면 그만두는 것도 빠릅니다. 중간이 잘 없습니다.
또 하나는 들어오는 문이 없다는 것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나무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계속 꺼내 쓰기만 하면 어느 날 아침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집니다. 힘이 빠진 것이 아니라 바닥이 드러난 것입니다. 이 짜임은 그 신호를 늦게 알아챕니다. 힘든 티를 잘 안 내기 때문입니다.
받는 쇠가 하나뿐인 것도 겹칩니다. 만들어 내는 힘은 셋인데 그것을 받아 줄 자리가 하나입니다. 애써 만든 것이 갈 데를 못 찾고 쌓여 있기 쉽습니다.
태어난 날 자리에 화개와 백호대살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화개는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야 다시 채워진다는 이름표이고, 백호대살은 급한 일이 생기면 먼저 몸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이름 몇 개로 사람이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운으로 나무가 들어오는 시기에는 배우고 기대는 쪽이 앞으로 나오고, 쇠가 들어오는 시기에는 만든 것이 갈 자리가 넓어지면서 손에 쥐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 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유재석
지민
이종석
엄지성
안유진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