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훈 사주
1994년 4월 12일생 · 무진일주
본명 오세훈
무진일주 별명 「악의 없는 독설가」
「나도 했는데 너는 왜 못 해?」가 진심입니다. 악의는 한 방울도 없습니다.
세훈과 같은 무진일주더 보기 →
역사 속 무진일주나의 과거 찾기 →

철학자 · 1844–1900
제인 오스틴, 레프 톨스토이, 펠리페 2세, 프랜시스 베이컨도 무진일주로 태어났습니다.
사주로 보는 세훈
SM 관계자의 눈에 처음 띄었을 때, 세훈은 초등학교 6학년이었어요. 떡볶이를 먹고 있었죠.
두 해 동안 본 네 번의 오디션
세훈은 두 해 동안 오디션을 네 번 봤어요. 중학교 3학년이 돼서야 SM의 연습생이 됐죠. 세훈의 사주 한가운데에는 큰 산, 무토가 서 있어요. 나무 한 그루를 빼면 모두 흙이에요. 큰 산은 서두르지 않고 제자리를 지킵니다.
찬열과 함께 낸 〈We Young〉
비견은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뜻이에요. 세훈의 여섯 글자에는 이 비견이 넷이나 있어요. 비견이 많으면 나와 통하는 사람을 금세 알아봐요. 2018년 9월, 세훈은 찬열과 싱글 〈We Young〉을 함께 냈어요. 두 사람은 EXO-SC의 멤버이기도 해요.
무진일주는 이런 사람
이 사람한테 「나쁘지 않네」면 극찬입니다. 자기 자신한테는 그보다 더 박합니다.
애교는 눈 씻고 찾아도 없습니다. 티격태격이 곧 애정 표현입니다.
남의 장점은 금방 배워 와서 제 걸로 만듭니다. 팀장이 되면 팀원들이 긴장합니다.
위험한 투자는 쳐다도 안 봅니다. 누가 좀 달라고 하면 지갑은 잘 열립니다.
누굴 만나든 나랑 닮은 구석부터 찾습니다. 두 번째 만남쯤엔 「우리 같이 뭐 해 볼까?」가 나옵니다.
엑소 멤버 일주멤버 전부 →
세훈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세훈 생일을 넣어 봤어요
세훈 사주 원국

원국 풀이
여섯 글자 가운데 다섯이 흙이다
이 원국은 한쪽으로 크게 쏠려 있습니다. 나머지 한 글자는 나무입니다. 물도 불도 쇠도 한 자리에 없습니다. 이렇게 한 오행에 몰린 원국은 흔하지 않습니다.
이어 읽기
태어난 날의 천간이 무토(戊土)입니다. 무토는 화분에 담긴 흙이 아니라 산이나 넓은 들판 쪽입니다. 잘 안 움직이고, 움직여도 천천히 움직입니다. 그 무토가 태어난 달에도 하나 더 있고, 발밑에도 흙이 있고, 태어난 해의 지지에도 흙이 있습니다.
이 흙들은 나와 같은 힘입니다. 같은 편이자 나눠 갖는 상대입니다. 그것이 네 자리나 됩니다. 이런 짜임에서는 안에서 목소리가 하나로 모입니다. 무언가를 정할 때 마음속에서 반대 의견이 잘 안 나옵니다. 한번 정하고 나면 남이 뭐라고 해도 잘 안 바뀝니다.
다른 글자는 태어난 해의 천간에 있는 갑목(甲木) 하나뿐입니다. 갑목은 위로 곧게 뻗는 큰 나무입니다. 나에게 나무는 나를 몰아붙이는 글자입니다. 해야 하는 일, 맡은 자리, 남이 거는 기대 같은 것입니다. 넓은 땅 위에 나무 한 그루가 서 있는 그림입니다. 이 한 글자가 다섯 자리의 흙을 흔들어 놓는 유일한 글자입니다. 이게 없으면 땅은 그냥 굳어 있습니다.
빈 자리도 세어 볼 만합니다. 물은 손에 쥐는 것이고 불은 나를 채워 주는 것이고 쇠는 밖으로 내놓는 것인데, 셋이 통째로 없습니다. 특히 내놓는 글자가 없는 것이 눈에 띕니다. 속에서 정리가 다 끝난 다음에야 한마디 하는 쪽입니다. 한 오행이 통째로 비면 그 자리는 밖에서 채워 넣어야 합니다.
태어난 해의 술토와 태어난 달의 진토는 마주 보고 부딪히는 사이입니다. 같은 흙인데 서로 반대편에 서 있습니다.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의 진토 둘도 나란히 놓여 서로를 밀어냅니다.
흔들리지 않는 힘과, 안에서 부딪히는 자리
이 원국이 힘을 내는 데는 오래 버티는 자리입니다. 둘레가 다 흔들릴 때 그대로 남아 있는 쪽입니다. 사람들이 다급해질수록 이 원국은 더 느려집니다. 그게 답답해 보일 때도 있는데, 상황이 지나고 나면 그 자리에 남아 있는 사람이 이쪽입니다. 맡기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만큼 마음 편한 상대가 없습니다.
한 그루 나무가 있는 것도 힘입니다. 이 원국은 할 일이 정해져 있을 때 움직입니다. 몰아붙이는 것이 있어야 시동이 걸립니다. 아무도 부르지 않는 자리에 혼자 두면 몇 달이고 그대로 있습니다. 옛 책은 넓은 땅에 나무가 한 그루 선 짜임을 두고 그 나무가 땅을 살린다고 적었습니다.
어긋나는 자리는 안쪽에 있습니다.
먼저 같은 편끼리 부딪히는 자리입니다. 나와 같은 흙이 넷인 짜임은 밖의 낯선 사람과 부딪히지 않습니다. 나와 비슷한 사람, 같은 일을 하는 사람, 같은 자리를 보는 사람과 걸립니다. 서로 미워서가 아니라 겹쳐서 그렇습니다. 태어난 해와 달의 흙이 마주 보고 부딪히고, 태어난 달과 날의 흙이 서로 밀어내는 모양이 그것입니다.
다음은 말이 밖으로 잘 안 나오는 것입니다. 내놓는 글자가 없으니 속에서 다 정리한 다음에야 입을 엽니다. 그사이 상대는 이 사람이 아무 생각이 없다고 오해합니다. 좋아하는 마음도 서운한 마음도 늦게 나옵니다. 말하고 나면 이미 상황이 지나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한번 정하면 안 바뀌는 것입니다. 밀고 나가는 힘이 세다는 말이기도 하고, 아니라는 신호를 늦게 받는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버티는 것과 고집부리는 것이 겉으로는 똑같이 보입니다.
태어난 달과 태어난 날에 백호대살이 붙어 있습니다. 이름이 사나워 보이지만 급한 일에 먼저 나서는 힘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태어난 해의 화개는 조용한 데를 좋아한다는 표시입니다.
이 원국에 쇠가 들어오는 시기에는 안에 있던 말이 밖으로 나오기 쉬워집니다. 물이 들어오는 시기에는 손에 쥐는 쪽이 넓어집니다. 무엇이 도드라지는지까지만 하는 말입니다. 앞일을 점치는 말이 아닙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
- 세훈 사진 L'OFFICIEL KOREA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리사 사진 K-POPIT 케이팝잇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전현무 사진 디스패치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주세종 사진 Explicit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태연 사진 sublimitas_spes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시우민 사진 티비텐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수호 사진 Dispatch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레이 사진 NINE STARS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백현 사진 DonutB_56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첸 사진 티비텐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찬열 사진 ggbye1127 · CC BY 4.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디오 사진 Marie Claire Korea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 카이 사진 티비텐 · CC BY 3.0 · 위키미디어 커먼즈
리사
전현무
주세종
태연
시우민경인
수호임진
레이경술
백현임오
첸경자
찬열정미
디오계사
카이경자
볼수록 매력있는 사주? 자신의 화개살 5분만에 확인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