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방탄소년단 › RM

RM

RM 사주

1994년 9월 12일생 · 신축일주

본명 김남준

신축일주 별명 「반장 안 하는 우등생」

점수는 늘 상위권인데 반장 선거엔 손을 안 듭니다. 튀는 건 딱 질색입니다.

RM와 같은 신축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신축일주나의 과거 찾기 →

덕혜옹주

고종의 막내딸 · 1912–1989

송시열, 우장춘, 바이에른의 엘리자베트, 최익현도 신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신축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RM

에픽하이의 'Fly'를 들은 김남준은 크게 감동했어요. 랩으로 이렇게까지 사람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구나 싶었죠.

방탄소년단의 첫 멤버, 그리고 리더

RM은 방탄소년단에 가장 먼저 합류한 멤버예요. 태어난 달 아래 글자는 비견이에요. 비견은 옆 사람을 나와 같은 줄에 세워 보는 글자예요. 그래서 뒤에 선 사람도 끌어 주며 함께 가려 해요. 그 RM이 지금 방탄소년단의 리더예요.

Rap Monster에서 RM으로

보석은 깎고 다듬을수록 제 모양이 드러나요. 사주에서 RM 자신을 뜻하는 글자가 바로 이 보석, 신금이에요. 2017년 RM은 예명을 Rap Monster에서 RM으로 바꿨어요. 지금 그 이름은 '진짜 나'라는 뜻으로 알려져 있어요.

혼자 공부해 익힌 영어

학창 시절 RM은 혼자 공부해 영어를 익혔어요. RM이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축은 편인이에요. 편인은 꽂힌 분야를 혼자서 깊이 파고들어요. RM은 영어와 일본어로 대화할 만큼 외국어에 능해요.

신축일주는 이런 사람

여행 가방은 쌌다 풀었다 세 번은 봅니다. “빼먹은 거 없나?”

조건 목록이 길어서 소개팅 주선자가 진땀을 뺍니다.

대우가 짜면 따지지 않고 웃기만 합니다. 그리고 조용히 다른 회사로 출근합니다.

로또 살 돈으로 적금 하나를 더 듭니다.

내 사람이 되면 끝까지 챙겨 줍니다. 그 문턱이 좀 높아서 그렇지.

연애할 때 나는? → · 신축일주 더 보기 →

방탄소년단 멤버 일주멤버 전부 →

RM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RM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RM 사주 원국

RM 사주 원국 — 신축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발밑 세 글자가 쇠로 뭉쳤고, 천간 양 끝에 나무가 하나씩

이 원국에는 다섯 기운이 다 들어 있습니다. 나무가 둘, 흙이 둘, 쇠가 둘, 물이 하나, 불이 하나입니다. 빈 기운은 없습니다.

이어 읽기

여덟 글자 가운데 나에 해당하는 것은 태어난 날의 천간 신금(辛金)입니다. 신금은 이미 모양이 잡힌 작은 쇠입니다. 캐낸 그대로의 쇳덩이가 아니라 깎고 갈아서 쓰는 쇠입니다. 반지나 칼날 같은 것입니다. 단단하지만 크지 않고, 흠이 나면 바로 표가 납니다.

아래를 보면 태어난 해의 지지 술(戌), 달의 지지 유(酉), 날의 지지 축(丑)이 나란히 있습니다. 이 셋은 서로 끌어당겨 쇠 쪽으로 묶입니다. 작은 쇠 하나가 쇠로 다져진 바닥 위에 서 있는 모양입니다. 제 힘으로 밀고 나가는 편에 속합니다.

그 위 천간 양쪽 끝에는 갑목(甲木)이 하나씩 있습니다. 태어난 해와 태어난 시각에 같은 글자가 놓였습니다. 이 원국에서 나무는 손에 쥐는 것, 꾸준히 들어오는 벌이를 맡습니다. 같은 글자가 양 끝에 있으니 비슷한 결의 일이 두 군데서 들어오는 모양입니다.

갑목은 큰 나무입니다. 작은 쇠가 큰 나무 둘을 상대하는 그림입니다. 한 번에 베어 넘기는 방식으로는 잘 안 되고 조금씩 깎아 가는 방식이 맞습니다.

가운데 태어난 달의 천간에는 계수(癸水)가 있습니다. 밖으로 내놓는 힘입니다. 계수는 이슬이나 샘물처럼 맑은 물입니다. 쇠가 물을 내고 그 물이 쇠를 씻어 줍니다. 단단하게 뭉친 것을 맑게 풀어서 밖으로 내보내는 통로가 이 한 글자입니다. 말이나 글로 나가는 힘이 여기 붙습니다.

태어난 시각의 지지 오(午)는 나를 몰아붙이는 힘입니다. 쇠에게 불은 뜨겁습니다. 그런데 이 불은 태어난 날의 지지 축(丑)과 서로 어긋납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리와 맨 끝 자리가 안 맞는 모양입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생각이 밤늦게까지 안 꺼지는 결로 나타납니다.

맑게 씻어 내놓는 힘과, 늦게까지 안 꺼지는 생각

안에서 굳은 것을 밖으로 풀어 내놓을 때 이 원국이 가장 잘 움직입니다. 바닥이 쇠로 다져져 있으니 안에 쌓이는 양이 많습니다. 그걸 맑은 물 한 글자로 내보냅니다. 이런 원국은 같은 이야기를 해도 정리가 된 채로 나옵니다. 머릿속에서 이미 한 번 걸러진 것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깎고 다듬는 데도 힘이 붙습니다. 신금은 흠을 먼저 봅니다. 다 됐다고 남들이 말하는 데서 어긋난 한 군데를 찾아냅니다. 그게 물건의 질을 올립니다.

바닥이 단단하다는 것은 잘 안 흔들린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남이 뭐라 하든 한번 정한 방향을 오래 붙들고 갑니다. 급하게 편을 바꾸지 않습니다.

걸리는 데는 그 단단함에서 나옵니다.

내 힘이 이미 센 짜임은 같은 편이 더 늘어나면 오히려 방식이 흔들립니다.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길은 손에 쥐는 것, 나를 다잡는 것, 밖으로 내놓는 것 세 가지로 열려 있습니다. 나와 같은 힘이 늘어나면 그 세 길이 다 좁아집니다. 비슷한 사람들끼리만 모여 있으면 답답해지는 짜임입니다.

발밑과 끝자리가 어긋나는 것도 한몫합니다. 이 어긋남은 밖에서 보이는 사고가 아니라 안에서 도는 생각으로 옵니다. 다 끝난 일을 밤에 다시 꺼내 봅니다. 남이 무심코 한 말이 며칠씩 걸려 있습니다.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남들이 그냥 지나친 결을 이 짜임이 먼저 봅니다. 다만 생각이 꺼지는 시각을 스스로 정해 두지 않으면 몸이 먼저 지칩니다.

십 년 단위로 오는 흐름이 무엇을 데려오느냐에 따라 이 짜임에서 살아나는 데가 갈립니다. 나무와 물이 두터워지는 때에는 밖으로 내놓는 쪽과 손에 쥐는 쪽이 같이 살아나서 안에 쌓인 것이 잘 빠져나갑니다. 흙과 쇠가 두터워지는 때에는 바닥이 더 다져져서, 새로 벌이는 것보다 있던 것을 깊게 파는 쪽으로 기웁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