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그리

그리 사주

1998년 11월 10일생 · 신유일주

본명 김동현

신유일주 별명 「정의로운 팩폭러」

“내가 뭐 틀린 말 했어?”가 단골 대사입니다. 맞는 말인데 듣는 사람 가슴에 꽂힙니다.

그리와 같은 신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신유일주나의 과거 찾기 →

숙종

조선의 열아홉째 임금 · 1661–1720

메릴린 먼로, 헌종, 알렉산드르 푸시킨, 그레이스 켈리도 신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신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신유일주는 이런 사람

친구 사이에도 남몰래 순위가 매겨져 있습니다. 한번 “아니”라고 한 건 영영 아닙니다.

연인을 동지처럼 대해서 “우리가 전우야?” 소리를 듣습니다. 챙기는 건 세심한데 잔소리가 따라옵니다.

대충 하는 법을 모릅니다. 맡긴 일은 흠 하나 없이 돌아옵니다.

돈 되는 정보는 혼자 안 쥐고 친구들한테 다 풉니다.

손해 볼 걸 알면서도 옳은 편에 섭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신유일주 더 보기 →

그리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그리 사주 원국

그리 사주 원국 — 신유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다섯 기운이 다 있는데, 크게 몰린 데가 없다

이 원국에는 다섯 기운이 다 들어 있습니다. 쇠(金)가 둘, 물(水)이 둘, 나무(木)가 둘, 흙(土)이 하나, 불(火)이 하나입니다. 비어 있는 자리가 없습니다.

이어 읽기

한쪽으로 크게 몰린 데가 없는 원국은 흔하지 않습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한마디로 설명이 잘 안 되는 결로 나타납니다. 어느 자리에 갖다 놔도 그럭저럭 해내는데, 「저 사람은 이거」라고 불러 주기가 어렵습니다.

자신을 가리키는 글자는 신금(辛金)입니다. 신금은 작은 쇠입니다. 도끼나 쇳덩이가 아니라 반지나 바늘처럼 다듬어 놓은 쇠라, 무겁게 누르는 대신 날이 곱습니다. 흠집에 예민한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리에도 같은 쇠(酉)가 있습니다. 나와 같은 힘이 발밑에 하나 있는 셈이라, 밖에서 보기보다 안이 단단합니다.

밖으로 내놓는 힘(식상)은 물 둘입니다. 달의 천간 계수와 달의 지지 해수입니다. 이 원국이 살아가는 기본 방식은 여기에 있습니다. 말과 재주로 푸는 쪽입니다. 쇠가 물을 만들고 물이 나무를 키웁니다. 나무 둘은 손에 쥐는 것(재성)이라, 내놓은 것이 벌이로 이어지는 길이 그대로 나 있습니다.

다만 태어난 해의 천간에 흙(戊)이 하나 있습니다. 신금에게 흙은 나를 채워 주는 힘(인성)입니다. 배움과 기댈 데인데, 흙은 물을 막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받쳐 주는 글자가 나가는 길 앞에 서 있는 모양입니다. 그 자리가 나한테서 가장 먼 칸이라 늘 걸리지는 않습니다. 배운 대로 하려다 하고 싶은 말이 뒤로 밀리는 자리로 읽습니다.

시간 자리의 오(午)는 나를 몰아붙이는 힘(편관)입니다. 불이 쇠를 녹이는 자리인데, 이 원국에서 누르는 글자는 이 하나뿐입니다. 밖에서 걸어 주는 압박이 많지 않으니 스스로 걸어야 움직이는 쪽입니다.

발밑에서는 태어난 해의 인(寅)과 달의 해(亥)가 서로 끌어당겨 나무 쪽으로 묶입니다. 쥐는 쪽이 조금 더 두꺼워집니다.

어디든 붙는 힘과, 눌러 줄 글자가 하나뿐이라는 것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새 자리입니다. 다섯 기운이 다 있으면 어디에 던져 놔도 쓸 글자가 하나는 있습니다. 처음 하는 일도 금방 익히고, 성격이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중간을 맡는 데도 힘이 붙습니다.

내놓는 것이 바로 값으로 돌아오는 길이 나 있다는 점도 크게 쓰입니다. 말과 재주가 취미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신금은 곱게 다듬는 쪽입니다. 남이 그냥 넘긴 데서 어긋난 것을 먼저 봅니다. 마무리가 깔끔한 것이 이 짜임의 표시입니다.

쉽지 않은 자리도 둘 있습니다.

하나는 누르는 글자가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기한이 없고 지켜보는 사람이 없으면 하던 것도 뒤로 밀립니다. 스스로 거는 사람에게는 괜찮은 짜임인데, 스스로 거는 것이 매일 되지는 않습니다.

또 하나는 받쳐 주는 흙이 나가는 길 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배운 대로, 남 보기에 맞게 하려다 정작 하고 싶던 말이 늦어집니다. 다 준비해 놓고 내놓기 직전에 한 번 더 고치는 쪽이라, 다듬느라 때를 놓치는 일이 생깁니다.

크게 몰린 데가 없다는 것도 양쪽으로 갑니다. 두루 하는 대신 하나를 깊이 파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남들은 한 가지로 불려 다니는데 이 짜임은 여기저기로 불려 다닙니다. 일은 끊기지 않는데 한쪽에 쌓이는 것이 적을 수 있습니다.

날이 곱다는 것도 안쪽으로 오면 다릅니다. 남의 어긋난 데를 먼저 보는 눈은 자기한테도 똑같이 갑니다. 다 해 놓고 흠 하나가 보이면 그 하나만 계속 보입니다.

이 원국에는 좋게 들리는 이름표가 여럿 붙어 있습니다. 옛날 책이 귀하게 본 이름들입니다. 다만 이 이름들로 사람이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기운이 어느 쪽으로 기우느냐에 따라 이 짜임에서 앞에 나오는 쪽이 달라집니다. 불 기운이 두터워지는 때에는 눌러 주는 힘이 생겨서 미뤄 두던 것이 움직이는 쪽이 살아납니다. 나무 기운이 두터워지는 때에는 내놓은 것이 값으로 돌아오는 쪽이 도드라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