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균 사주
1851년 음력 1월 23일생 · 경술일주
개화파 정치가 · 1851–1894

김옥균은 이런 사람
갑신정변을 이끌었다.
나라를 새롭게 바꾸려 일본을 오가며 길을 찾았다.
울릉도와 독도를 개척하는 일을 맡았다.
경술일주 별명 「치밀한 괴짜」
중간 보고는 없습니다. 마지막 날 툭 내민 결과물이 소름 돋게 치밀합니다.
경술일주는 이런 사람
설명은 못 해도 “이건 아니야” 하는 감이 잘 맞습니다. 어디로 튈지 몰라 옆 사람이 조마조마합니다.
연인한테 “너 무슨 생각하는지 다 알아” 하고 곧잘 말합니다. 무심한 표정인데도 이상하게 자꾸 눈이 갑니다.
기계든 코드든 뜯어보고 손봐야 직성이 풀립니다.
남이 시키는 대로 버는 돈엔 영 흥이 안 납니다.
센 척해도 약한 사람을 보면 그냥 못 지나갑니다.
김옥균 사주 원국

경술일주로 태어난 역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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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은 1851년 음력 1월 23일로 셉니다. 음력과 옛 달력은 오늘 달력으로 바꿔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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