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왕 놀이터

연예인 사주 › 엑소 › 레이

레이

레이 사주

1991년 10월 7일생 · 경술일주

경술일주 별명 「치밀한 괴짜」

중간 보고는 없습니다. 마지막 날 툭 내민 결과물이 소름 돋게 치밀합니다.

레이와 같은 경술일주더 보기 →

역사 속 경술일주나의 과거 찾기 →

김옥균

개화파 정치가 · 1851–1894

외제니 드 몽티조, 아이작 뉴턴, 김마리아, 펠릭스 멘델스존도 경술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경술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레이

중국에서는 장이씽, 한국에서는 EXO의 레이. 두 이름으로 무대에 서요.

여섯 살, 드라마 속 환환

레이는 여섯 살에 중국 드라마 《We The People》에서 환환을 연기했어요. 2005년에는 《Star Academy》에 나가 이름을 알렸죠. 옛 책은 경금을 높은 산에서 굴러 떨어지는 바위에 빗대요. 레이는 그 경금의 날에 태어났어요. 남들이 '해 볼까' 망설일 때, 경금은 이미 해 보고 있어요.

직접 세운 스튜디오와 회사

2015년 레이는 중국 솔로 활동을 위해 SM 안에 스튜디오를 차렸어요. 2020년에는 Chromosome Entertainment Group을 세웠고요. 태어난 날 아래 글자 술은 편인이에요. 제 감과 확신을 믿고 한 우물을 깊게 파는 글자죠. 조언은 귀담아듣되, 갈 길은 스스로 고릅니다.

경술일주는 이런 사람

설명은 못 해도 “이건 아니야” 하는 감이 잘 맞습니다. 어디로 튈지 몰라 옆 사람이 조마조마합니다.

연인한테 “너 무슨 생각하는지 다 알아” 하고 곧잘 말합니다. 무심한 표정인데도 이상하게 자꾸 눈이 갑니다.

기계든 코드든 뜯어보고 손봐야 직성이 풀립니다.

남이 시키는 대로 버는 돈엔 영 흥이 안 납니다.

센 척해도 약한 사람을 보면 그냥 못 지나갑니다.

연애할 때 나는? → · 경술일주 더 보기 →

엑소 멤버 일주멤버 전부 →

레이와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나와 궁합 보기 →

레이 생일을 넣어 봤어요

생일 테스트 더 하기 →

레이 사주 원국

레이 사주 원국 — 경술일주

내 원국도 이 그림으로 받기 →

원국 풀이

쇠가 셋인데, 그 쇠를 다듬을 불은 하나

이 원국에는 쇠가 셋, 흙이 둘, 불이 하나 있습니다. 나무와 물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를 나타내는 글자는 경금(庚金)입니다. 경금은 다 만들어진 쇠가 아닙니다. 아직 모양이 안 잡힌 무쇠 덩어리입니다. 두드리면 두드린 대로 모양이 잡히고, 안 두드리면 그냥 무겁게 놓여 있습니다. 무른 데가 없어서 한번 정하면 잘 안 바뀝니다.

이어 읽기

그런데 이 쇠가 혼자가 아닙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 신(辛)과 태어난 달의 지지 유(酉)가 둘 다 쇠입니다. 나와 같은 힘인데 종류가 다른 쪽입니다(겁재). 같이 가는 사람이면서 같은 것을 두고 겨루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그 유가 내가 깔고 앉은 술(戌)과 나란히 붙어서 쇠 기운을 한 번 더 키웁니다. 힘으로만 보면 넘칩니다.

옛사람들은 태어난 달의 이 자리에 양인(陽刃)이라는 이름을 달아 뒀습니다. 칼 인(刃) 자가 붙어 있어서 무섭게 들리지만, 사나운 일이 생긴다는 뜻이 아닙니다. 일간이 낼 수 있는 힘이 가장 크게 몰린 자리라는 뜻입니다. 힘이 세니 쓸 데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

그 쓸 데가 태어난 달의 천간 정화(丁火)입니다. 쇠에게 불은 나를 다잡는 기운입니다(정관). 규칙, 맡은 자리, 지켜야 할 약속이 여기 들어갑니다. 무쇠는 불을 만나야 모양이 잡힙니다. 이 원국에서 가장 중요한 글자가 이 불 하나입니다. 다만 하나뿐이고, 둘레에 쇠가 셋입니다.

나를 채워 주는 흙도 둘 있습니다. 태어난 해의 지지 미(未)와 내가 깔고 앉은 술(戌)입니다. 흙은 쇠를 낳아 주는 기운이라 배움이나 기댈 데가 여기 들어갑니다(정인과 편인). 뒤에서 대 주는 것이 끊기지 않습니다.

비어 있는 것은 나무와 물입니다. 나무는 쇠가 손에 쥐는 기운이라 돈이나 눈에 보이는 몫에 해당하고, 물은 쇠가 밖으로 내놓는 기운이라 재주와 표현에 해당합니다. 쥐는 자리와 꺼내는 자리가 둘 다 얇습니다.

힘은 센데, 그 힘을 받아 줄 자리가 좁다

이 짜임이 가장 잘 도는 데는 맡은 몫이 무거운 자리입니다. 힘이 넘치니까 웬만한 일에는 꿈쩍하지 않습니다. 오래 걸리는 일도 도중에 안 놓습니다. 뒤에서 흙 둘이 계속 대 주니 밑에서 끊기는 일도 잘 없습니다. 남들이 지쳐서 손을 놓는 자리에서 그냥 한 번 더 붙드는 쪽입니다.

지켜야 할 것이 있을 때 이 원국은 특히 잘 섭니다. 불 하나가 이 쇠를 세워 줍니다. 맡은 자리가 분명하고 지킬 선이 적혀 있으면, 넘치던 힘이 그 틀 안으로 들어가 모양을 갖습니다. 옛 책이 힘센 쇠에게 굳이 다잡는 글자를 붙여 보라고 적어 둔 것이 이 대목입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나를 세워 주는 불이 하나뿐이라는 것입니다. 쇠는 셋인데 불은 하나입니다. 그 하나가 흐려지면 넘치는 힘이 갈 데가 없습니다. 맡은 자리가 없을 때, 지킬 선이 안 정해졌을 때 이 짜임은 제일 답답해합니다. 힘이 없어서 힘든 게 아니라 쓸 데가 없어서 힘듭니다.

또 하나는 같은 쇠가 둘이나 더 있다는 것입니다. 같이 지는 사람이면서 같이 나눠 갖는 사람입니다. 여럿이 하는 일에서 누구 몫인지 흐려지기 쉽고, 흐려지면 내 것이 줄어듭니다. 처음에 나눠 두지 않은 몫일수록 그렇습니다.

마지막으로 밖으로 내놓는 글자가 비었다는 것입니다. 안에 든 것이 많은데 그것을 풀어 보이는 자리가 없습니다. 설명 대신 결과로 말하는 쪽이고, 그 편이 깔끔할 때도 있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은 중간에 무슨 일이 있는지 모릅니다.

태어난 날에 괴강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옛사람들이 우두머리 별이라는 뜻으로 단 이름표인데, 딱 부러지고 앞에 세워 두면 자리를 지키는 결을 가리킵니다. 태어난 해의 화개는 사람들 틈에 있다가도 혼자 있는 시간을 꼭 찾게 되는 결을 말합니다.

사주왕 유튜브에서 더 보기

사주왕 유튜브 보기 →

일간이 같은 연예인
내 사주 보기무료 · 가입 없음

매일 오늘의 운세 보기 —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아이폰은 웹으로

사진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