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가수 › 함은정

함은정

함은정 사주

1988년 12월 12일생 · 신축일주

신축일주 별명 「반장 안 하는 우등생」

점수는 늘 상위권인데 반장 선거엔 손을 안 듭니다. 튀는 건 딱 질색입니다.

함은정과 같은 신축일주더 보기 →

역사 속 신축일주나의 과거 찾기 →

덕혜옹주

고종의 막내딸 · 1912–1989

송시열, 우장춘, 바이에른의 엘리자베트, 최익현도 신축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신축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신축일주는 이런 사람

여행 가방은 쌌다 풀었다 세 번은 봅니다. “빼먹은 거 없나?”

조건 목록이 길어서 소개팅 주선자가 진땀을 뺍니다.

대우가 짜면 따지지 않고 웃기만 합니다. 그리고 조용히 다른 회사로 출근합니다.

로또 살 돈으로 적금 하나를 더 듭니다.

내 사람이 되면 끝까지 챙겨 줍니다. 그 문턱이 좀 높아서 그렇지.

연애할 때 나는? → · 신축일주 더 보기 →

함은정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함은정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함은정 사주 원국

함은정 사주 원국 — 신축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흙 셋에 둘러싸인 작은 쇠 하나

이 원국은 작은 쇠 하나가 흙 셋에 둘러싸인 모양입니다. 오행으로 세면 흙이 셋, 쇠가 하나, 나무가 하나, 물이 하나입니다. 불은 없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은 신금(辛金)입니다. 다 다듬어 놓은 쇠입니다. 도끼나 쇳덩이 같은 쇠가 아니라 반지나 바늘처럼 작고 단단한 쇠입니다. 작아서 눈에 잘 안 띄는데 닿으면 제일 날카롭습니다.

그 쇠를 흙 셋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과 지지가 무토(戊土)와 진토(辰土)이고, 내가 깔고 앉은 자리가 축토(丑土)입니다. 나에게 흙은 채워 주는 글자입니다. 배우는 시간과 기댈 데와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다 여기 들어갑니다. 그것이 세 자리나 됩니다. 밑천이 아주 두껍습니다.

흙이 쇠를 만드는 관계이긴 한데, 흙이 지나치게 많으면 쇠가 흙에 묻힙니다. 옛날 책도 이런 짜임을 두고 쇠가 흙에 묻힌다고 적었습니다. 안에 든 것은 많은데 밖에서는 잘 안 보이는 모양입니다.

태어난 달의 지지는 자수(子水)입니다. 내가 밖으로 내놓는 글자입니다. 말과 재주와 만들어 내는 것이 여기 들어갑니다. 이 쇠에게 물은 씻어 주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흙을 뒤집어쓴 쇠를 물이 닦아 줍니다. 이 한 글자 덕에 안에 든 것이 밖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흙이 셋이라 그 물 한 자리를 자꾸 막습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에는 갑목(甲木)이 곧게 서 있습니다. 나에게 나무는 손에 쥐는 것입니다. 꾸준한 벌이와 맡은 일이 여기 들어갑니다. 물이 나무를 키우는 순서라, 내놓은 것이 손에 쥐는 것으로 이어지는 길이 태어난 달의 두 자리에 나 있습니다.

없는 것은 불입니다. 불은 나를 다잡는 글자입니다. 규칙과 맡은 자리가 여기 들어갑니다. 한겨울에 태어났는데 불이 한 자리도 없습니다.

두꺼운 밑천과, 말이 늦게 나오는 자리

이 짜임의 제일 큰 힘은 밑천입니다. 채워 주는 흙이 셋이면 쉽게 바닥나지 않습니다. 한 가지를 오래 붙들고 있어도 지치지 않고, 남들이 밑천을 다 쓰고 물러설 때도 아직 남아 있습니다. 태어난 달에 문창귀인과 학당귀인이 나란히 앉아 있는데, 글을 가까이 두는 쪽에 붙는 이름입니다.

두 번째는 말이 맑다는 것입니다. 씻어 주는 물 한 글자가 태어난 달에 있습니다. 이 쇠가 낸 물은 흐리지 않습니다. 길게 안 늘이고 필요한 만큼만 말합니다. 그 말이 그대로 손에 쥐는 것으로 이어지는 길도 태어난 달에 나 있습니다. 내놓기만 하면 돌아오는 자리가 원국에 그려져 있다는 뜻입니다.

세 번째는 정확함입니다. 신금은 잘게 가려내는 글자입니다. 어긋난 것을 먼저 봅니다. 대충 넘기는 법이 없어서, 이런 짜임이 한 번 본 일은 뒤에 탈이 잘 안 납니다.

걸리는 자리도 같은 흙에서 나옵니다.

하나는 안에 든 것이 밖에 잘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담는 자리가 셋인데 꺼내는 자리가 하나입니다. 생각이 길어지면 말이 늦어집니다. 다 정리한 다음에 말하려고 하는데, 정리가 끝나기 전에 그 자리가 지나갑니다. 아는 것이 적어서가 아니라 꺼내는 문이 좁아서 그렇습니다.

또 하나는 다잡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한겨울인데 불이 없습니다. 밖에서 선을 그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스스로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추운 원국은 시동이 늦게 걸립니다. 정하는 데는 오래 안 걸리는데 시작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마지막은 날카로움입니다. 가려내는 힘이 센 짜임은 그 눈이 안쪽으로도 향합니다. 남보다 먼저 알아채고, 제일 먼저 자기부터 나무랍니다. 태어난 해에 붙은 화개는 혼자 있는 시간이 있어야 채워지는 쪽이라는 표시이고, 백호대살은 급한 일 앞에서 몸이 먼저 나가는 힘을 뜻하는 이름표입니다. 운에서 물이나 나무가 들어오면 꺼내고 쥐는 쪽이 살아납니다. 흙이 거듭 들어오는 시기에는 담고 미루는 쪽이 두꺼워집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