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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백현 사주

1992년 5월 6일생 · 임오일주

본명 변백현

임오일주 별명 「놀 거 다 노는 에이스」

놀 거 다 놀고 할 일도 다 해 놓습니다. 같이 놀던 사람만 발등에 불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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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비디오 아트의 아버지 · 1932–2006

바이에른 공주 조피, 구스타브 2세 아돌프, 미하일 글린카, 퍼트리샤 하이스미스도 임오일주로 태어났습니다.

나도 임오일주일까?생일만 넣으면 10초

사주로 보는 백현

대학 입시 면접을 앞두고 목을 풀다가, 백현은 SM에 캐스팅됐어요.

고등학교 밴드 '혼수상태'의 보컬

백현은 고등학교 때 밴드 '혼수상태'의 보컬이었어요. 태어난 달의 윗글자 을은 상관이에요. 입을 여는 순간 듣는 사람을 붙드는 글자죠. 지금 백현은 EXO와 EXO-CBX, SuperM의 메인보컬이에요.

노래와 피아노, 합기도 3단

열한 살 백현은 가수 비의 영향으로 노래 연습을 시작했어요. 피아노는 딕펑스의 김현우에게 배웠고, 합기도는 3단이에요. 임수는 백현이 태어난 날의 윗글자예요. 온 세상을 두루 돌며 어디에도 고이지 않는 큰물이죠. 큰물은 한 골짜기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임오일주는 이런 사람

사람을 한번 판단하면 잘 안 바꿉니다. 「걔는 원래 그래」가 평생 갑니다.

연애만 시작하면 딴사람처럼 굽니다. 주변에서 「너 이런 애였어?」 합니다.

손이 빨라 남이 설명 듣는 사이에 끝냅니다. 새로 나온 건 제일 먼저 써 봅니다.

「내가 쏠게」 해 놓고 계산기는 이미 두드려 놨습니다. 손해 보는 장사는 안 합니다.

아는 사람끼리 이어 주는 걸 잘합니다. 「둘이 한번 만나 봐」가 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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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과 나, 잘 맞을까?

편하게 통할까, 서로 다른 매력에 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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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생일을 넣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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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사주 원국

백현 사주 원국 — 임오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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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국 풀이

물이 셋인데 막아 세울 흙이 없다

이 원국은 여덟 자리가 다 차 있습니다. 태어난 시각이 알려져 있어서 시주 두 글자까지 붙었습니다. 오행으로 세면 물이 셋, 나무가 둘, 불이 둘, 쇠가 하나이고 흙은 없습니다.

이어 읽기

물이 가장 많습니다. 천간 네 자리 가운데 셋이 물입니다. 태어난 해에 임수(壬水), 태어난 날에 또 임수, 태어난 시각에 계수(癸水)가 있습니다. 임수는 큰 물입니다. 컵에 담긴 물이 아니라 강물 쪽입니다. 한번 방향을 잡으면 그쪽으로 계속 흘러갑니다. 멈추라는 말을 듣는다고 그 자리에 서는 물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물을 받아 세워 줄 흙이 한 자리도 없습니다. 흙은 물을 가두는 글자입니다. 둑이 되고 그릇이 됩니다. 흙이 없으면 물은 갈 데까지 갑니다. 이런 짜임은 보통 스스로 멈추는 선을 잘 못 긋는 결로 나타납니다. 누가 옆에서 말리면 멈추는데, 말리는 사람이 없으면 밤을 새웁니다.

물 다음으로 많은 것은 나무와 불입니다. 태어난 달의 천간이 을목(乙木)이고 태어난 시각의 지지가 묘목(卯木)입니다. 나무는 밖으로 내놓는 힘, 그러니까 말과 재주입니다. 그리고 태어난 달의 지지 사화(巳火)와 태어난 날의 지지 오화(午火)가 나란히 붙어 불로 뭉칩니다. 불은 손에 쥐는 것, 돈과 기회입니다. 물이 나무를 키우고 나무가 불을 지피는 순서라, 이 여덟 글자 안에는 물에서 나무로, 나무에서 불로 가는 길이 한 줄로 그려져 있습니다. 머릿속에 있던 것을 꺼내 보이면 그게 곧 벌이로 이어지는 짜임입니다.

빠진 흙은 나를 다잡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규칙과 맡은 자리를 뜻하는 글자가 여덟 자리에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원국은 보통 남이 짜 놓은 틀 안에서 답답해하고, 제 틀은 스스로 만들어 씁니다.

마지막으로 내 양옆을 봅니다. 태어난 해의 천간과 태어난 시각의 천간이 둘 다 나와 같은 물입니다. 앞에 하나 뒤에 하나, 나와 비슷한 사람이 서 있는 모양입니다.

한 줄로 이어진 힘, 그리고 둘을 셋이 나누는 자리

이 짜임이 제일 잘 도는 데는 만들어서 내놓는 자리입니다. 물이 나무를 키우고 나무가 불을 지피는 길이 끊기지 않고 이어져 있어서, 생각하는 것과 손으로 만드는 것과 그걸로 먹고사는 것이 따로 놀지 않습니다. 이런 원국은 보통 취미로 시작한 일이 어느새 일이 되어 있습니다. 재미없으면 손을 놓는 대신, 재미있으면 시키지 않아도 계속합니다.

혼자 밀고 나가는 힘은 그리 세지 않습니다. 대신 둘레에 같은 편이 있을 때 힘이 납니다. 이 원국은 혼자 방에 앉혀 두면 늘어지고, 사람들 사이에 세워 두면 살아납니다. 일을 시작할 때 같이 할 사람을 먼저 구하는 쪽이 잘 맞습니다.

걸리는 데는 세 군데입니다.

하나는 양옆에 선 같은 물입니다. 손에 쥐는 글자인 불은 둘인데, 그것을 바라보는 나 같은 사람이 셋입니다. 나눠 가질 일이 생깁니다. 사이가 나빠서 갈리는 게 아니라 누구 몫인지가 흐려서 갈립니다. 일이 커질수록 이 자리가 더 잘 드러납니다.

또 하나는 멈추는 글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흙이 없으니 브레이크도 없습니다. 좋다 싶으면 끝까지 가고, 아니다 싶으면 그 자리에서 접습니다. 중간에서 속도를 줄이는 일이 잘 안 됩니다. 남이 정해 준 규칙을 잔소리로 듣는 것도 같은 자리에서 나옵니다.

셋째는 가까운 두 자리가 서로 당기는 것입니다. 태어난 날의 오화와 태어난 시각의 묘목이 어긋나 있습니다. 내가 깔고 앉은 자리와 저녁 시간이 서로 다른 쪽으로 잡아당기는 모양입니다. 낮에 쓰는 마음과 밤에 쓰는 마음이 달라서, 하루를 마칠 때 정리가 잘 안 되는 날이 섞입니다. 태어난 해의 신금과 태어난 달의 사화도 붙었다 어긋났다 합니다. 한 사람과 가까워졌다 멀어졌다 하는 일이 남들보다 자주 있습니다.

원진과 귀문관살이 두 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이름이 무섭게 들리지만 남이 못 느끼는 결을 먼저 알아채는 예민함을 가리키는 이름표입니다. 분위기가 바뀐 것을 제일 먼저 아는 쪽입니다. 그 예민함이 쉴 때도 켜져 있으면 혼자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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